기준연도: 2025년

부산 영도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숙경) 봉사동아리 ‘심(心)봉사’는 지난 12일 지역사회와의 나눔 실천을 위해 쌀과 솥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사)김제동과 어깨동무’로부터 청소년 봉사동아리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은 것으로, 영도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기부처를 찾아 나눔을 실천하였다. 해당 물품은 봉사활동을 진행 중인 영도구 와치종합사회복지관에 기증하였고, 기부된 쌀과 솥은 와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의 무료 식사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영도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심(心)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도지역 학교 밖 청소년으로 구성된 봉사동아리 ‘심(心)봉사’는 매월 1회 영도구 와치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지역 내 노인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봉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영도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 신장 및 원활한 사회 진입을 위...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1일 구정 ESG경영 도입과 효과적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2023년 테마가 있는 지식여행, 영도구를 위해 E(애)S(쓰)G(지)요?’를 개최하였다. 오경석 한국능률협회컨설팅 ESG전략센터 본부장을 초청하여 진행된 강연에서는 ESG의 개념과 함께 민간영역에서의 ESG 이슈를 알아보며 앞으로 구정에 ESG가치를 어떻게 도입해야할지 구청장을 비롯한 영도구 직원들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영도구는 민선8기 구청장의 공약사항인‘구정 ESG경영 도입’의 구체적인 실행을 위해 이번 ESG 인식확산 직원교육을 시작으로 부서별 ESG 실천과제 및 아이디어 발굴과 함께 2023년 영도구 ESG행정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영도구를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ESG가치 도입은 시대적 소명이다.”며 “영도구는 부산시 구군 최초 기후변화 대응 조례 제정과 용역 추진, 신재생에너지 확대기반 조성 등 오래전부터 지...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4일 사회복지공무원의 행정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임용 3년 미만의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창의적 복지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복지환경의 변화와 대응', 'Q&A로 풀어보는 기초생활보장 심화과정', '사회복지서비스 통합적 이해', '영화에서 만나는 사회복지' 등 급변하고 있는 복지환경과 주민의 다양한 니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내용들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구청의 선임 공무원들이 후임 공무원들에게 업무 분야별 강의를 진행하여 현장에 필요한 실무교육은 물론 업무상 겪는 어려움과 업무 팁을 공유,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최근 행정환경에 대한 적응과 주민 응대에 있어 어려움을 토로하는 신규 공무원이 적지 않다. 이들이 복지전문가로 성장하는데 이번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바쁜 업무 중에도 틈틈이 강의를 준비한 선임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30일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9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과 생활 공감 모니터 활동을 통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개선해 나가며, 지역 정책 현장과 주요 행사에 참여하고 봉사와 나눔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구민의 눈높이에서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제안해주신 아이디어는 적극 검토하여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연도별 항공사진을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항공사진으로 보는 영도의 기록’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항공사진, 영도의 기억을 꺼내다'라는 주제의 작품 전시는 4월 3일부터 6주간 전시될 예정이다. 먼저 4월 3일부터 5일간 전시되며 이후 4월 말까지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항공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게 된다. 5월 1일부터 7일간 웰컴센터 3층, 8일부터 5일간 문화예술회관 선유갤리리에서 마지막 전시회를 개최한다. 영도구는 1950년도부터 2021년까지 항공사진 영상 18점을 전시할 예정이며, 연도별 항공사진을 천천히 눈으로 짚어 가다 보면 영도구 섬의 형상이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이 보인다. 특히 조도라는 또 하나의 섬과 방파제 등으로 연결된 길이 언제쯤 생겨났는지 알 수 있으며, 지금의 영도와는 사뭇 다른 모습들을 전시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지역주민과 방문객, 관광객에게 지난 영도구의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의 관광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력 도모를 위해 마련된 KBS 전국노래자랑 '부산 영도구편' 녹화행사가 지난 25일 지역주민 5,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6일부터 17일까지의 사전접수자 및 23일(목) 예심 당일 현장접수자를 포함한 460여 팀이 참가 신청한 가운데 그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15개팀이 선정됐다. 본선녹화는 MC 김신영의 재치있는 사회와 본선 진출 15팀 및 박상철, 박군, 이혜리, 로미나, 김선미 등 초대가수들의 흥을 돋우는 무대가 펼쳐졌으며, 또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한마음 한뜻으로 기원하는 열띤 응원의 시간도 가졌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아름다운 영도구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즐거운 대화합의 장이었다.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뜨거운 응원도 함께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방송을 통해 영도구민들의 열기...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22일 구민과의 약속인 민선8기 공약의 체계적이고 투명한 이행을 위해 직원 190여 명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청하여 ‘지속가능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매니페스토 운동’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코로나 팬데믹, 세계적 경제 위기, 기후변화, 고령화 등 다양한 위기 속에서의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주민 참여 방법 등을 제시했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영도구도 경기침체, 인구감소 등 많은 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다양한 시도를 통해 변화해 나가고 있다. 주민, 지역사회와의 소통, 협업을 통해 민선8기 공약을 반드시 실현해 지속발전하는 영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동삼동 중리산 및 태종대(舊자유랜드 주차장) 일대에 조성 예정인 태종대 짚와이어 및 부대시설 명칭을 '태종대 오션 플라잉 테마파크'로 결정했다. 영도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설 명칭을 공모하였고, 구민과 직원들의 선호도 투표를 거쳐 최종 명칭을 선정하였다. 명칭 공모자는 '바다 위를 나는 듯한 짚라인(오션 + 플라이 + 짚라인)을 표현하고 싶었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짚와이어, 미디어아트, 카페 등을 마음껏 즐기자는 뜻으로 명칭을 공모했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명칭의 선정기준은 창의성,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성, 구민 모두가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대중성 등을 중점으로 선정하였으며, 태종대 오션 플라잉 테마파크가 영도 마리노 오토캠핑장과 더불어 영도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종대 오션 플라잉 테마파크'는 작년 5월 공사에 착공했으며, 올 하반기 내 준공 예정이다. 향후 시범운영...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영도희망지기'를 오는 4월 5일까지 집중 모집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인적안전망으로 무보수·명예직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구성된다. 지역사정에 밝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영도구는 복지통장, 생활업종종사자, 신고의무자, 지역주민 등 842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위촉되어 지역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에 참여하는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면 주변의 위기가구를 상시 모니터링해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신속히 구나 동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위촉장 수여 및 홍보물품 제공, 1365 자원봉사시간 부여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도구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1인가구 증가와 가족관...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영도경찰서(서장 이병학),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와 합동으로 지난 15일 관내 동삼동 KT부근 사거리 앞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영도조성을 위하여 이륜자동차(오토바이)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팀에서 영도구(교통과, 환경위생과)는 번호판 규정위반 및 소음단속을, 영도경찰서는 불법운행 행위 및 불법개조 단속을,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에서는 이륜차 불법개조 등에 따른 법률적 자문을 실시했다. 합동단속 결과 안전기준 위반(불법LED 부착) 6건, 불법튜닝 2건, 번호판 봉인 미부착 1건, 번호판오염 1건 등 총10건의 위법사항을 단속했고 사안에 따라 원상복구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으로 처분하게 된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불법개조 및 소음 등 안전규정 위반 이륜자동차로 인한 구민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영도조성을 위하여 영도경찰서와 합동으로 이륜자동차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9일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관심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며, 영도구를 포함하여 전국 총 11개 지역에서 추진될 예정이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이란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앱에서 일종의 명예주민증인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고 QR코드를 활용해 지역 내 관광지 입장권을 포함, 숙박・식음・체험 등 각종 여행 편의시설과 체험 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영도구는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지사장 박성웅)와 손 잡고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을 추진하며,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인 영도구가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을 통해 생활인구가 늘어나 인구감소 위기 극복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영도구 방문 관광객들에...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른 지역 내 인구활력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관심 도모와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및 시행을 위해 '인구활력화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고일(2023. 2. 22) 기준 부산시 소재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 또는 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사업대상지는 영도로 제한된다. 영도구 지역 내 인적·물적자원과 특성을 연계·활용한 청년활동 활성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지역공동체간 연계 투어 프로그램,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및 관련, 주민대상 인구인식개선교육 등 인구활력증진 및 지역에 교류·왕래·체류하는 생활인구 증대사업이면 모두 신청 가능하다. 제안된 아이디어 및 시행계획은 심사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서식은 영도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접수기간은 이달 3월 13일부터 ~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