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0월 22일, 23일 양일간 한국해양대학교 일원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해양 메이커 진로캠프'를 실시하였다. '해양 메이커 진로캠프'는 영도구 다행복교육지구 사업과 관내 해양 클러스터 기관인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이하 해양대) LINK+사업단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에게 해양 관련 진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은 3D프린터를 활용하여 직접 해양보트를 설계·제작하여 해양대 내 아치나루터에서 보트를 바다에 띄어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체험을 하였으며, 해양대의 상징인 실습선 한나라호에 승선하여 선상 체험학습과 해양 진로 특강, 한나라호 모의 시뮬레이션 운행 등 다양한 체험을 하였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관내 해양 클러스터 기관인 한국해양대학교와의 연계·협업을 통하여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영도만의 특색있는 해양 진로 체험활동을 제공할 수 있...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아동에 대한 인식 변화 및 아동권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영도구와 업무협약을 맺은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관내 초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11월 16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230여명의 아동에게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아동권리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아동권리 찾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앞으로 영도구는 아동이 존중받고 아동권리가 실현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유진)는 제14기 자원봉사교육 강사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지난 10월 20일 영도놀이마루에서 진행하였다. 수료생들은 청소년 및 신규봉사자에게 자원봉사의 가치와 활동방법에 대해 교육하는 전문자원봉사자로, 이번 과정을 통해 강사가 갖추어야할 기본적인 소양과 기초기술을 연마하고 자원봉사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이후 부산 영도구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의 일원으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단체 및 수요처를 대상으로 자원봉사 교육강사 및 현장 자원봉사활동 진행보조자로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제14기 자원봉사교육 강사 양성과정은 지난 9월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5주 동안 진행했다.

부산 영도구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진)와 와치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서보경)은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하여 지난 10월 20일에 ‘제2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였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1차 운영방법과 달리 평소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가 자주 발굴되는 관내 5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였다. 또한 주민에게 공적·민간 복지서비스를 안내하여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렸다. 이날 이야기를 나눈 지역 주민은 “직접 찾아와 살펴주고 쉽게 복지정보를 알려줘서 고맙다. 평소 이웃주민과 이야기도 하고 의지하면서 잘 지내고 있으니 어려운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진 부산 영도구 봉래1동장은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민간기관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처럼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보건복지부, 한국보건 복지인력개발원이 주최·주관한‘2022년 지역사회복지우수사 례’공모전에서 장려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복지우수사례 공유·확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및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시군구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최종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12개팀 중 6개팀에게 장려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영 케어러(Yonug Carer)’발굴·지원 사업 추진”이라는 주제로 공모 하였으며, 아직 지원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영케어러(가족돌봄청년)에 대한 지원기준과 정책을 자체적으로 적극 개발하는 등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역복지추진 우수사례로 선정,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홍성호 부산 영도구 영선2동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영 케어러(Young Car...

부산 영도구 드림스타트(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0월 12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및 유관 기관 실무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절영종합사회복지관, 영도구정신건강복지센터, 영도구가족센터, 녹야어린이집, 아동청소년친화팀(아동학대전담), 희망복지팀(통합사례관리담당자) 등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드림스타트 사례대상 아동의 정보를 공유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맞춤형 통합서비스 체계적 제공을 위한 서비스 연계와 향후 모니터링 개입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영도구드림스타트 관계자는“앞으로도 민․관 협력회의를 통해 통합사례관리에 전문성을 더하고 적극적인 의견과 자원 공유 등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0월 12일 봉래교차로 일원에서 영도구청, 영도경찰서, 영도구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에서는 주민 및 차량 이동이 많은 다중집합장소에서 불법주정차 금지, 무단횡단 금지, 교통신호준수 등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를 위한 홍보활동 및 보행자들에게 교통안전 홍보용 물품과 전단지를 나눠주며 주의를 당부하는 등 홍보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경이 합동으로 실시한 캠페인으로써 관계기관간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교통질서에 대한 구민의식 변화를 도모하고 운전자 및 보행자가 서로 배려․양보하는 선진교통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교통문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의식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교통 인프라 구축과 교...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미르공원(동삼동 국립해양박물관 옆), 영도대교 및 영도 전역에서 ‘영도의 다리, 문화를 잇다’라는 주제로 '제30회 영도다리축제'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문화관광축제인 영도다리축제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축제로 개최함으로써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먼저 첫째 날인 10월 14일에는 지역내 동아리 공연무대인 ‘영도 stage’를 시작으로, 개막식, 초대가수 축하공연(포레스텔라)과 함께 화려한 해상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둘째 날인 15일에는 영도와 해양문화에 대한 퀴즈를 풀어보는 '도전! 영도골든벨'(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부산광역시장상 시상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구민화합퍼레이드'(영도다리 도개행사 연계), 아마추어 밴드들의 경연무대인 '전국 영도 아마추어밴드대회'본선이 개최된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아미르공원, 하리항 일대의 환경보호를 ...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자원순환 및 환경을 소재로 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본 사업은 부산 영도구가 부산시의 '2022년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2차)' 공모에 응모하여 지난 10월 7일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총 사업비는 10억 원으로 시비 7억 원, 구비 3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 부산 영도구에서 추진중인 '영도구 재활용선별장 현대화사업'과 연계 하여 2023년 신축 예정인 영도구 재활용선별장 2·3층에 복합문화공간을조성할 예정이다. 2층은 실감형 체험관, 새활용 아트공방, 독서공간, 3층 옥상은 폐자재를 활용한 새활용 놀이터 시설을 도입할 예정으로, 자원순환과 환경을 소재로 한 부산지역 최초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이 된다. 부산 영도구는 2023년 1월 사업 착수 및 2023년 12월경 사업 완료 후 현대화된 재활용선별장과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총 망라하여 가칭「영도구 자원순환센...

부산 영도구 남항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양유석)는 지난 10월 6일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자원봉사자들은 깡깡이 생활문화센터 내 마을 공유부엌에서 정성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어르신 및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하였다. 이날 진행한 행사로 자원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는 등 이웃을 돌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유석 자원봉사 캠프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마련한 반찬으로 든든한 한끼를 드시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산 영도구 청학1동 해돋이마을협의회(회장 이옥자)와 영도구 동삼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10월 6일에 사랑해가 뜨는 해돋이 마을, '국수데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50분들께 직접 만든 국수와 맛있는 반찬들을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옥자 회장은 “요즘 코로나 상황도 좋아지고 각종 행사들도 하나씩 개최되고 있는데, 우리 해돋이마을도 예전처럼 함께 모여 이웃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직접 만든 국수를 먹으면서 서로 얘기하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너무나 행복하다.”고 말했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10월 5일부터 2022년 영도구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직장인을 위한 퇴근길 밤마실 학교’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직장인의 퇴근시간을 고려하고 주간 프로그램 참여에 제약이 있었던 지역주민들의 수요를 기반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야간 시간에 운영된다. 특히 직장인의 자기관리, 자기계발, 재무설계, 미래설계, 건강관리 등 요일별 테마로 구성하여 MBTI 이해와 슬기로운 자기관리 등 5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강생은 영도구 소재 직장인 및 영도구민 100명으로 10월 5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마감시까지 영도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yeongdo.go.kr/hll.web) 및 전화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도구 평생교육과(051-419-4518)로 문의하면 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학습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설에 노력하고 있다.”면서“이번 야간 프로그램을 통하여 바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