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적 고립 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는 '온천한 마실'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마트 2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 고립 가구에 마트 이용 쿠폰을 지원하여 생필품 구매를 유도하고 외부 활동 및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는다.

부산 남구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중장기 복지정책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오는 9월 최종 계획안이 확정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전국소년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새마을회관 옆 계단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상습 불결지 계단 구간의 쓰레기, 낙엽, 퇴적물을 제거하며 통행 안전과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북구 화명2동이 연제구 연산6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 복지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안부확인, 위기가구 발굴, 건강·돌봄 연계, 민간자원 활용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 북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화명동 장미공원 및 번화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점검·단속 및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의무 준수 여부 점검, 이성혼숙 묵인·방조 등 유해 행위 근절을 위한 현장 계도 활동, 홍보물 배부 등을 포함했다.

부산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운영위원회 소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정책제안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지역 문제 진단 및 정책 아이디어 제안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에서는 교통·이동, 여가·놀이, 진로·성장 등 3개 영역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청소년 시각의 정책 대안을 도출했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덕내골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며, 감동재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안전시설 강화 및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기장군이 오는 6월 20일 일광 '도담도담 육아센터' 정식 개소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5월 19일 '장난감도서관'을 우선 개관한다. 이번 장난감도서관은 기존 시설을 이전하여 더욱 쾌적한 환경과 최신 교구를 갖추고,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장난감을 저렴하게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6월 정식 개관하는 도담도담 육아센터는 장난감도서관 외에도 실내 놀이터, 요리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시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상공회의소, 기술보증기금, BNK부산은행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 경영을 위한 M&A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2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조성하여 기업 승계 공백 완화 및 경영 안정을 위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 시는 이차보전율을 2.0%로 확대하고, 기업당 최대 100억 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며, 3년 만기 상환 조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여 M&A를 통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개선 및 정서적 치유를 위한 '문화예술 치유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9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악기 연주 등 음악 치유 프로그램이 전문 치료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부산 북구가 부산관광공사와 협력하여 낙동강의 생태와 레저를 결합한 '서부산 생태레저 에듀투어'를 운영한다. 5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총 10회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보트 체험, 수생자원 관찰, 황포돛배 만들기, 을숙도 생태 탐방 등을 통해 낙동강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20,000원이며, 북구 '웰니스 생태여행 웹'에서 신청 가능하다.

부산 사하구 다대1동 주민자율방재단이 우수기 대비, 윤흥신공 향사, 전국소년체전 등 주요 행사를 앞두고 윤공단로 및 다대로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주민자율방재단 회원과 동 직원 11명이 참여해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배수로 점검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