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삼3동행정복지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통장들과 함께 관내 결연세대 24가구에 건강기원 두유박스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홀몸어르신 가정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통장들은 직접 방문하여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6일부터 21일까지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독서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 교육기관과 연계하여 전문 강사와 함께 책 읽기, 독후 활동,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며,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감정, 동물, 자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AI와 키오스크로 편리한 생활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6월 12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기능 및 키오스크 사용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운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에 AI 활용 내용을 추가하여 주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식당 '골목 안뜨락'과 협력하여 한부모 가정 및 홀로 어르신 세대에 꾸지뽕 삼계탕 50세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간호조무사 자격증 소지 경력보유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통합의료서비스 실무'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을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으며, 센터는 수료생들의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구포1동 새마을문고가 어버이날을 맞아 아동 18명을 대상으로 '모루 튤립꽃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들은 직접 만든 꽃다발을 부모님께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산 사상구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2026 사상 어린이날 축제『사상 아이조아 페스타』'를 개최하여 2,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사상어린이, 사상정원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자연, 성장, 순수를 담은 다양한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과 AI 기반 과학놀이 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으며, 안전관리 체계를 철저히 운영하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쳤다. 사상구는 앞으로도 아동친화적인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모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아동 12명에게 종합비타민을 지원하는 '꿈나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 사업은 아동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지원을 목표로 하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비타민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시가 최근 유가 급등으로 인한 화물자동차와 마을버스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부담경감 화물자동차·마을버스 안전운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경유 사용 영업용 화물자동차와 마을버스 총 3만여 대를 대상으로 엔진오일, 요소수, 타이어 등 안전운행용품 구매 비용을 차량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청받는다.

부산 금정구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 공정 고도화를 위해 '금정구 중소기업 기술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5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제품 성능 개선, 디자인 고도화, 기능 추가 등을 지원하며 총 10개사를 선정해 기술 패키지 지원 및 공인 인증/장비 활용 비용을 지원한다. 금정구 내 본사, 공장, 연구소를 둔 제조업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경일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서탐구생활-자연을 닮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신호인공철새도래지에서 식생과 조류의 관계를 탐구하며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관련 직업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산 강서구는 지난 5월 5일 명지근린공원에서 '제4회 강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 놀이·체험 프로그램, 가족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안전 관리와 주민 편의를 위한 노력도 병행되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