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중구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일상 사고 예방 수칙과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실습이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은 위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부산 중구가 거동 불편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건강센터'를 운영한다. 동광동·영주1동 마을건강센터에서 파견된 마을간호사와 활동가가 경로당, 복지관 등을 방문해 기초 건강검사, 맞춤형 건강상담, 지역사회 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건·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쓴다.

부산 중구가 선거철을 맞아 유동인구 증가 및 선거 홍보물 설치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남포동, 광복동 등 주요 지역의 가로등, 공용 승강기, 옥외광고물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부산 중구가 2026년 치매관리 민관협력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소지역 맞춤형 기억동행, 중구형 치매보듬마을' 사례로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중구는 고향사랑기금 활용, 지방비 확보, 민간 자원 협력을 통해 동 단위 치매안심마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부산 수영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매주 토요일 저녁 광안리 해변에서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를 개최한다. 5월에는 스파이더맨 협업 공연, 감사 메시지 전달, 환상 서커스, 동화 속 이야기, 월드컵 응원 등 다채로운 테마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가 여성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부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수영구 가족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여성 취업지원 열린상담 데스크'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전문 직업상담사가 여성들의 방문이 잦은 학원가 등 주요 거점 장소를 직접 찾아가 맞춤형 취업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광안리 어방축제와 연계하여 더 많은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주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규제 개선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며,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포함해 총 10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부산 수영구 남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은빛환경봉사단과 함께 동 경계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관리가 소홀했던 지역의 환경 개선에 힘썼다. 남천2동은 앞으로도 인근 동과 협력하여 관내 사각지대 없는 환경미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색동 민화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8주간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수강생들은 민화 기초 드로잉과 전통 채색 기법을 배우고 부채, 연꽃 그림 등을 완성하며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보람을 느꼈다. 만덕3동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가 저장강박 위기가구의 정신건강 회복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심 가구 발굴, 심리 상담, 주거환경 정비 및 청소 지원 등 통합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부산 서구 부민동 통장협의회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구덕로, 보수대로, 부민사거리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간선도로변 화단 및 가로수 잡초 제거,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서구보건소가 의료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한방진료실'을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장애인, 독거노인, 치매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한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진맥, 침술, 부항 등 한방진료와 건강 상담, 예방 교육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