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를 이끌어갈 '2026 부산관광 스타기업' 5개 내외를 5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부산 본사 중소기업으로 사업 경력 3년 이상,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0억 원 이상이며,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금, 맞춤형 큐레이션 지원비, 국내외 판로 개척 기회 등이 제공된다. 올해부터는 시 우수기업 인증 연계 혜택이 확대되며, ESG 경영, 고용 창출력, 지역 관광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6월 중 최종 선정한다.

부산 금정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안을 심의하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하고, 금정구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1.43% 상승했음을 발표했습니다. 오륜동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결정된 공시지가는 4월 30일 공시되고 이의신청 기간은 5월 29일까지입니다.

부산 금정구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범어사 히어로즈' 1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범어사 대웅전을 중심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전통산사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향후 추가 프로그램과 '범어사 괘불도 및 괘불함'을 주제로 한 명상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는 장애인 70명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 '2026년 문턱없는 밀양 자유여행'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은 장애인의 이동 제약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밀양 트윈터널과 표충사를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참여자들은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경험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사상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가 의료급여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 변경 사항 안내, 건강한 삶 지원 사업 추진 방향 논의, 맞춤형 상담 기법 공유 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구민들에게 더욱 촘촘하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북구가 지역 내 편의점, 약국 등 생활밀착형 상점을 활용해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웃연결 상점 릴레이 발굴'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참여 상점은 위기 징후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받도록 연계한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마을건강복지 의제 선정을 위한 주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조사는 '추억 한스푼', '오르막 동네 안심 프로젝트', '마음 쉼표' 3가지 의제를 대상으로 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맞춤형 사업 추진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인생 한 컷 사진관' 사업을 2026년 이웃애(愛) 희망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사회적, 경제적 여건으로 장수사진 촬영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헤어,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진 촬영 후 액자 제작까지 지원하며, 관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부산 중구는 제9회 지방선거 기간 중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6월 3일까지 '안전 집중관리 기간'을 운영한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TF팀을 구성하고 무더위쉼터 정비, 지역축제 현장점검 등 안전 분야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취약 시설물 77개소에 대한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과 광복로, 자갈치 일대 노점 및 노후 간판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영도구 봉래1동 한국자유총연맹이 봄철 관광 시즌을 맞아 관광객 방문 대비 환경정비의 날을 실시하여 보행로 주변 소화단 정비,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부산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은 희망파트너 어울림서포터즈의 후원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무료급식 행사를 개최했다. 어울림서포터즈는 특식을 후원하고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지역 장애인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부산 영도구가 청년 창업가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안정적인 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영도구 거주 또는 사업장 소재지를 둔 19~45세 청년 사업자로, 사업자 등록 7년 이내, 연 매출액 1억 원 이하, 월 임차료 25만 원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된 30명에게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월 20만 원씩, 최대 120만 원의 임차료가 지원된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영도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