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만덕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로변 행진과 복지 정보 홍보물 배부를 통해 주민들의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복지 혜택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덕천 근린공원 일대에서 도시환경 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우기철을 대비한 배수로 정비를 통해 수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북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와 모범장애인 3명을 선정해 상패를 수여했다. 모범장애인으로는 이동권·접근권 향상 활동가 김은혜 씨와 자립생활 및 취업에 성공한 손진영 씨가, 장애인복지 부문 유공자로는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한동필 씨가 선정되었다.

기장군이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부터 5월까지 '자살 고위험 시기 대응 캠페인'을 전개하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전광판 홍보, 유관기관 연계, 생명존중 캠페인 등 다각적인 자살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아동·청소년 대상 인식개선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하며, 최근에는 보드게임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생명존중 안심마블'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기장군이 오는 6월 26일 개관 예정인 정관에듀파크 내 대강당 명칭 공모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주민 참여를 통해 애향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대강당의 이름을 짓기 위해 마련됐다. 기장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5월 중 기장군 누리집을 통해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저소득 홀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부산전통예술관에서 '전통 물레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김영길 사기장의 지도 아래 어르신들이 직접 도자기를 만들며 우리 고유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상구보건소는 삼락생태공원에서 'ESG 플로깅 걷기' 캠페인을 개최하여 걷기 문화 확산과 환경 정비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구민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목표로, 사상구민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사상구가 임신·출산부터 노후까지 구민의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담은 가이드북 「한눈에 쏙! 들어오는 사상구 인생 로드맵」을 제작했다. 이 가이드북은 5개 분야 59개 주요 정책과 함께 다양한 혜택, 인구활력소 시설 현황을 담고 있으며, 구청 민원실, 동 행정복지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에 비치되고 홈페이지에서도 열람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부산 사상구가 위반건축물 발생 사전 예방 및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QR코드 홍보와 연계한 '2026년 위반건축물 실태조사'를 상·하반기 2회 실시한다. QR코드를 통해 위반건축물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자진 정비를 유도하며, 현장 점검을 통해 위반 사항 적발 시 행정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라온누리에서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제5회 문화예술 특별전 ‘평범한 일상, 다시 봄’을 개최한다.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사상 명품가로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시화, 그림, 비즈공예, 사진 등 총 66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개막일에는 버스킹 시 낭송과 함께 정향문화예술 협회의 시화 작품도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예술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업체 '돈우'와 협력하여 식생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민 10세대에 매월 건강한 곰탕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온기 가득 한 뚝배기'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는 동래읍성 북문 일원에서 '맨발길 걷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구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과 건강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체조, 황토볼 체험, 아로마 테라피, 맨발 걷기, 편백숲 해설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