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진구가 조직 내 세대 간 격차 해소와 청렴 가치 공유를 위해 개최한 '청렴 골든벨'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20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즐거운 축제형 참여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재무과 주제민, 박선영 주무관이 골든벨을 울렸습니다. 부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청렴도 1등급 도약을 위한 신호탄이 되기를 바라며, 건강한 공직 문화 선도를 약속했습니다.

부산 서구 동대신3동이 푸줏간 고기도시락 대신점·서구숲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30세대에 고기 도시락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으로 마련되었으며, 동대신3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장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온재가복지센터'와 '(A)효드림노인복지센터'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기장군 내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총 21개소로 확대되었으며, 신규 지정된 두 기관은 배회 및 실종 어르신 발견·신고, 치매사업 홍보 및 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기장군이 유보통합 시행에 앞서 관내 어린이집의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디지털 학습환경 구축'과 '영아반 특별활동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각 어린이집은 두 항목 중 하나를 선택하여 월 15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22일까지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요식업소 '항도반점'과 취약계층 대상 '찬, 참~ 맛있Day' 사업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후원 업소가 늘어나 더 많은 취약계층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부산 동래구가 제10기 영어권 국제교류 문화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하고, 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다양한 영어 교육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원어민 영어 캠프, 화상영어, 셀럽 특강, 글로벌 문화 탐방 등을 통해 영어 실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 북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6월 30일까지 장애인 1인 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생활 실태, 사회적 고립 정도 등을 파악하여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조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 중위험군 등으로 분류하여 공적급여 신청 안내,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건강 증진과 보행 문화 확산을 위해 '워킹데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을해설사 동아리 및 마을건강센터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하여 덕천2동 일대를 걸으며 생활 속 걷기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위험군 50가구를 대상으로 제철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사시사철 행복찬 배달'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분기별 1회 총 4회 진행되며,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 및 생활 어려움 살피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부산 금정구 부곡4동에서 4월부터 3개월간 당뇨 고위험군 및 질환자를 대상으로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미라클 시니어 챌린지(혈당편)'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자에게는 건강관리 키트를 제공하고, 혈당 측정 및 기록, 식단 관리, 걷기 등 생활 밀착형 건강 실천을 지원하며, 맞춤형 건강 상담과 보건소 연계 관리도 병행한다.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사회 만성질환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가 '2026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총 12,849개의 일자리 창출 목표를 공시했다. 민선 8기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역동적 경제! 미래형 일자리! 새로운 도약으로 활기찬 금정' 비전 아래, 4대 핵심 전략과 15개 세부 과제를 통해 253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전략으로는 민간 일자리 확대, 전 계층 일자리 지원, 나눔 일자리 강화, 일자리 인프라 확충 등이 있으며, 특히 청년, 경력단절 여성, 취업 취약계층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가 범어사와 지역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에 발맞춰 범어사 소유 공간의 공공 활용, 주민 편의 시설 운영 협력, 지역 활성화 협력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