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강서구가 대저4지구(대저2동 2026-2번지 일원, 102필지 3만1,200㎡)를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며, 4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일필지 측량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를 일치시키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국비 2,802만5천 원을 확보했으며 측량 비용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사업 완료 시 경계 분쟁 해소, 토지 이용 가치 증대, 재산권 행사 용이성 향상이 기대된다.

강서구가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노인 목욕이용권 지원금을 기존 분기별 1만2천 원에서 4만8천 원으로 대폭 인상한다. 이번 지원금 인상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약 목욕업체의 경영 부담을 덜고, 어르신들의 목욕 이용 부담을 완화하여 건강하고 쾌적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만 70세 이상 강서구 거주 어르신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협약된 15개 목욕업체를 이용할 수 있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장미공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고독사 예방 안내문을 배부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와 청년회가 만덕시장부터 동심공원 일대까지 도시환경 정비 활동을 펼쳐 도로변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북구가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고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제2차(2027~2031)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등 청년 생활 전반에 걸쳐 자립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며, 청년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높은 정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가 장기 입원 의료급여수급자의 지역사회 복귀 및 자립을 돕는 '웰컴 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퇴원 후 필요한 5가지 필수 서비스(질환 관리, 식사, 이동, 안전용품, 단기 돌봄)를 담은 '웰컴 쿠폰'을 제공하고, 사례관리사를 통한 사후 관리로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영도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및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베이킹 동아리 꿉다 자격증반'을 운영한다. 4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홈베이킹 2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과정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성공 경험을 쌓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부산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 수영구지회 망미1동위원회가 협력하여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5가구에 롤방충망을 무상 설치했다. 주민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지속 추진된 이번 사업은 위원회 회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설치까지 진행했다.

부산 수영구가 서울 성수동에서 'Suyeong in Seongsu' 팝업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베이커리, 로스터리 카페와 함께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영을 홍보하고 수도권 시장을 공략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민간단체 19곳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커피, 베이커리, 버스킹, 설문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문화도시 수영 인지도 및 광안리 방문 의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향후 홍보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했다.

부산 수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4월 25일 오픈하우스 '충분히 좋아!' 참여자를 4월 13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민들에게 센터를 개방하여 스트레스 해소 체험 활동, 네컷사진 촬영, 기념품 증정 등을 제공하며,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지 자원으로서 지역민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 수영구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6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신규 위촉된 단원들과 함께 청소년 보호 및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부산 사하구 하단1동 통우회가 봄을 맞아 지역 내 괴정로와 동매로 일대에서 도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30여 명의 회원과 직원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