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신당누리센터에서 열린 어린이 뮤지컬 '천방지축 빼꼼의 동화여행'이 영유아 가족 300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공연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친숙한 캐릭터 '빼꼼'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했다. 공연 후에는 배우들과의 포토타임 및 포토존 기념 촬영도 진행되었다.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육아 지원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를 확대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600년 역사의 남대문시장을 방문객 친화적인 공간으로 개선하기 위한 '남대문시장 감성가로 조성사업'을 4개월 만에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특색 조형물과 경관 조명 설치, 종합 안내도 신설, 노후 보행로 재포장 등이 이루어져 시장의 매력과 편의성이 증대되었다.

서울 중구는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매개로 사회관계망 형성을 돕는 '나만의 반려식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0일까지 정원지원센터와 인현문화마루에서 진행되며, 총 11회에 걸쳐 무료로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7월 11일과 25일 오전 10시 30분에 중구1인가구지원센터에서 열리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차당 선착순 12명을 모집한다. 중구민과 신규 참여자가 우선 선발된다. 중구는 앞으로도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정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는 오는 8월 20일까지 정원지원센터와 인현문화마루에서 '여름방학 맞이 정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가족, 1인가구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총 11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미니 바위정원 만들기, 말랑말랑 이끼볼 만들기, 나의 반려식물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참여 희망자는 AI내편중구 또는 각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당 선착순 12명을 모집한다.

서울 중구가 주거 취약 청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마음 건강검사' 결과, 우울 고위험군 27명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고시원 거주 20~40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전체 구민 대상 검사보다 높은 고위험군 비율을 보여 심리 지원의 시급성을 확인했다. 구는 고시원 관리자를 '생명지킴이'로 지정하고 비대면 검사를 진행했으며, 발굴된 고위험군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전문 상담 및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서울 중구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청렴, 적극행정,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청렴중구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30일까지 접수하며, 표어·슬로건, 숏폼, 인스타툰 분야에서 중구민, 생활권자, 중구청 직원이 참여할 수 있다. 총 15개 작품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지급하며, 참가자 대상 모바일 상품권 추첨도 진행한다. 수상작은 청렴 교육 및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청년층에게 행정 직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청춘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단은 18명의 청년으로 구성되어 중구청 및 산하 기관에서 행정·복지 분야 업무를 수행하며, 구정 탐방, 주민센터 일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체험단은 활동 종료 후 구정 정책 제안 및 소감 발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 중구는 지난달 30일 광나루안전체험관에서 자율방재단원 21명을 대상으로 재난 유형별 체험형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선박 사고, 화재, 지진, 풍수해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서울 중구가 서울사랑상품권 구매·결제 앱 '서울페이+'와 공공배달앱 '서울배달+ 땡겨요' 가맹점 확대를 위해 주민 추천 이벤트와 온라인 지도 데이터 기반 업소 발굴 등 적극적인 현장 지원에 나선다. 이번 가맹점 확대는 주민의 편리한 소비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서울 중구가 회현동, 다산동 등 5개 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조성하고 지역 내 45개 기관과 협력해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한다. 이 사업은 주민 생활권 내 기관·시설과 협력하여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저소득층, 1인 가구 비율이 높거나 고시원·쪽방촌 등이 밀집해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지역을 우선 선정했으며,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향후 참여기관을 확대하고 사업 대상 지역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중장년층의 외식업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외식업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양성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7월 20일부터 2주간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만 40세 이상 55세 이하 초대졸 이상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과정에는 가맹사업법, 노무 관리, AI 기반 마케팅 등 이론과 실무가 포함되며, 수료 후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맞춤형 면접 기회가 제공된다.

서울 중구가 신중앙시장에서 '클린데이'를 열고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상인, 주민, 구청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시장 통로 물청소, 적치물 및 배수구 정비를 진행했다. 이번 클린데이는 장마철 대비에 집중했으며, 파손된 배수구 덮개 교체와 배수 기능 점검도 함께 이루어졌다. 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클린데이 운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서울시 가계보탬 페이백 주간'과 연계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도 진행 중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