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중구가 한국어가 서툰 다문화 가족 및 귀화 주민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도입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태국어 등 5개 국어를 지원하며, 초기 화면에서 언어를 선택하면 안내부터 발급까지 전 과정이 해당 국어로 전환된다. 시범 운영은 중구청사와 광희동 주민센터 두 곳에서 24시간 운영된다. 또한, 장애인 편의 기능도 확충하여 누구나 장벽 없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서울 중구는 오는 27일 신당누리센터에서 '나만 모르는 보험금 100% 수령 노하우'를 주제로 구민 실생활 법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보험금 청구 절차, 약관 이해, 숨은 보험금 찾기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위덕대학교 정혜욱 교수가 강의를 맡는다. 중구는 올해부터 구민 생활과 밀접한 법률 교육을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며, 무료로 가입되는 구민생활안전보험도 운영 중이다.

서울 중구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만 45세~64세 신중년 및 구직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여행업 취·창업 리스타트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관광업 트렌드 분석, 실무 교육, 창업 준비 로드맵 등을 포함하며, 특히 '이순신 축제'를 활용한 맞춤형 여행 상품 개발 실습과 현장 검증, 취업 매칭데이까지 제공하여 실질적인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서울 중구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만 45세 이상 신중년 및 구직 여성 대상 '여행업 취·창업 리스타트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관광업 트렌드 분석, 실무 교육, 여행 상품 기획 및 축제 연계 실습, 취업 매칭데이 등을 포함하며,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서울 중구가 2025년 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재활용 품목 확대, 주민 참여 분리배출 활성화, 노후 공공선별시설 운영 효율 향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중구가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활용법과 그래비트랙스를 활용한 창의력 증진 프로그램을 포함한 '학교 밖 애프터 스쿨'을 운영한다. 오는 27일까지 온라인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서울 중구가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보건의료, 건강, 요양, 돌봄, 주거 지원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15개 동 주민센터에 전담 지원창구를 마련하여 원스톱 맞춤형 돌봄 계획을 수립하고, 재택의료센터 운영, 방문건강관리, 장기요양보험 서비스 연계, 주거환경 개선 등 5개 분야 35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중구형 집수리', '중구형 서울건강장수센터' 운영, 지역 주민 참여 돌봄 체계 구축 등 차별화된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정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가족센터가 다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에서 대상(세계일보 사장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개별 대상 지원에서 지역사회 수용 환경 확산 모델로 전환하고, 당근마켓 등 지역 플랫폼을 활용한 나눔 활동과 디지털 기반 참여 확대로 주목받았다. 또한, 다문화가정의 경제적 자립 지원, 통합 봉사활동, 디지털 접근권 확대, 메타버스 및 AR 기반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에서 다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했다.

서울 중구가 오는 21일 열리는 '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20일부터 22일까지 세종대로와 명동 일대에서 대규모 인파 관리를 위한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 170여 명의 안전 인력을 투입하고 지능형 CCTV를 활용해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현장 상황실 운영, 의료 지원, 환경 정비 등 다각적인 안전 관리를 통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는 9개 동에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증진을 위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자원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역사 탐방, 신체·교감 활동, 문화·예술 창작 활동 등 맞춤형 사업을 기획했다.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각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서울 중구가 BTS 팬덤을 상징하는 보라색 영상 송출과 함께 명동 일대 대청소를 실시하며 봄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명동역~명동예술극장~관광경찰 안내소 약 600m 구간에 대한 집중적인 물청소와 함께, 이달 말까지 중구 전역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살린 일자리 창출, 맞춤형 지원 확대를 통해 '2026년 중구 일자리 사업 기본 계획'을 본격 실행한다. 특히 관광·외식업 특화 교육과 중장년·청년 맞춤형 직업훈련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도 지속 운영하여 고용 충격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