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주민 주도로 기획한 독서 캠페인 '책·중·독'의 일환으로 야외 독서 프로그램 '북크닉'과 작가와의 만남 '작가힙톡'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북크닉'은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주제로 야외에서 독서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며, '작가힙톡'은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으로 오는 7월까지 이어진다.

서울 중구가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시행하며, 무더위쉼터 확대, 무더위안전숙소 운영, 쿨링포그 및 그늘막 설치, 양산대여소 및 생수냉장고 운영, 스마트쉼터 및 냉열의자 설치, 살수 작업 실시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대응을 통해 주민 보호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안부 확인, 냉방용품 및 냉방비 지원, 폭염예방키트 제작·공급 등을 실시하며, 건설현장 및 옥외근로자 보호를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

서울 중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6월을 맞아 청년 대상 경제 교육, 중장년 여성 재취업 지원, 중장년 남성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교육 및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여름 생활 정보와 환경의 날 기념 천연 세제 만들기, 단오 체험 등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중구는 1인가구 비율이 높아 센터를 통해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종량제봉투의 품질 및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다음 달 30일까지 상반기 종량제봉투 판매업소 등 유통과정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불안 심리에 편승한 비정상적 유통 흐름 차단에 집중하며, 제작업체, 공급 대행업체, 판매소 등 총 45개소를 대상으로 재고 및 판매 현황, 유통 단계별 준수사항 등을 점검한다. 위반 사항 적발 시 엄정 조치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을 유지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의 화재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하 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 설치 장소별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 41개소에 비상소화장치함을 설치했으며, 상인과 주민 대상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상인회 중심의 자율 교육 체계 구축 및 시설물 점검도 병행하며,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화재 대응 모의훈련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산자락숲길과 관내 공원, 학교 등에서 진행되며, 연령별 맞춤형 숲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에 대한 이해와 탐구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직장인, 사회적 약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서울 중구가 노후 방범용 CCTV 75대를 800만 화소의 AI 지능형 CCTV로 교체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스마트 관제 체계를 확립한다. 이번 사업은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투입하며, 야간 및 악천후에도 선명한 영상 확보와 AI 영상 분석을 통한 위급상황 즉각 알림 및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상황 공유를 통해 구민 안전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중구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대사증후군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월평균 2회 운영하며, 검진 결과에 따른 맞춤형 상담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한다. 또한, '건강대첩'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습관 개선을 돕고, 건강관리센터 및 보건지소 통합건강관리실도 상시 운영하여 전문적인 건강 상담과 치료 연계를 지원한다.

서울 중구가 저소득 취약계층 274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시설 점검 및 안전 물품 지급으로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서울 중구가 여름철 모기, 러브버그, 동양하루살이 등 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찾아가는 방역특공대'를 운영한다. 모기 방역은 친환경 살충 방역으로 진행되며, 러브버그와 동양하루살이 확산 방지를 위해 포집기 설치 및 살수 작업도 병행한다. 방역 신청은 모기 방역 소통폰으로 가능하며,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동국대학교와 협력하여 2026년 여행업 오퍼레이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180시간 규모의 심화 교육과 실무 중심의 실습을 통해 현장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서울 중구가 주민들의 생활 속 고민을 해결해주는 무료 전문 상담 서비스 '내편중구랑해'를 오는 6월 8일 신당누리센터에서 운영한다. 변호사, 세무사, 공인중개사, 직업상담사 등 전문가들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