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중구가 전통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우체국쇼핑 입점 지원, 라이브커머스 교육,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며 상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출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우체국쇼핑 입점 설명회는 중구에서 유일하게 진행되어 상인들의 참여를 독려했으며, 라이브커머스 교육과 AI 활용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 또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중구가 주민참여예산제 이해도 증진 및 사업 발굴을 위해 '2026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기초·심화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특히 AI를 활용한 사업제안서 작성 실습을 도입하여 주민들의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기초과정은 6월 10일 을지누리센터에서, 심화과정은 6월 15일 중구청에서 각각 진행되며, 기초과정 신청은 6월 5일까지 가능하다.

서울 중구가 일반음식점 50곳을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지원하며, 위생 컨설팅 및 청소비 지원을 통해 지역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나선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업소에는 전문 컨설팅과 함께 업소당 최대 40만원의 청소비가 지원된다. 식품안전처의 개편된 제도로 지정 업소는 현판 제공, 배달앱 인증 표시, 출입·검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서울 중구가 전국 최초로 외국인 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한 '외국인 재난대응 매뉴얼'을 제작했다. 이 매뉴얼은 초기 대응, 편의 지원, 피해 보상 등 3단계로 구성되며, 언어장벽 해소를 위한 통역 지원 및 재난문자 영어 병기 등을 포함하여 외국인 재난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했다. 지난 3월 소공동 호텔 화재 사고를 계기로 마련되었으며,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는 선도 사례로 평가된다.

서울 중구가 불법 중개 행위 근절과 구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공인중개사뿐만 아니라 소속 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까지 대상으로 '중개업 종사자 명찰제'를 전면 확대 시행한다. 직군별 차별화된 정보 기재와 간소화된 행정 절차를 통해 현장에서 자격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참여 업소에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명찰 패용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명동 거리가게 인기 먹거리 10종에 대한 위생 검사를 실시한 결과, 대장균 및 식중독 유발균이 검출되지 않아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번 검사는 시민과 관광객의 신뢰를 높이고 거리가게 운영자들의 위생 관리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중구는 앞으로 검사 대상을 확대하고 전문 교육을 통해 먹거리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복지 서비스 신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음건강검진'을 지원하며, 경제적 지원과 함께 정신 건강까지 살피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검진은 2~3분 내 간편하게 진행되며, 고위험군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즉시 연계된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 건강의 연관성, 그리고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중구의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 대응이다.

서울 중구의 '스마트쉼터'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소통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쉼터 관리업체인 ㈜모노블럭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디지털 광고판 무료 송출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등학생 딸의 감사 인사부터 신혼부부의 사랑 고백까지 다양한 사연들이 광고판을 통해 공유되고 있다. 이 이벤트는 주민들이 직접 메시지를 올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신청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광고 포스터 이미지 제작까지 지원한다. 매월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선정된 사연은 최대 7일까지 전광판에 송출된다.

서울 중구가 '2026년 중구 교통안전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교통섬 철거, 횡단보도 신설, 스마트 기술 도입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 환경 개선에 나선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설 확충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에 집중한다.

서울 중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며 '청렴 중구'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법령 및 현장 사례 중심 교육과 함께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참여형 퀴즈를 진행했으며, 향후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청렴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계획이다. 중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3년 만의 최고 성적인 2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서울 중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공원 및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5월 한 달간 다채로운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중구가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 탐색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수진 특강, 재학생 멘토링, 캠퍼스 체험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