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중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약 4.6% 상승했으며, 각종 세금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된다. 공시지가는 중구청, 동 주민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의신청 결과는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한양도성 남산구간인 다산성곽길을 걷기 편하고 매력적인 '감성가로'로 단장하는 공사를 시작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보행 불편을 개선하고 역사성과 경관을 살려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공사는 6월 말 완료 예정이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며 진행된다.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데이터 분석·활용 분야에서 자율방범대 순찰 최적 동선 분석, 정동야행 축제 방문객 특성 분석, 정보공개 청구 데이터 분석, 화재 취약 지역 분석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여 주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서울 중구가 CJ제일제당과 업무협약을 맺고 생분해성 PHA 종량제봉투 35만 장을 지원받아 재활용품 교환 사업 등에 활용한다. 이번 협약은 국제 정세 불안 속에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중구가 방산시장과 청구역 인근 주택가를 중심으로 8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전력공사 및 주요 통신사와 협력하여 연말까지 전주, 통신주, 공중선 정비를 완료하고 도시 미관 개선 및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서울 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동 복합청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하며, 청사 내 유휴공간을 주민 중심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성화한다. 조례는 대관 절차, 이용료, 감면 혜택, 이용자 준수사항 등을 명시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대관 서비스와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는 신당누리센터, 을지누리센터, 소공누리센터 등 확충되는 동 복합청사의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서울 중구가 이순신 장군 탄신 481주년을 맞아 개최한 '2026 이순신 축제'가 4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퍼레이드, 해군 의장대 공연, 학생들의 다채로운 공연, '철인이순신' 선발 대회, 체험 및 놀이 존, 먹거리 존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서울 중구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소득 하위 70% 이하 주민에게 최대 55만 원을 지급하며,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 및 방문, 찾아가는 서비스 등 다양하게 가능하며, 사용처는 연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이다.

서울 중구는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를 미식과 관광이 결합된 글로컬 특화상권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2024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10억원을 투입하여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거리 환경 개선, 브랜딩, 콘텐츠 개발, 상인 역량 강화 등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를 서울 대표 글로컬 상권으로 성장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는 현대아울렛 동대문점과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 구호에 필요한 인력과 물품(간편식, 보온용품, 보조배터리 등)을 지원하며, 중구는 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여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는다. 이는 재난 발생 시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한 구호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서울 중구가 남산타운 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을 인가하며 중구 최초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이 본격화된다. 이번 인가는 분양·임대주택이 혼재된 '혼합단지'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한 선례로, 향후 지역 내 노후 공동주택 정비사업에도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 중구가 남산타운 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을 인가하며 중구 최초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이 본격화된다. 이번 인가는 분양·임대주택이 혼재된 '혼합단지'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한 선례로, 향후 지역 내 노후 공동주택 정비사업에도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