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5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참가한다. 강남구는 서울경제진흥원과 협력하여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 파크'에서 서울통합관을 공동 운영하며, 참가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특히 퍼스트해빗은 교육용 AI 플랫폼 'CHALK AI'로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에버엑스 또한 AI 기반 근골격계 관리 솔루션 'MORA Care'로 혁신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스패이드, 엠티에스컴퍼니, 웰리시스, 프롬프트타운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가하여 세계 시장에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남구는 전시 부스 제공, 홍보 마케팅, 통역 지원 등 다방면으로 참가 기업을 지원하며 글로벌 창업 생태계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캄보디아, 중국 등 6개국 공무원 및 세계은행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디지털 지적 시스템, 부동산 정보관리, 재산세 부과·징수 체계 등 선진 행정 사례를 공유하는 국제 지식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된 카카오톡 재산세 고지 서비스와 차세대 부동산 정보 통합 시스템이 해외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강남구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2관왕을 수상하며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과 중소기업 대상 세무 설명회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주민 편의 증진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강남구가 '납세자 중심' 행정 철학을 바탕으로 세무행정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 2관왕을 수상했다.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인텔리전트빌딩 가산세율 폐지 및 감면 규정 신설 방안'을 발표해 우수상을,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지방세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는 단순한 효율화가 아닌 주민 편의와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 전환의 성과로 평가받는다.

강남구치매안심센터 어르신들이 직접 쓰고 그린 '인생 그린 그림책' 전시가 영풍문고 종로본점에서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어르신들의 삶의 기억을 담은 그림책 21권을 통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제'에서 3회 연속 '우수 스마트도시'로 선정되어 2027년까지 스마트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강남미래교육센터 운영, '강남, 디지털을 품다' 실증사업, 서울시 최초 로봇 공공기반시설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 구축 등 디지털 혁신과 행정 전반의 스마트 기술 접목 노력을 인정받았다.

강남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제'에서 3회 연속 '우수 스마트도시'로 선정되어 2027년까지 스마트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강남구는 디지털 혁신을 행정에 접목하고 '강남, 디지털을 품다' 사업을 통해 AIoT 기반 침수 예측 시스템, 스마트 주차장, 스쿨존 안전 시스템 등을 실증했으며, 서울시 최초 로봇 공공기반시설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 구축 및 로봇 기술 실증 사업, 미래 교육 공간 '강남미래교육센터' 운영 등 다양한 스마트 도시 사업을 추진해왔다.

강남구가 강남경찰서, 강남차병원과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및 아동보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강남차병원이 전담의료기관으로 추가 지정되어, 심리·정서적 진료 수요가 높은 피해 아동에게 신속한 치료를 제공하고 재학대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가 11월 27일 구청 로비에서 커피박 자원순환 팝업스토어 '커피, 마음을 잇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커피박을 활용한 다양한 재활용 제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ESG 인식 확산을 도모한다.

강남구가 오는 11월 27일 '제4회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남의 미래 도시 계획 방향을 조망하며, 특히 세계적 건축가와 서울시 핵심 정책 설계자가 참여하여 기후와 지형을 반영한 주거 개발, 녹지 중심 도시 구현, 초연결 인공지능 도시 구축 등 서울과 강남의 미래 전략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00여 명 규모로 진행된다.

강남구가 개청 50주년 기념 영상 '강남: 50년을 지켜온 시간의 중심'으로 '제2회 대한민국지자체 홍보대상' 스마트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영상은 강남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보여주며, 특히 '10분 도시 강남' 비전을 드론 촬영, AI 그래픽 등 첨단 기술로 시각화했다. 또한, 유튜브 댓글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의 진솔한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며 소통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강남구는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에서 11월 25일부터 12월 9일까지 '2025 강남구 청년작가 초대전: 수변을 건너는 조각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한준, 박현민, 송현진, 신유진 작가가 참여하여 '수변'을 주제로 한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는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주민들이 산책 중 예술 작품을 접하고 휴식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