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가 폐비닐 분리배출 촉진 및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환경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대 규모의 폐비닐 전용봉투 보급과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수도권 직매립 금지 대응 및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실현에 기여했다.

강남구가 청소년의 환경 의식 강화를 위해 진선여고와 단대부중에서 '지구와 나의 미래 이야기'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진로와 연계된 강연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지구와 나의 미래 이야기'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진로와 연계한 강연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환경 의식 강화와 미래 설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가 주최한 '청소년 국제 콘퍼런스'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중학생들이 생성형 AI와 영어를 활용해 글로벌 이슈에 대한 특정 국가의 입장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AI 시대 세계시민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총 1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고, 이 중 10개 팀이 수상했습니다. 대상은 영국 대표로 나선 대청중학교 남수아·이지유 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AI를 단순 검색 도구가 아닌 생각을 표현하는 파트너로 인식하고, 융합 교육을 통해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강남구 정책 만족도 조사 결과, 구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91.6%에 달했으며, 특히 생활 밀착형 정책들이 높은 신뢰도를 견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보육 분야가 가장 성과를 낸 분야로, 경제·일자리 분야가 최우선 추진 분야로 꼽혔다. 여가·문화시설 확충, 일자리·경제 활성화, 재건축·재개발 지원,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출산·양육 지원, 복지지원 범위 확대 등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구체적인 요구사항이 확인되었다.

강남구가 전국 최초로 저소득층 자산 형성을 위한 정부 지원 사업에 자체 기금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으며, 희망저축계좌Ⅰ 가입자에게 매달 5만 원을 추가 지원하여 3년간 최대 1,620만 원까지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한 전국 첫 사례로 내년부터 시행된다.

강남구가 프랑스 도시계획 전문가들과 함께 '10분 도시' 실현을 위한 국제 교류를 진행했다. 강남스타일 10분 도시 프로젝트 공동 세미나를 통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걸어서 10분 안에 누릴 수 있는 도시 모델을 논의했으며, 프랑스 전문가들은 강남의 빠른 발전과 걷기 좋은 도시 환경에 놀라움을 표하며 향후 성과 확인을 위해 재방문을 희망했다.

강남구가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48명을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모집 인원을 확대하여 장애 유형별 맞춤 직무 발굴 및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일반형 일자리, 복지일자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 등 다양한 직무가 있으며,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또는 장애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강남구는 제19회 자연보호 유아 및 유치부 사생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부모사랑, 자연사랑'을 주제로 열린 대회에서 우수작을 출품한 어린이 96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대회에는 35개 어린이집에서 약 900명의 유아가 참가했으며, 수상작 50점은 문화센터에 전시되었다.

서울 강남구가 전기차 화재 예방에 효과적인 '스마트제어 완속충전기' 설치 보조금 지원 대상을 11월 3일부터 공용 충전기에서 개인 주택, 소규모 사업장 등 모든 설치 건으로 전면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한 충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1기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11월 28일까지 신청받는다.

강남구가 2026학년도 수능일인 11월 13일, 수험생을 응원하고 수능 이후 청소년의 일탈 및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전에는 경기고 앞에서 수험생에게 응원 물품을 전달하고, 저녁에는 대치동 학원가 일대에서 유해환경 점검 및 예방 순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남구가 노후 경로당을 재건축한 어르신복합문화시설 ‘선정시니어센터’를 10월 31일 개관했다. 이 센터는 AI 기반 운동기구를 갖춘 스마트피트니스센터 등 최신 시설을 도입했으며, 강남구의 ‘노후 경로당 복합화 사업’의 네 번째 결과물이다. 구는 앞으로도 권역별 시니어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