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가 출산·양육 가정을 위한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를 적극 홍보한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출생신고 시 제출하는 「출산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에 감면 안내 항목을 추가해 신청 누락을 방지한다. 최대 500만 원의 취득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조치는 구민 눈높이에 맞춘 '다가가는 세정 서비스'의 일환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강남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24일, 관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직업안정법령, 운영실무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며,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을 목표로 한다.

강남구가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10월 26일 역삼청소년센터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세대통합 워터레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수중 장애물 경기와 철봉 오래 매달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존을 통해 가족 간 유대 강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도모한다.

강남구가 AI 기반 교육과 노후시설 개선을 연계한 통합 지원으로 스마트 주거 시대를 선도한다. 구는 공동주택 동별대표자 등을 대상으로 AI 시대 미래, 화재 예방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전년 대비 288% 확대해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또한, 주민 주도형 문화 활동도 지원하며 강남형 스마트 주거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25일 양재천 일대에서 주민 참여형 건강축제인 '양재천 걷자! 건강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약 6km 걷기 코스와 혈당 측정, 34개의 건강 체험 부스, 건강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이 걷기를 통해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남구가 무분별한 설치와 관리 부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류수거함 관리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구가 직접 수거함을 제작·대부하고 2개 권역 경쟁 체제를 도입하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운영 수익을 장학사업 등에 기부하는 '강남형 자원 선순환 모델'을 구축해 자원순환 활성화와 도시미관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23일 강남세곡체육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제1회 강남구 장애인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한다. 체육 활동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명랑운동회, 걷기대회, 레크리에이션 및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18일 강남역 강남스퀘어에서 청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청년 ON 강남' 거리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고립 청년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구의 지원 정책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10여 개 민관 기관이 참여해 상담, 체험 부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25일 대모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어린이와 가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유아숲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 위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에코백 꾸미기, 열매 인형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과 곤충사진 전시회,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참여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강남구가 15일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론픽과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논현노인종합복지관에서 론픽의 AI 기반 스마트 운동기기를 시범 운영한 결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오는 31일 개관하는 선정시니어센터에 스마트 헬스기기 3대를 설치하며, 향후 신규 기기 시범 운영에도 협력해 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18일, 아동·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하는 ‘아동·청소년 톡톡 제안 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고, 2026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을 받기 위한 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아동친화 관련 조사 결과를 공유받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며, 구는 이를 아동친화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20일 무역센터 일대에서 전기차 화재를 가정한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2025년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소방서, 경찰서 등 16개 유관기관과 500여 명이 참여하며, 실제 폐차 화재 진압, 소방헬기 구조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신종 재난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