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가 오는 10월 22일 세텍(SETEC)에서 '2025 강남 디지털 DNA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의 디지털 미래인재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들이 AI 경진대회, 미래기술 체험, 특별강연 등을 통해 미래 기술에 대한 관심을 확장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특히 구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규모를 확대했으며, 약 3,500명의 초·중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제7회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최신 장비 도입과 전문 교육을 통해 강화된 강남구의 지적측량 기술력과 현장 대응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구는 이를 통해 주민 재산권 보호와 도시의 체계적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10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양재천 산책로에서 '양재천 미니 아트 갤러리'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공중전화 부스 형태의 작은 전시함 약 25점을 설치해, 가을 풍경 속에서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내 갤러리와 신진·기성 작가들이 참여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색다른 전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오는 11월 1일, 국내·외 국적 청소년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기초지자체 주관 '제1회 강남구 세계청소년백일장'을 개최한다. 대청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글쓰기 대회 외에도 다양한 체험부스, 공연, 푸드트럭 등을 운영해 국적과 문화를 넘어 청소년들이 소통하고 재능을 펼치는 문학축제로 기획되었다.

서울 강남구가 오는 10월 16일 일원에코센터에서 자활사업의 의미를 알리고 참여자의 자립 의지를 응원하기 위한 '2025 강남 자활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8개 자활근로사업단과 4개 자활기업이 참여해 먹거리, 체험, 상담, 관람 등 4개 구역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 수익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되며,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23일, 60세 이상 구민 150명을 대상으로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는 주제의 건강 특강을 개최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안철우 교수가 강사로 나서, 최근 주목받는 '저속노화' 개념을 바탕으로 호르몬 중심의 건강 관리법과 실천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18일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약 7,500명의 구민이 참여하는 '제13회 강남구민화합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2개 동 선수단의 입장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단체 줄넘기 등 5종의 체육 경기와 다양한 체험 부스, 가수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구민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렌탈페이, 초록우산과 함께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강남구는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렌탈페이는 연간 1,200만 원을 후원하며, 초록우산은 맞춤형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장기화된 경기 침체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상반기 간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도·소매업, K-뷰티, 반려동물산업, 골목상권 등 업종별 맞춤형 논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이끌 계획이다.

강남구가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공식 캐릭터 '강남봇'을 활용한 카카오톡 모션 이모티콘 '강남봇의 강남라이프' 32종을 무료로 배포한다. 배포는 10월 1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강남구청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선착순 총 20만 건 진행되며, 다운로드 후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강남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30일까지 영동전통시장, 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 등 관내 3곳에서 할인 행사와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증정, 경품 추첨, 배송 서비스, 민속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하여 구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강남구가 오는 10월 1일 영동전통시장에서 기존 '영맥축제'를 발전시킨 '영동 야식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먹거리, 유명 셰프의 요리 시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재활용 및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구는 이번 축제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강남을 대표하는 야시장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