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는 9일 대치2동 문화센터에서 청렴추진기획단·중간관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연극형 청렴강연 '청렴·소통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연극, 강연, 감정 힐링 테라피를 통해 악성 민원 대응, 조직 내 갈등 등 실제 상황을 재현하며 중간관리자의 소통 리더십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남구가 개청 50주년과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9월 11일 역삼1문화센터에서 '제6회 강남복지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50년간의 강남 복지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복지 토크콘서트, 특별전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 240억 융자 지원…상시 접수·지원 대상 확대

2025 강남구 로봇·AI 경진대회가 9월 7일 SETE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50여 명의 참가자들은 로봇 미로 탈출, 로봇 축구, 로봇 농구 등 8개 종목에서 경쟁하며 기술력과 창의성을 뽐냈다. 특히 로봇셰프 요리대결과 4족보행 로봇경주는 기술과 일상의 접목을 보여주며 큰 관심을 끌었다. 강남구는 로봇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강남구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한 달간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수서역 현장 캠페인을 시작으로 청담평생학습관 직원 교육, 청년의 날 행사 연계 캠페인, 개포3동 나눔한마당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경찰과 협력하여 고층빌딩 안전 점검, 자살예방 스티커 부착, 번개탄 판매소 모니터링, 고시원 점검 등 현장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강남구, 중학생 대상 ‘강남 기출 클래스 시즌2’ 개강 기념 이벤트 진행. 9월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강의 맛보기 시청 후 기대평 작성, SNS 공유 또는 공부 인증샷 미션 참여와 네이버폼 응모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 실전 모의고사 파일과 강남인강 2주 수강권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네이버페이, 다이소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시즌2는 상위권 학습자를 위한 고난도 콘텐츠가 강화되었으며, 중학교 기출문제 분석 및 고난도 문제를 포함하여 실전 대비에 최적화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고등학교와 수능까지 연계 가능한 학습 전략 영상과 시즌1 대비 2배 분량의 모의고사 12세트를 제공한다.

강남구가 9월 6일 코엑스 K-pop 광장에서 청소년 어울림 마당 ‘청소년 Show 음악중심’과 ‘친환경 문화축제–꼬리별 야시장’을 개최한다. 청소년 공연, 친환경 야시장, 플리마켓,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남구, 광평공원 조성과 함께 왕북초등학교 통학로 개선 완료. 차량 통행량과 좁은 인도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던 200m 구간 정비, 보도 단차 제거 및 인도 폭 확장, LED 조명 설치로 야간 안전성 강화, 띠녹지와 쉼터 조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확보.

강남구가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광평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4일 개방한다. 광평대군 묘역이 있는 광수산 일대에 조성된 이 공원은 훼손된 토지를 복원하고 산책로, 잔디마당, 테마 정원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토지 소유주와의 협력을 통해 사유지를 공원으로 개방하여 약 104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공원과 연결된 왕북초등학교 통학로 개선 사업도 함께 마무리하여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강남구는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특강 '아이의 성장과 함께 하는 현실육아'를 개최한다. 아주대 의대 조선미 교수가 강연을 맡아 아이의 발달 단계별 변화에 대한 현명한 대처법과 실제적인 양육 지침을 제시하고, 부모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강남구청소년심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가능하다.

강남구는 9월 4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강남개포시장에서 '강남 개포路 다시, 밝음' 야식 행복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요리연구가 오세득 셰프와 협업한 특별 야식 메뉴, 시장 맛집의 야시장 특별 음식, 야식 요리 대결, 야식토랑, 밤맥 파티, 경관조명 점등식,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남구는 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주민 참여형 환경 개선 캠페인 ‘강남, 플로킨(Plockin)’을 운영한다. 플로킨은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상반기 높은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참여 범위를 확대한다. 참가자들은 강남 주요 명소 6km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자원봉사 시간 인정 및 건강걷기체험 교육행사 참여 기회 등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