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는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15대를 추가 설치하여 재활용률을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한다. 기존 무인회수기 2대로 7월까지 약 12만 4천여 개의 페트병을 수거한 성과를 바탕으로, 실증사업과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 절감과 함께 추가 설치를 진행했다. 무인회수기를 통해 투명페트병을 배출하면 개당 10원이 적립되고 탄소중립 포인트도 중복 적립 가능하다.

강남구가 9월부터 11월까지 구민들을 위한 '힐링 살롱' 원데이 특강을 운영한다. 매달 2회 격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남힐링센터 코엑스와 개포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티 블렌딩'과 '꽃·원예'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감각 회복을 돕는다. 계절별 테마에 맞춰 숙면·회복, 위로·격려, 재충전·면역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참여 신청은 강남힐링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강남구는 1인 가구와 외국인 주민이 함께 요리하며 문화를 교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8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남미와 네팔 출신 셰프가 페루와 네팔 전통 요리를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요리 체험뿐 아니라 관련 도서 전시를 통해 더욱 풍부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다.

강남구,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징수율 96.8%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 달성. 납세자 부담 완화 위한 다양한 제도 운영 및 스마트 알림 서비스 적극 활용, 찾아가는 세무상담회 등 공감형 세무행정으로 높은 납세의식과 징수율 증가에 기여.

강남구는 '2025 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일인 9월 3일 도산공원에서 '강남아트살롱'을 개최한다. 음악 공연, DJ 무대, 체험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프리즈 주최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같은 날 '청담나잇' 행사로 22개 갤러리·미술관이 자정까지 운영되며,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는 '갤러리 스탬프 투어'가 진행되어 참여 갤러리 방문 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강남구가 9월 2일부터 11일까지 영동전통시장, 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 등 3개 시장 60여 개 점포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인교육'을 운영한다. 디지털 활용, 경영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전통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교수진 등 전문 강사진이 맞춤형 강좌와 1:1 컨설팅을 제공한다. 교육은 상인뿐 아니라 예비 창업자, 지역 주민에게도 개방된다.

강남구, 몽골 환자 무상 척추 수술 지원…"나눔 의료로 ESG 경영 실천"

강남구, 재건축 추진위원회 조기 구성 위한 예산 선제적 확보 및 공공지원 추진. 법 개정으로 정비구역 지정 전 추진위 구성 가능해짐에 따라 5개 단지 신청, 구는 예산 부족 해결 위해 예비비 긴급 편성.

강남구는 8월 26일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엔라이즈,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한부모·미혼모부 가정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엔라이즈는 1,500만 원 상당의 기부금을 마련하여 강남구 내 한부모·미혼모부 가정의 생계비를 지원한다. 이 기부금은 엔라이즈가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에 물품을 공급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강남구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는 '강남유닉투어 별빛요가'를 8월 28일부터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재개하고, 9월부터는 양재천 수변 문화쉼터 옥상에서도 새롭게 선보인다. 전문 강사의 요가·필라테스 수업과 다채로운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강남의 대표 체험 코스로 자리 잡았다. 9월 개관하는 양재천 수변 문화쉼터 옥상에서는 '옥상 별빛요가'를 신설하여 9월 19일, 10월 1일, 10월 15일 저녁 7시에 총 3회 운영하며, 기존 삼성해맞이공원 별빛요가는 8월 28일부터 9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한다.

강남구는 건물 에너지 효율화와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해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엑스, 키엘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역삼동 푸르지오 지하주차장에서 스마트 LED 교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강남구, 전기차 충전소 화재 예방 위해 공동주거시설 안전시설 설치 지원 사업 확대. 상반기 1억 2천만 원 지원에 이어 하반기 2억 5천만 원 추가 편성, 총 3억 7천5백만 원 지원.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기 설치·운영 중인 공동주거시설 대상, 설치 비용 50% 최대 1,667만 원까지 지원. 공동관제시스템, 스프링클러, 열화상카메라 등 9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