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는 7월 28일 청담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2019년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에 따라 도입된 지정갱신제는 서비스 질 제고와 기관 운영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2025년 12월까지 갱신 심사를 의무화한 제도다. 강남구는 관내 124개소 중 80개소가 갱신 대상인 만큼, 설명회를 통해 제도 안내 및 기관 지원에 나섰다.

강남구 수서동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이 '2024 서울시 건축 우수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자연 친화적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갖춘 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2027년 8월 준공 예정이다.

강남구, ‘2025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참가 지원 통해 관내 유망기업 8곳 483만 달러 상담 실적 달성

강남구는 허위매물 근절과 건전한 부동산 중개 문화 조성을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남구지회와 함께 ‘클린중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증가세를 보이는 공인중개사법 위반에 대응하고, 단순 실수나 법령 미숙지로 인한 위반을 예방하기 위해 ‘강남 부동산 클린중개 서포터즈’와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계도와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는 이 캠페인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자율적인 개선 문화를 정착시키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강남구의 관광정보 유튜브 채널 '비짓강남'이 '소셜아이어워드 2025'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숏폼 콘텐츠를 통해 강남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상권을 소개하는 전략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로컬맛집! 주무관이 간다!' 시리즈는 소상공인 매장을 조명하고 지역 상권의 가치를 전달하여 주목받았다.

강남구, 7월 29일 일원에코파크에서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진학 박람회’ 개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명문대 멘토 11명과 1:1 멘토링, 대학 입학사정관 설명회, AI 진로적성 검사, 대학 학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강남구, 중증장애인 위한 AI·IoT 기반 스마트홈 주거환경 개선사업 참여자 모집. 2024년 204가구 지원 성공, 올해 162가구 지원 예정. 심층, 일반, 단순지원으로 나눠 맞춤형 스마트 기기 제공. 전동침대, 반려로봇 등으로 안전과 생활 편의 향상. 강남구 거주 중위소득 120% 이하 장애인 가구 대상.

강남구, 외국인 유학생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자국 문화를 소개하는 '찾아가는 세계문화 이해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다문화 수용성 향상 및 국제적 감수성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320개 강좌, 약 8,000명 대상으로 상·하반기 운영되며, 21개국 출신 유학생 51명이 강사로 참여해 전통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수업을 제공한다.

강남구, 사회복지·간호직 공무원 대상 '방문안전관리 교육' 실시... 호신술 교육 도입으로 현장 안전 강화

강남구, 7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일원에코파크에서 무료 물놀이장 운영. 대형 수영장, 슬라이드, 에어풀장 등 다양한 시설과 이벤트 제공. 회차별 300명, 하루 최대 600명 선착순 예약.

강남구는 7월 23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리는 '칠드런스데이' 행사에 참여해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에게 강남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고, 9월 '2025 강남메디투어페스타'의 '메디세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4개 의료협력기관이 참여해 맞춤형 의료상담, 체험 이벤트, 메디세일 현장 예약 접수를 진행하며, 온·오프라인 홍보도 병행한다. 8월에는 성남기지에서 건강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이다.

강남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 20일 '온누리상품권 20day' 행사를 정례 운영한다. 관내 3개 전통시장(영동전통시장, 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응모권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응모 가능하며, 최대 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물가 부담 완화, 전통시장 소비 촉진,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구민 혜택 증진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