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가 ‘2025 강남구 신진작가 지원전’ 1차 전시를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역삼1동 주민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8명의 신진 작가 중 4명의 작품이 1차 전시에서 공개되며, 회화, 설치, 섬유, 혼합매체 등 다양한 표현방식을 통해 청년 세대의 내면과 시대적 감수성을 보여준다.

강남구,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2025 옥스브리지 진로·문화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출신 튜터와 함께하는 몰입형 진로 탐색 교육으로, 참여 학생 96명으로 확대 및 사회/과학 분야 신설. 전 과정 영어 진행, 생활기록부 기재 가능.

서울시,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고시. 강남구, 3,914세대 초고층 단지 조성 위한 행정지원 나서. 양재천 입체보행교 설치로 주변 접근성 개선 기대.

강남구, 배우 신현준 홍보대사 위촉…정준호와 '절친 시너지' 기대

강남구,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내 스타트업 15개사 대상 '2025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홍보 마케팅, 네트워킹, 투자유치, 컨설팅 등 창업기업 성장 전 과정 지원. 8월 1일까지 신청 접수.

강남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공공기여시설 통합관리 매뉴얼’ 수립. 개발사업 기부채납 시설 체계적 관리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공공기여 업무 효율성 증대 및 시설 운영·관리 지속가능성 확보.

서울 강남구와 경북 칠곡군이 7월 15일 친선 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산업, 교육, 문화 분야 교류 확대 및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양 지자체는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남구는 7월 17일 코엑스에서 ‘주민과 함께 꿈꾸는 강남의 미래’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민선 8기 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수렴해 미래 구정을 설계한다. 소상공인, 청년, 어르신 등 각계각층 주민 50명이 참여하는 이번 토론회는 분야별 소그룹 워크숍과 주민 대표 발표로 진행되며, 제시된 의견은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강남구,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위생업소 지원 위해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음식점뿐 아니라 이·미용업까지 지원 대상 확대, 총 3억 원 예산으로 150개 업소에 최대 200만 원 지원 (자부담 20% 별도).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신청 접수.

강남구, 외국인 주민 통합 위한 외국인 합창단 출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12명 참여, 한국 노래 연습 및 지역 행사 참여 예정. 음악으로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 함양 기대.

일원라온영어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애니메이션 활용 원어민 영어 특강 7/29~8/14까지 6회 진행. 강남인강, 예비 중·중학생 국영수과 특강 및 중고등학생 '능률 VOCA 도전 완강팀' 운영으로 어휘 학습 지원.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 평생학습/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홈페이지 참조.

강남구, 초등학생 대상 '여름누리 어린이 서당' 7곳 운영... 전통 체험 통해 인성 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