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 초등학생 대상 '여름누리 어린이 서당' 7곳 운영... 전통 체험 통해 인성 함양

강남구, 여름방학 맞이 가족 참여형 강좌 23개 운영 및 가족 건강 특강 개최. 일원, 개포, 수서, 논현 글로벌 평생학습센터에서 8월 4일부터 8일까지 플라워 가드닝, 감성도장 만들기, 샌드위치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강남세브란스병원 안철우 교수 등 전문가 참여 가족 건강 특강은 8월 7일부터 4회 운영.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강남구 평생학습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서울대학교는 중학생 대상 '생성형 AI 창작 캠프'와 초·중학생 대상 '창의성 캠프'를 7월 30일부터 개최한다. AI 활용 프롬프트 북 제작, 교수 강연, 팀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윤리의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

강남구, 여름방학 맞이 학생 대상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과학, 인성, 영어, 학습, 가족 5개 분야 총 11개 프로그램 마련 우주과학 미래인재 캠프, 메타버스·AI 등 특별 강좌 진행 가족 유대감 강화 및 창의력·인성 함양 목표

강남구는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 '강남땡겨요상품권' 18억 원 규모를 추가 발행한다. 이로써 누적 발행액은 48억 원으로 확대되었다. 땡겨요 앱 가입자와 주문 건수, 주문 금액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강남땡겨요상품권 결제 비중이 높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상품권은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페이백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강남구는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초복을 기념하여 관내 노인종합복지관 3곳에서 어르신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배식 봉사를 진행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직접 삼계탕을 배식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강남구는 15개 기관에서 경로식당을 운영하며 저소득 어르신에게 무료 급식, 일반 어르신에게는 실비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강남구는 폭염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무더위 쉼터 108곳을 운영한다. 동 주민센터, 도서관, 버스정류장 등 다양한 장소를 쉼터로 지정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연장 운영 및 야간 숙소를 제공한다. 또한, 독거노인 등 고위험군을 위한 재난도우미를 운영하고, 온라인으로 쉼터 정보를 제공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남구, 신사동에 세 번째 힐링센터 '강남힐링센터(신사)' 개관 예정. 7월 중 문을 열 예정이며, 8월까지 시범 운영 후 9월부터 정규 프로그램 운영. 운동, 마음, 관계, 음식 4대 생활 습관 개선 중심 프로그램 제공. 지상 5층, 지하 4층 규모로 다양한 힐링 공간 마련.

강남구, '로봇이 미래다' 정책으로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상 수상. 로봇산업 육성 조례 제정, 로봇 실증시설 구축, 인재 양성 등 로봇 기술 산업 현장 적용과 시민 체험 확대 노력 인정받아.

강남구는 7월 8일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시공사 5곳(삼성물산, CJ대한통운, GS건설, 현대건설, 효성중공업)과 'G.G.G. 실천 캠페인 및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 캠페인은 민관 협력을 통해 공사장 소음, 비산먼지 등 생활환경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하여 조용하고 안전한 공사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기업은 자발적 사전 점검, 월별 결과 보고서 제출 등을 통해 능동적인 현장 관리를 추진하고, 구는 분기별 컨설팅과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이를 지원한다.

강남구는 7월 14일부터 지역 서점과 구립 도서관이 협력하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동네 서점에 보물 있다!’를 운영한다. 14개 지역 서점과 15개 구립 도서관이 참여하며, 서점에서 퀴즈를 풀고 도서관에서 책을 수령, 독후감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령별 도서 3종(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청소년/성인)을 무료 제공하며, 우수 독후감은 구청장상 시상 및 전시 예정이다.

강남구는 7일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업무 유공자 4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상반기 200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진행했으며, 신한은행과 협력해 접수 절차를 간소화하고 처리 기간을 단축했다. 하반기에는 상시 접수로 전환하고 추가보증 및 추가 신청을 허용하는 등 제도 개선을 통해 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