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강동구, 안전한 보육환경을 위해 민간‧가정 어린이집까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1/강동구청사-전경사진.jpg)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보육교사의 근로여건을 개선하여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강동형 교사 대 아동비율 사업’을 올해 3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영유아보육법은 연령별 교사 대 아동비율을 0세의 경우 3명, 1세 5명, 2세 7명, 3세 15명, 4세 이상은 20명으로 규정하고 있다. 보육교사 1인당 돌보는 아동 수, 법정 기준보다 줄여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강동형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사업’은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1인당 돌보는 아동 수를 법정 기준보다 줄이고 보육교사의 수를 확대하는 사업으로, 안전한 보육환경과 보육교사의 업무 부담을 감소시켜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구는 만 0세반과 만 3세반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0세의 경우는 개월 차이로 인한 양육 발달 편차가 커 보육교사의 집중 돌봄이 필요하고, 만 3세의 경우에는 교사 대 아동 비율이 급증하여 보육 부담이 크게 증가한다. 이에, 구는 보육교사 1명당 ...

서울 강동구(구청장)는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체력증진교실’을 2월부터 6월까지 운영 중이며, 모집정원을 확대하여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강동구체육회가 주관하고 강동구가 지원하는 ‘체력증진교실’은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관내 성인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천호아우름센터에서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갖춘 전문 강사 인력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영 시니어 운동클럽’은 어르신(만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스트레칭 위주의 고령층 맞춤형 프로그램이며, ‘바디밸런스+코어운동교실’은 성인(만19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GX 근력 강화 프로그램으로 시간대별로 각 2개의 반으로 운영한다. 지난달 16일부터 모집한 결과 상반기 체력증진교실 참가자는 현재 총 59명이며 ‘영 시니어 운동클럽’ A반(오전 10시)이 마감되는 등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상반기 체력증진교실은 구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정원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강동 구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강동 바이크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강동 바이크스쿨에서는 교통법규 등 자전거 교통안전에 대한 이론 교육과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실습을 병행하여 올바른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운영되며, 매회 15명을 선착순 모집(상시)한다.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싶은 강동구민은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하며, 교육은 강동 바이크스쿨(강동구 상일로12길 89, 1층)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 바이크스쿨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리앤업사이클플라자 1‧2층의 재활용센터 관리‧운영 위탁업체를 오는 20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재활용 문화 확산과 새활용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20년부터 기존의 낙후된 재활용센터를 대신할 강동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 건립을 추진 중이며, 2023년 4월 개관을 목표로 마무리 시설 공사가 한창이다. 재활용과 새활용을 아우르는 강동구 자원순환 복합문화공간인 리앤업사이클플라자는 대지면적 2150㎡, 연면적 251.66㎡, 지상 3층 규모로, 1‧2층에는 현대화된 재활용센터와 수리수선실, 업사이클 홍보·전시, 아름인도서관이, 3층에는 청소행정과 사무실과 리앤업사이클교육장 등이 들어선다. 특히, 강동구 재활용센터가 들어서는 리앤업사이클플라자 1‧2층은 재활용‧새활용 전문매장으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보호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이러한 재활용센터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재활용사...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9일 중앙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 혁신인재양성사업단과 디지털기반의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관학 협력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된 내용은 빅데이터 분야 협업 연구, 빅데이터 분야 관련 정보교류 및 협업, 빅데이터 분야 정부·민간발주 사업 수주 추진 협업, 빅데이터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연구활동 프로그램 기획·운영이다. 지난해에는 고려대학교 정보대학, 일본 아이즈대학과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구현 및 SW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올해에는 중앙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 혁신인재양성사업단와 협약을 맺어 빅데이터 기술 지원 및 자문과 주민교육 등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구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를 한 곳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대민용 스마트 통합 플랫폼(강동 데이터 플랫폼) 구축이 올해 4월에 완료될 예정으로 앞으로 빅데이터 분야 구민 행정 만족도가 더욱 향상될 것으...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22일까지 ‘2023년 에듀(Edu)봉사단’ 13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에듀봉사단’은 관내 교육전문가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재능 나눔을 통해 지난 2011년부터 청소년 교육 지도활동을 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13기는 다음 달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1년간 활동하게 되며, 2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자는 평소 청소년 교육 지도에 관심 있고 진로진학 및 학습상담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에듀봉사단’으로 최종 선발되면 진로·진학·자녀교육 상담, 강동 애프터스쿨 운영지원, 미래교육혁신센터 프로그램 모니터링 및 운영지원 등 다양한 교육 영역에서 활동하게 되며, 지역사회 내 가까운 곳에서 학생과 학부모에게 특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체계적인 학습지도와 함께 정서적 지지기반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 서울 강동구 교육지원과장은 “에듀봉사단의 재능기부는 진로진학 상담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주정차 위반과태료 체납 대상자에게 예금압류 예고문을 발송해 강력 징수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는 올해 예금압류 대상자도 기존 50만 원 이상 체납자에서 20만 원 이상 체납자로 대폭 확대해 그동안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체납자 약 1,400여 명에게도 예금압류 예고문을 일제히 발송했다. 예금압류 대상자가 이달 28일까지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예금 압류를 시행하며 최근 금리인상 및 물가상승 등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체납액을 분납 가능하도록 하는 등 탄력적인 체납징수로 체납액에 대한 부담도 경감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신속하고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과태료에 대한 인식전환은 물론 지역 내 불법 주정차 근절 등 기초질서 확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거둬들인 과태료 세입을 관내 부족한 주차장을 추가 조성하고 주차공유 지원사업 등 주차환경개선을 위한 분야에 재투자해 지역 내 교통인프라 구축에도 힘쓸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난해 시행한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스물일곱 가구가 올겨울 역대급 한파를 무사히 이겨낼 수 있었다고 6일 밝혔다. 이 집수리 사업은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도배, 장판, 단열 등 수리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올해는 가구당 지원금액이 기존 120만 원에서 180만 원으로 늘었을 뿐만 아니라 안전시설 및 환기시설까지 설치할 수 있도록 공사 항목도 추가되어 도배, 장판, 창호교체, 천장보수, 곰팡이 제거 등 총 17종의 시공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의 자가 또는 임차 가구이면서, 반지하 가구가 우선 선정 대상이다. 특히, 지난 여름 침수 피해가 컸던 반지하가구를 대상으로 침수 및 화재예방 시설 설치를 적극 지원한다. 신청은 2월 한 달간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3월 중 선정하고, 이르면 4월부터 시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유희수 서울 강동구...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구민이 원하는 교육을 스스로 계획하고 배울 수 있는 '누구나 배움학교' 상반기 참여자를 오는 2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누구나 배움학교’는 평생학습 참여의 시‧공간적 제약을 최소화하고 교육 분야, 시간, 장소 등 모든 교육 계획을 구민 스스로가 설계하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이다. 학습 분야는 생활체육·문화예술·인문과정 등 평생학습 전 분야로 정규교육과정의 사교육성 학습이 아니라면 모두 신청할 수 있고, 비대면 형태의 온라인 학습도 가능하다. 강동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일반 주민과 지역 내 장애인·치매어르신·다문화가정 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총 50팀을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학습 운영에 필요한 강사료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강동구 평생학습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모집공고는 강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소식지 온라인 서비스를 지난 1월 25일부터 전격 개시했다고 밝혔다. 매월 주민에게 구정 뉴스를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는 강동구 소식지는 그간 종이 매체로 발행되며 생활 속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왔으나, 이제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영역을 넓히게 되었다. ‘e-강동구소식’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 온라인 강동구정 소식지는 지면에 담긴 기사를 온라인에서 콘텐츠별로 하나씩 클릭해 원하는 정보만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필요한 내용을 공유하거나 저장할 수도 있다. 또한, 반응형 기술을 도입해 접속기기(PC·모바일 등)에 따라 가장 최적화된 상태에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차별화를 위해 지면에서 구현할 수 없었던 ‘동영상 뉴스’와 ‘카드 뉴스’ 코너도 신설했다. 그 첫 번째로 ‘강동구 스마트도서관’ 이용 방법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동영상 뉴스는 가시적이며 직관적인 정보 전달로...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2월 21일 ‘2024학년도 대입 전략 설명회’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개최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내년도 대입 방향을 설정하고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입시 분야 최고 전문가인 남윤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장을 초빙해 특강으로 진행하며, 2023학년도 대입결과 분석을 통해 2024학년도 대입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강의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 3층 대강의실에서 열리며, 통합교육포털 ‘강동 미래온(On)’을 통해서도 온라인으로 동시 송출된다. 참여를 원할 경우, 오는 17일까지 통합교육포털 ‘강동 미래온(On)’에서 사전 접수해야 하며 현장 참여는 선착순 120명까지만 신청을 받는다. 김희 강동구 교육지원과장은 “알찬 대입전략 정보를 제공해 내년도 입시 준비로 고민이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체계적인 대입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배움의 기회를 더 많은 강동구민에게 제공하고자 ‘제31기 강동야간학교 수강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31기 야간학교는 지난해 11월 21일부터 올해 11월 20일까지 1년간, 수강생 총 75명을 대상으로 한글 기초, 한문 초급, 천자문 및 기초 생활영어 4가지 과목을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올해는 배움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강생을 대폭 늘려 최대 100명까지 추가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매월 1일부터 3일까지이며, 수강생 정원이 충원될 경우 마감한다. 서울 강동야간학교는 개인적인 환경 및 삶의 어려움 속에서 교육의 기회를 놓친 서울 강동구민을 대상으로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자 개설했으며, 비문해·저학력 구민을 대상으로 한글, 영어와 한자 교육을 제공하여 개인의 역량 강화 및 삶의 질을 향상할 계획이다. 한미정 서울 강동구 가족정책과장은 “수강생 추가 모집으로 배움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더 ...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