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진황도로(GS길동주유소 부근부터 보훈병원 입구 교차로까지) 약 500m 구간, 총 102개 업소의 간판을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LED간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기존 노후되고 규격에 맞지 않는 간판을 건물 등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각 업소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된 간판으로 교체 지원하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이다. 서울 강동구는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지역 점포주들의 사업참여의향서를 접수받아 상인들의 자율협의기구인 ‘간판개선 추진주민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디자인 설계부터 제작·설치업체 선정까지 전 과정에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였다. 특히, 간판디자인 수준 향상을 위해 디자인 전문업체를 선정하여 디자인과 재료의 품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유리벽과 창문의 크고 원색적인 시트지 광고물을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개선하는 ‘창문이용 광고물 정비사업’과 병행 추진하여 간판개선 사업의 효...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강동구민의 곁에서 삶을 든든하게 지켜내기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해 든든하고 편안한 처우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강동구는 사회복지 최일선 현장에서 복지서비스를 전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복지포인트와 정액급식비로 헌신에 대해 보상하고, 강동구 대체인력지원, 힐링프로그램, 역량강화 및 심리지원 서비스 등으로 휴식과 소진 예방 기회를 제공해왔다. 특히 지난해 힐링프로그램으로 ‘힐링캠프’와 ‘뮤지컬 관람’ 등을 진행한 후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강동구 근무자로서의 자긍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종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권익 향상 교육’과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건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직장 내 권익 보호, 감정노동 스트레스 관리 등 개인별 직업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였다. 금년에는 강동구 복지포인트를 연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확대하여 강동구 근무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설 명절을 맞아 주차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월 21일부터 1월 24일까지 관내 일부 학교 및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대해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무료로 개방하는 6개 학교는 길동초등학교(1.21.~1.23. 09:00~19:00), 강동중학교(1.21.~1.24. 08:00~20:00), 둔촌고등학교(1.22. 08:00~16:00), 명일여자고등학교(1.21.~1.24. 09:00~18:00), 강동고등학교(1.21.~1.24. 08:00~20:00), 배재고등학교(1.21.~1.24. 09:00~19:00)이다. 공영주차장 7개소는 고분다리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둔촌역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성내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천호2동 공영주차장, 천호2동 제2노상공영주차장, 암사1동 노상공영주차장, 일자산제2체육관 부설주차장이며, 연휴 기간 내내 24시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종합대책 추진반’을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건·사고 없는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집중 실시된다. 서울 강동구는 연휴동안 강동구청사 1층 종합상황실을 비롯하여 분야별 대책추진반을 운영하며, 총 173명의 근무자가 주·야간 교대로 근무해 분야별 발생상황에 현장 중심으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주·야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명절 전 한파와 폭설 대응을 위해 취약시설 일제점검을 실시하며, 주민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과 도로, 주요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실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연휴동안 청소상황실도 운영하여 생활쓰레기 민원 신고에 적극 대응한다. 생활쓰레기 배출은 설 연휴 전인 20일부터 연휴 기간인 22일까지 금지...

[caption id="attachment_250797" align="alignnone" width="771"] 강동구청사 전경[/caption]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해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복지대상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회보장급여 하반기 확인조사'를 마무리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5만5천가구 중 소득, 재산이 변경된 총 1,304가구를 정비하였으며, 그 결과 수급자격 중지 247가구, 복지급여 증가 68가구 및 감소 114가구로 총 429가구(32.9%)의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자격변동을 현행화하였다. 서울 강동구는 이번 조사를 포함하여 2022년 한 해 총 3억 4천8백여 만 원 상당의 복지예산을 절감시켰다. 또한, 기초수급가구 중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취업에 성공한 청년 자녀로 인해 전체 가구의 수급자격 중지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특례기준을 적용하여 복지...

[caption id="attachment_250797" align="aligncenter" width="771"] 강동구청사 전경[/caption]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국세 조정, 납세자의 이중수납, 자동차세 연납 후 이전·말소 등으로 발생하는 지방세 환급금을 기부하는 ‘지방세 환급금 기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5만 원 미만의 기부는 별도의 신청서 없이 카카오톡 ‘강동구지방세환급금’, 강동구청 세무관리과 전화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환급금 문자신청 전용번호로 간단한 의사표시를 하면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접수하여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로 기부하고, ARS, ETAX시스템 등을 이용할 수도 있다. 5만 원 이상은 환급통지서와 기부신청서를 팩스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강동구는 환급자의 신분증 사본 및 날인을 서명으로 대체하는 등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를 통해, 기부를 희망하는 사람은 편리한 방법...

[caption id="attachment_197513" align="alignnone" width="771"] 강동구청 청사[/caption]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오는 2월 28일까지 복지사각지대에 가려진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중점 발굴대상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으로 계절형 실업 가구, 소득·근로·주거·금융 위기가구, 휴‧폐업 등 긴급한 사유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 그밖에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가 대상이다. 대상자에게는 기초생활보장제도, 긴급복지 등 공적 지원을 우선 검토해 지원할 예정이며, 공적지원 대상은 아니지만 경제적인 문제나 돌봄을 필요로 하는 등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는 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또는 돌봄SOS센터 등을 통한 가구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선영 강동구 복지정책과장은 “추운 겨울철은 취약계층의 어려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6일 ‘2022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 조직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조직 혁신과, 운영 효율화를 적극 추진한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2022년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강동구는 민선 8기 효율과 협업을 강조한 ‘조직 개편’으로 비대한 조직규모에서 야기됐던 비효율을 극복하고, 조직의 추진동력을 확보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사·중복 기능 부서는 과감하게 축소·통폐합하여 효율성을 강화하고,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구정혁신추진단’과 내부회계관리제도 개선 및 공직청렴성 강화를 위한 ‘행정신뢰회복추진단’을 신설하여 민선 8기 추진동력을 확보했다. 조직 내 유기적인 TF 운영으로 대응력도 더욱 강화했다.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은 “지난해 9월 실시한 조직개편은 민선 8기 힘찬 변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자진 납부 의식을 높이고자 경유 차량에 대해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연납) 제도’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환경오염의 원인자로 하여금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1993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다. 납부된 금액은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 저공해 기술 개발연구비 지원, 자연환경보전사업 등을 위해 사용된다.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연납)’는 매년 3‧9월 연 2회 내는 부담금을 1월에 일시납부할 경우 10%를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오는 1월 31일까지 서울 강동구청 기후환경과로 전화 신청 또는 이택스(ETAX)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차량 소유권 변동 사항이 없는 일시납부(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1월에 10% 감면된 고지서를 받게 된다. 납부 기간은 2023년 1월 16일~31일이며 가까운 은행이나 전용계좌,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2022년 교통수요관리 자치구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인센티브 1억 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수상으로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분야 인센티브 평가에서 9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매년 25개 자치구 교통수요관리 분야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다. 올해는 교통유발부담금, 기업체교통수요관리, 교통수요 중점 관리, 특수시책 4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별 업무 추진을 평가하였으며, 강동구는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다. 특히, 자전거 정책과 마을버스‧시내버스 노선 조정, 승용차 이용 줄이기, 교통 혼잡지역 중점관리와 승차환경 개선 등 대중교통 활성화와 교통 불편 민원해소를 위해 추진한 다양한 정책과 노력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희은 강동구 교통행정과장은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신 강동구민과 기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를 위한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만...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방학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사각지대 아동을 찾아내 급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빈곤, 가정해체 등 다양한 사유로 결식이 우려되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며,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 18세 이상 아동도 포함된다. 강동구는 사각지대에 가려진 대상 아동을 적극 발굴해 내기 위해 신청권자를 아동 본인 뿐 아니라 가족, 이웃,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으로 확대했으며, 언제든지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아동에게는 서울시 내 일반음식점 및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가 지급되며, ‘서울시 꿈나무카드’ 앱을 다운로드 받아 아동급식카드로 이용 가능한 식당과 잔액을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한 끼에 8천 원으로, 하루 최대 2만 4천 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정혜정 강동구 아동청소년과장은 “학기 중에는 학교에서 점심을 먹던 아이들도 방학이 되면 부모님의 맞벌이 등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2회에 걸쳐 재난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관내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12월 14일과 22일, 양일간 정신과전문의 김지용, 윤홍균 박사가 트라우마 대처방법 및 심리적 안정감을 갖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고, 청소년 670명과 청년 80명이 참석해 열띤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태원 참사와 같이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에서는 충격, 공포, 분노, 두통, 불신 같은 다양한 스트레스 반응을 경험하게 되므로 문제상황을 인식하고 대응방법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갖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기에 트라우마 원인과 대처방법, 마음안정기법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최병진 강동구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강동구 청소년과 청년들이 앞으로 살면서 겪을지도 모를 트라우마에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