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주민들과 함께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자원순환 활동가 양성과정’을 2차 모집한다고 밝혔다. 앞서, 올해 9월 자원순환 활동가 양성과정을 진행하여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강동구는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차 자원순환 활동가 양성교육을 준비했다. 자원순환 강의에서는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 연구소 소장과 함께하는 ‘쓰레기 특강’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제시하고 자원 절약과 재활용의 생활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실생활에서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제로웨이스트 실천(샴푸바 만들기), 업사이클실습(카드 지갑 만들기),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워크숍, 자원순환 프로그램 개발 워크숍, 새활용플라자 탐방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은 입문반과 심화반으로 나뉘며, 엔젤허브공방센터(성안로 108)에서 입문반은 12월 12일~16일까지, 심화반은 12월 19일~23일까지...

최근 강동구청 주차행정과 사무실에 민원인 A씨가 지속적으로 찾아와 주차 단속에 불만을 표시하며 폭언·협박을 일삼고 급기야 직원을 폭행하려 해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있었다. 또 다른 민원인 B씨는 환경정비사업 보상에 불만을 품고 강동구청을 찾아와 난동을 부리며 직원을 폭행하고 업무를 방해해 실형이 선고된 사례도 있다. 이렇게 증가하고 있는 악성 민원인들의 지속적인 협박과 과격한 폭언·폭행 등으로 인해 해당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들은 극심한 우울증과 스트레스 등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 이러한 악성 민원으로 인해 청사 내에서는 긴급 상황이 자주 발생해 왔고 청사를 찾은 일반 민원인들과 방문자, 근무 직원들에게는 큰 불안감을 야기하는 동시에 원활한 업무 처리를 어렵게 만들었다. 이에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민원인의 폭행‧폭언‧협박 등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원칙과 소신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안전시스템을 구축함과 동시에 구차원의 법적 대응을 하는 등...

지난 16일(수)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에서 코로나 시대를 돌파하고 알찬 구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2022. 강동 취업박람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현장 참여기업만 22개사, 이력서 사진촬영, 직무적성검사, 퍼스널컬러컨설팅, 취업타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취업특강이 함께한 이번 강동 취업박람회에는 좋은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와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기업들의 관심이 잇따랐다. 특히,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참석하여 1:1 맞춤형 취업상담과 채용 면접을 진행한 22개 기업의 현장채용관과 중‧장년 구직자들을 위해 새롭게 기획한 ‘전직 컨설팅 프로그램’이 구직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번 취업박람회에서 주목할 점은 강동구를 자족도시로 이끄는 핵심 동력인 첨단업무단지와 올해부터 입주를 시작한 고덕비즈밸리의 기업들이 참여를 시작했다는 점이다. 서울 강동구는 기존 첨단업무단지에 더해 고덕비즈밸리와 강동일반산업단지 개발을 추진하며 자족도시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11월 16일(수) 강동구청 열린뜰 잔디광장에서 ‘내일(My Job)을 만드는! 2022. 강동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최되는 박람회에는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현장채용관, 홍보‧이벤트관, 실시간 취업특강이 운영된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정상운영되는 만큼 실제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현장채용관을 더욱 확대하여 운영한다. 채용관에는 박람회에 직접참여하는 22개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참석하여 1:1 맞춤형 취업상담 및 채용 면접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간접으로 참여하는 34개 기업의 채용공고 및 모집내용을 현장 채용게시판에 게시할 예정이다. 행사장을 찾은 예비 취업자들은 박람회에 참여하는 56개 기업의 채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한 책자도 받아볼 수 있다. 이벤트관에서는 중‧장년층의 재취업 및 창업에 도움이 되는 심리변화 관련 전직 컨설팅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취업성공을 돕는...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청년들의 주거자립을 지원하고 주거수준의 향상을 위해 ‘청년 주거자립 성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청년 주거자립 성공 프로젝트’는 2022년 강동구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으로, 청년들이 직접 토의 및 숙의를 통해 제안한 정책이다. 지난 6월 프로젝트의 첫 단추인 598주거탐사대 1기가 구성됐다. 총 20명으로 구성된 탐사대는 4회에 걸쳐 부동산 임대차, 매매, 집구하는 방법, 부동산 계약 방법 등에 대한 이론을 교육받고 직접 발품을 팔아 집을 알아보고 활동내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에는 598주거탐사대 2기가 24명 구성되어 보다 심화된 부동산 정책에 대한 교육을 수료 받은 후 실제 매물을 알아보고 공유하는 활동이 이어졌다. 청년주거독립특강도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 7월 29일(금)에는 ‘주거독립 초보를 위한 독립생활 꿀팁!’이라는 주제로 유튜버 나르의 정리수납법, 셀프인테리어...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겨울철 폭설·한파·결빙 등으로 발생하는 가스사용량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석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고압·LP·도시가스 충전소 및 판매소, 취약계층 LPG사용시설, 굴착공사장, 도시가스 정압기 등 약 59개소에 대해 실시한다. 점검은 강동구청 주관으로 진행하며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가스공급자와 합동점검 한다. 도시가스 정압기는 도시가스 공급업체[코원에너지서비스(주)]에서 자율점검 및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병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겨울철을 대비하여 가스시설 안전관리 및 손상방지 기준 준수 상태, 가스시설 주변 발화성 물질 방치 등 가스사고 위해 요인 확인, 안전관리책임자의 가스시설 점검 등 의무 준수 사항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시정 조치를 취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하게 된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공중위생업소 위생 상태를 보다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인 12월 14일까지 ‘공중위생업소 인터넷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실시 대상은 이용업 122개소, 미용업 1,408개소, 건물위생관리업 116개소 등 관내 총 1,646개 업소로, 자율점검을 통한 자기진단 방식을 적용해 영업자 스스로 취약점을 찾아 개선할 수 있도록 해 업소의 위생수준을 보다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방책이다. 공중위생 영업자들이 원하는 시간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인터넷 또는 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고,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자율점검’을 검색해 질문 형식으로 된 업종별 10개 내외의 점검표에 답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원스톱 서비스 방식의 ‘인터넷 자율점검 시스템’은 PC·태블릿·모바일 등 각종 기기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속해 이용할 수 있고, 회원가입 없이 간편하게 로그인 할 수 있어 영업자에게는 편리함과 동시에...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구립 경로당 5개소에 대한 전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3일부터 순차 개소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새장터경로당(암사1가길 16)과 암사1동 제2경로당(고덕로24길 23) 개소를 시작으로, 10일 해공경로당(천중로12길 23-23), 28일 달님경로당(양재대로112길 52)과 성내3동 제1경로당(양재대로97길 41)이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이번에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한 경로당 5개소는 구립 경로당 시설 전수조사를 통해 준공된 지 30년 이상 된 경로당 중 시설개선이 시급한 순으로 선정했으며, 철저한 시설조사과 이용자 의견청취, 공공건축가 등 전문가 자문을 거쳐 지난 8월부터 두 달간의 리모델링 공사 후 개소하게 되었다. 어제 개소한 ‘새장터경로당’과 ‘암사1동 제2경로당’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요청에 따라 현관 출입구에 자동문을 설치하고 외부 창고를 조성하는 등 의견을 적극 반영하였고,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담당자의 실무능력을 향상시켜 시설의 회계투명성을 제고하고 실무자 전문성을 강화해 어르신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교육 내용은 재무회계규칙의 목적과 원칙, 예·결산서 작성 및 세입·세출예산과목, 수입·지출사무 및 후원금 관리 등 종사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시설 재무·회계 실무 중심으로 구성하였고,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실무 완전정복'의 저자이자 전국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방정문 JM노인요양통합지원센터장이 진행하였다. 김현정 강동구 어르신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기요양기관이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요양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2022.11.1.~12.15.)에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해 오는 12월 15일까지 강동구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동구 산림현황은 총 2.75㎢(일자산, 고덕산, 명일공원 등)로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이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계 공무원 28명을 6개의 근무조로 편성했다. 평일(09:00~21:00)과 휴일(10:00~20:00) 근무조로 나누고, 그 외 야간은 당직실에서 근무하여 24시간 산불위험지수, 상세정보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산불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산불방지와 진압을 위해 강동소방서 등 유관기관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정기적으로 산불진압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요 등산로 입구 등에 산불조심 홍보물을 게시하고 강동구민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주거밀집지역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주차공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거지주차공유’는 주거지주차구획을 배정받은 운전자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모두의 주차장'을 설치한 후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를 등록하고, 주차장 이용대금을 결제한 운전자가 해당 주차면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에 배정받은 주민은 사용 중인 주거지주차구획을 공유하면 주차요금의 40%를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고, 이를 모바일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전용 포인트몰에서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전용 주거지주차구획 사용자는 기존 월 사용료에 2만 원의 사용료를 추가 납부하면 본인차량 외 이웃이나 손님과 함께 주차구획을 사용할 수 있는 ‘어울림공유주차제’도 운영 중이다. 기존에는 주차구획 1면당 1대의 지정차량 주차가 원칙이었으나, 지정차량 외 복수차량 주차를 상시 허용해 준다. ‘어울림공유주차제’ 신청 접수는 강동구도시관리공단 방문 또는 전화 접수가 가능하...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10월 27일(목) 공동주택 관리능력 향상과 분쟁예방을 위해 ‘2022년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실시한 교육은 관내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동별 대표자 등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교육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에서 추천한 전문강사 2명의 특강으로 4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최근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서울시 관리규약 준칙 주요내용,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관련사항,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및 사용, 주요 민원 발생 사례 등이며, 공동주택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비리 사전예방과 지속가능한 자치 관리 역량 강화에 교육의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공동주택 관리자들이 어려워하는 장기수선계획 및 충당금 관련 교육을 진행했는데, 다년간의 공동 주택관리 경력을 가진 전문 강사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