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12일,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실천 및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 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협력하여 '사랑의 헌혈 운동'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운동은 당일 9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직원 및 강동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신분증은 지참해야 한다. 헌혈은 사전문진표를 작성하여 의료진의 철저한 문진과정과 신분확인을 거친 후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으로 나온 사람만 헌혈을 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헌혈자뿐만 아니라 수혈자의 건강을 고려하여 안전하고 정상적인 혈액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대한적십자사회봉사회 강동지구협의회 대한적십자사강동구후원회’ 단체는 헌혈행사에 동참하여 헌혈을 독려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자 한다. 이상철 강동구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헌혈 운동은 안정적인 혈액 수급뿐만 아니라, 귀중한 생명을 살리고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오는 10월 27일부터 주민·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년 친환경 에너지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는 요즘, 급증하는 환경교육 수요에 대비하고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강동구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자 강동구는 2015년부터 친환경 에너지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에너지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친환경 에너지 투어’는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장소 4곳을 방문한다. 투어 코스는 강동구청사의 공공태양광을 시작으로,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는 능골근린공원 에너지마루, 20MW규모의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고덕그린에너지 발전소, 생활형 에너지 절약 사례를 볼 수 있는, 십자성 에너지자립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능골근린공원 에너지마루는 태양, 바람, 물, 힘, 바이오에너지 등 5가지 신재생 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설치된 바닥태양광은 아름다운 조명과 함께 음악을 감상하는 스마트한 체험시설로 관람자들의 눈길을 사...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지난 23일, 강동평생교육대학 하반기 개강식을 열었다. 역사‧문화‧교육은 물론 건강, 디자인 등 주민들이 관심 있어 할 만 한 다양한 분야들을 아우르며 알찬 강좌들로 구성해 매번 큰 호응을 얻어온 ‘강동평생교육대학’이 이번 28기에는 ‘AI시대 인문학의 가치’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디지털 기술이 불러온 인공지능 시대 속 인간다움의 가치와 삶의 지혜를 인문학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이번 강좌는 9월 23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강동구 평생학습관 3층 대강의실에서 운영된다. 첫 시작은 김지현 사람디자인 연구소 소장의 ‘뷰티로 배우는 매력’으로, 맹자에게 배우는 사람다움, 컬러로 배우는 감성, 신화로 배우는 삶, 향기로 배우는 감성, 소마건강으로 배우는 균형, 넛지로 배우는 부모다움, 그림책으로 배우는 철학 등 총 8개의 소주제로 나눠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된 강동구 주민 40명이 참여한다. 이번 28기 역시 다양하고 친숙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의 ‘강동 동물사랑축제’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반려동물 문화축제로 올해 5회째 열리는 대규모 행사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1.2km의 숲길을 걷는 ‘동물사랑 걷기대회’와 무료 건강 및 행동상담, 기초미용 서비스, 수제간식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존을 무료로 운영한다. 또한, 반려견과 선선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푸른 잔디밭을 함께 뛰는 ‘반려견 운동회’와 볼거리 많은 무대 행사까지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가족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축제는 비반려인과 반려인이 공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이제는 가족의 일원이 된 반려동물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반려문화 행사이니만큼 많은 강동 가족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동물사랑 걷기대회’ 사전접수는 마감되었지만,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고 그밖에 체험 프로그램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다만...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취약계층 아이와 산모를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가 겪을 수 있는 빈혈, 영양불균형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식생활 개선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강동구에 거주하는 가구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임신부, 출산·수유부, 영유아(등록기준 66개월 미만)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신체 계측과 영양섭취 상태 조사 등을 거쳐 빈혈, 저체중 등 위험요소가 발견되면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고, 이후 6개월 간 필요한 영양교육과 상담, 맞춤형 보충식품 제공 등 영양불균형 개선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매월 1회 영양교육을 통해 균형 잡힌 식사관리와 영양소 섭취방법을 배우고, 대상자별 필수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있는 보충식품 패키지(쌀, 감자, 계란, 당근, 우유 등)도 월 2회 제공된다. 만약 6개월 간 본 서비스를 받고도 위험요소가 개선되지 않은 대상자의 경우, 6개월 더 기간을 연장해 최대 1...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2023년에 실행할 32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해 9월 23일(금)까지 주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구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제안하고 관련부서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권역별‧분야별 심사, 주민 모바일 투표와 총회 투표를 거쳐 다음해에 추진할 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강동구는 지난 3월부터 주민제안 사업 공모를 시작으로 관련 절차를 거쳐, 총 52개 사업 33억 2천 4백만 원의 온라인 투표 대상 사업을 선정하였다. 이번 실시하는 주민 모바일 투표와 9월 27일 개최 예정인 총회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2023년도에 추진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최종 결정된다. 서울시 엠보팅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모바일투표는 강동구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 누구나 간단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참여할 수 있다. PC 또는 모바일 모두 가능하고,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투표는 강동구(...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청사 뒤편에 스마트한 도서관이 생겼다.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도서대출반납기가 있어 200여 권의 신간과 인기 도서를 낮이고 밤이고 언제든지 빌려볼 수 있고, 강동구립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언제든지 반납할 수 있는 무인자동반납기도 설치되어 있다. 스마트도서관 강동구청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주택가 인근에 설치되어 있어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은 벤치도 함께 있어 길을 걷다 쉼터로도 이용할 수 있다. 강동구립도서관 책이음회원증 또는 서울시민카드앱 모바일 회원증을 소지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대출한도는 1인당 1권으로 14일 간 도서를 빌릴 수 있다. 새롭게 조성한 강동구청점 외에도 천호역, 상일동역, 상일1동주민센터,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 4개소에서 스마트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올 하반기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2개소에 스마트도서관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인...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동구 관내 식품자영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 1% 저리로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융자규모는 총 1억 8천만 원이다. 대상자 선정 및 금융기관 업무처리에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11월 말까지 신청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11월 말 이전이라도 융자지원 금액이 소진될 경우 지원이 중단될 수 있다. 융자상품으로는 시설개선자금과 육성자금이 있다. 시설개선자금은 일반 · 휴게음식점, 제과점, 식품제조업소 등이 시설 개선을 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총 소요금액의 80%,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단, 화장실 시설 개선의 경우에는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육성자금은 모범음식점의 시설개선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업종별 한도액, 상환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융자가능여부는 은행의 여신관리규정에 따라 결정되므...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운영하고 있는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선선한 가을, 아이와 함께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강동어린이의 별빛 탐험’이란 주제로 빛을 따라 동물 친구들을 만나보는 탐험놀이 프로그램은 영유아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며 신나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빛 터널, 별빛 볼풀장, 에어시소, 나만의 손거울 만들기, 전래놀이 체험존 ‘얼쑤 놀이터’, 팽이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체험존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내가 그린 동물 그림이 디지털 세상 속으로 살아 움직이는 ‘내 손으로 칠하는 동물 친구들’은 강동어린이회관이 최신 IT융합 놀이 트렌드를 반영해 야심차게 기획한 신규 프로그램이다. 지난 두 달 간 운영하며 이용자 만족도가 높았던 취약계층과 맞벌이 가정을 위한 스페셜데이도 지속 운영한다. 취약계층 가정은 9월, 10월에도 동동이자연놀이터를 무료로 2회까지(월 1회) 이용할 수 있고, 낮 시간대 이용이 힘들었던 맞벌이 부부를...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강동50플러스센터 내 공유사무실에 입주할 입주단체를 9월 19일(월)까지 모집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는 50플러스센터 내 총 8개의 단체가 이용할 수 있는 공유사무실을 운영하여 중장년 세대의 인생 재설계를 위한 창업‧창직과 단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규모는 공실로 인한 총 2개 단체로, 단체별 각 1좌석씩 배정된다. 입주기간은 2022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1년이고, 월 이용료는 좌석당 5만 원이다. 입주단체는 사무공간, 공용시설(탕비실, 회의실), 공용 사무집기 등을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협업지원, 네트워킹 등의 성장지원 프로그램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협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공유사무실에 입주한 창업 기업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하여 센터와 협력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입주자격은 창업‧창직을 준비하는 예비‧초기 창업자로, 모집공고일 기준 대표자가 만 45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서...

스마트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 혁신을 시도하고 있는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이번에는 구민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문자 서비스를 9월 6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기존에 구청에서 이용해 온 문자 서비스는 수신자가 답변할 수 없는 단방향 시스템으로, 구민이 문자 회신을 하고 싶어도 전화를 통해서만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 문자로 신속하게 구정 정보에 대한 의견을 내거나 행정에 참여하고 싶어도 어려움이 따르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통지서 및 안내문, 동의서 등에 대한 회신이나 설문 찬반의견 등을 문자를 받은 주민이 업무 담당자 행정번호로 문자 회신 할 수 있는 문자 서비스 사업을 시범 도입하기로 했다. 양방향 문자 서비스는 다양한 구정 업무에 활용이 가능해 행정업무처리 효율을 증가시키고 민원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는 청사 내 8개 부서에서 먼저 시범 운영하나 사용 결과 및 효용성을 따져 추후 전 부서로 확대 실시...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3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의 편의 향상을 위해 천호역 사거리 중앙버스정류소에 ‘스마트 에코쉘터’를 설치하고 첫차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스마트 에코쉘터’ 내 모든 기기는 통합 관제를 통해 실시간 제어되며,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인 TOPIS 정보를 기반으로 정차 위치 지정, 스크린도어 개폐, 냉난방기 기기 제어 등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상황에 맞춘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특히, 중앙버스차로 도로 차량에서 발생하는 먼지, 소음, 유해물질 등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어 주민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호역 중앙버스차로 ‘스마트 에코쉘터’가 지난 3일부터 운영됨에 따라 공사기간 운영하였던 가로변 임시정류소[천호역 5번출구(25-127), 6번출구(25-128)]는 폐쇄되고 중앙버스정류소 운영이 재개된다. 구는 천호역 중앙버스차로의 경우 강동구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고 상습 정체구간임을 감안하여 설치공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