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원룸에 사는 청년 1인 가구라면 좁은 주거면적과 부족한 수납공간으로 집안이 발 디딜 틈 없이 복잡하거나, 때론 세면대가 고장 나 절절 맨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런 1인 가구 청년들의 고민을 풀어주기 위해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원룸 넓게 쓰기’ 프로젝트를 기획해 주거환경 지원에 나섰다. 이 프로젝트는 정리수납 컨설팅으로 공간 활용 능력을 키우는 ‘우리집 넓히기’와 스스로 집을 꾸미고 수리하는 법을 배우는 ‘내가 만드는 우리집 교육’, 이렇게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리집 넓히기’는 정리수납 전문가 2인이 직접 신청자의 집을 방문해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정리수납 컨설팅을 제공한다.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신청자의 집 곳곳 공간별 정리방법에 대해 전문가들이 함께 정리하며 알찬 꿀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전·월세가 2억5천만 원 이하 강동구 원룸에 거주하는 청년 ...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25일, (주)현대홈쇼핑과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종이팩의 효율적인 재활용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종이팩(우유팩) 제공,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 캠페인 홍보 및 교육을 진행하고, (주)현대홈쇼핑은 교육용 키트 및 화장지 물품지원 등 양 기관은 교육기관·소외계층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종이팩은 고품질의 펄프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화장지의 좋은 원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폐지와 함께 배출돼 재활용 과정에서 잔재 물로 처리됨에 따라 재활용률은 매년 감소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15.8%만 재활용 됐다. 이에,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관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 캠페인을 통해 체험키트전달 및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종이팩 분리배출 방법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려 올바...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오는 26일부터 ‘약(藥)이 되는 채마밭 요리교실’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채마밭 요리교실’은 참여자가 친환경 텃밭에서 직접 채취한 농산물과 서울특별시 강동구 농가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더해 재료부터 건강한 요리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이 프로그램을 한 번이라도 수강해 본 참여자들은 친환경 로컬푸드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재수강 희망이 폭주할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파믹스센터(고덕로 314)에서 열리는 ‘채마밭 요리교실’은 ‘풍성한 가을, 넉넉한 채마밭’, ‘채마밭 알찬 요리’라는 주제로 각종 가을 모둠채소 절임 만들기, 천연꽃식초 제조, 채마밭만의 한식소스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건강 요리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8월 26일 오전 9시부터 회차당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특별시 강동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

서울특별시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 강동구립천호도서관에서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친환경, 자원순환, 제로웨이스트 문화 등 전 세대가 관심을 가져야 할 환경문제를 주제로 한 ‘제로웨이스트X독서의 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란 무엇인지, 환경을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인지 등 환경과 관련한 사회적 문제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제로웨이스트가 뭐예요?’와 ‘유진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제로웨이스트가 뭐예요?’는 오는 9월 17일(토), 제로웨이스트샵 ‘공기’와 콜라보하여 진행하며, 이가 나간 그릇에 살아있는 식물의 식재로 자연과 교감하여 어린이 대상으로 하는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이다. 또한, 친환경 제품을 도서관에서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서울특별시 강동구립천호도서관 자료실 전시서가에서는 9월 한 달간 제로웨이스트 ...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해공체육문화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자탁구단 재능기부 탁구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탁구교실은 여자탁구단의 재능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으로 무료로 운영됐으며, 지도자 및 선수들이 학생들에게 직접 탁구를 지도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총 3회의 강습을 진행했다. 탁구교실 운영 후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 아동 전원이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등 만족도가 높았다. 한편, 서울특별시 강동구청 여자탁구단은 2020년 1월에 창단하여 올해 7월 개최된 내셔널 한국실업탁구대회에서 단체전 2위, 6월 개최된 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혼합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다수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관계자는 “탁구교실이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구민들이 탁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제18기 은퇴자 자원봉사학교’ 수강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은퇴자 자원봉사학교’를 2006년에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매년 수료생을 배출하여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자원봉사 활동 참여로 은퇴가 인생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긍정적 인식을 갖도록 하고, 은퇴자가 각자의 재능과 능력을 발휘하면서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교육은 45세 이상 65세 미만의 은퇴(예정)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27일(화)부터 10월 18일(화)까지 4주간 운영한다. 매주 화 · 목요일 14시~16시까지 총 7회에 걸쳐 자원봉사센터 대강의실에서 진행한다. 자원봉사 입문과 은퇴의 새로운 이해 등 다양한 강의를 준비했으며, 자신의 적성과 여가에 맞는 자원봉사를 알아보고 선택할 수 있는 강좌도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은퇴 후 자...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개학을 맞이하여 8월 22일(월)부터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안전지킴이’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 안전지킴이’는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을(TAAS)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 300m 이내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건수를 조사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안전지킴이를 배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자치단체 최초로 하교시간대에 교통지도 전담인력을 직접 채용해 어린이들의 하굣길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범사업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4건 이상 발생 구역 14개소에 14명의 안전지킴이를 배치‧운영하였는데, 올해는 2건 이상 사고가 발생한 구역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30개소에 30명의 안전지킴이를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확대된 안전지킴이는 지난 3월 2일(수)일부터 7월 20일(수)까지 상반기 활동을 마치고, 2학기 개학에 맞춰 교통지도 요령과 활동 시 유의사항 등 사전안전교육을 수강하며 운영을 재개할...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는 50+세대(만 50~64세)의 빛나는 인생 2막을 위해 일‧활동, 인생설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일‧활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연계프로그램 제안 공모를 진행하여 교육 프로그램의 수준을 더욱 향상시켰는데, 9월부터는 50+세대 일자리 창출 및 사회공헌활동이 가능한 콘텐츠를 보유한 기관과 개인의 참여를 통해 선발된 다양한 강좌들이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업 전략을 제시하는 퍼스널 브랜딩으로 1인 사업 무자본 창업하기, 구매대행 창업으로 성공 인생 2막, 쇼핑몰 상세페이지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과 더불어 수료 후 채용 연계가 가능한 50+ 청소연구소 매니저 양성, 강동 펫시터 양성, 창의융합메이커코딩 전문 강사 양성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 창작과 영감을 위한 활동 과정인 50+이모티콘 작가 양성 입문, 50+ 디지털 드로잉-굿즈 상품 제작, 50+ 시니...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골목마다 이웃을 살피는 생활업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상점 도어에 안내 표지판을 부착한다.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지난 6월 22일(수)부터 7월말까지 강동구 18개동의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주민센터가 주축이 되어 ‘복지사각지대, 같이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을 추진한 바 있다. 이 기간 동안 관내 편의점, 부동산, 약국 등 이웃을 자주 만나게 되는 생활밀착형 업소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동행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집중모집 활동을 실시하여 현재까지 총 125개소의 상점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상점 도어에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안내 표지판도 부착하였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우리 동네 이웃을 살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사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동주민센터에 연계해 주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는데, 현재 800여 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업무에 참여 중이다. 활동에 참...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투명한 회계관리를 위해 보통예금계좌 개설원칙과 운영‧관리의 기준을 마련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지난 4월 1일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에 대한 훈령'에서 신설된 ‘계좌의 개설‧관리 조항’에 따라 입‧출금 제한이 어려운 보통예금계좌에 대한 관리 강화와 자치단체 자금운용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치법규를 개정하여 조문을 신설하였다. 이번 자치법규 개정으로 '서울특별시 강동구 회계관리에 관한 규칙' 제28조 및 별표6을 신설하였는데,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보통예금계좌 개설부터 운영, 점검 등에 대한 세부적인 기준이 마련된 만큼 보다 철저한 회계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개정내용으로는, 보통예금계좌 개설은 사업운영 목적상 불가피할 경우로 제한하고, 개설 시에도 용도별 각 1개의 계좌개설 원칙과 계좌명에 관리부서와 업무명을 반드시 기재하도록 하였다. 또, 보통예금계좌는 해당 목적대로만 운영하도록 계좌별 용도를 지정하고, 사업이 종료되거나...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된 ‘2022 여름방학 내 친구 국외 청소년 온택트 교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2021년 8월, 2022년 1월 강동구 국외 청소년 온택트 교류를 새롭게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국제 교류가 어려워진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게 강동구는 국외 친선도시와 비대면 방식을 활용하여 대외교류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번 교류는 서울특별시 강동구와 오랜 인연이 있는 중국 북경시 풍대구와 일본 동경도 무사시노시와 함께했다. 1995년 친선의 연을 맺은 중국 풍대구와는 2007년부터, 1997년 우호의 연을 맺은 일본 무사시노시와는 2005년부터 청소년 교류를 추진하여 각 지역 청소년들 간의 국제적 우정을 쌓는 것을 지원해오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와 국외 청소년들은 온라인 매체(ZOOM, VooV 등)를 활용하여 화상회의, 소그룹 활동, 이메일...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하철 5호선 고덕역 4번 출구에 개인형 이동장치(PM)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해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근거리 이동성과 간편성 등으로 개인교통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무단방치와 무분별한 주차로 보행자의 불편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주차구역을 마련한 것이다.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전동킥보드 사용이 빈번한 지하철역 근처를 시범구역으로 정하였으며, 전동킥보드 8대 정도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에 주차 구역을 표시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주차 안전표지를 설치했다.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을 분석하여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을 연내 최대 10곳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올바른 전동킥보드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8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강동바이크스쿨 교육장에서 ‘전동킥보드 안전스쿨’을 진행하고 있다. 전동킥보드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