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지난달 3월 25일(금) 지방세심의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체납자 26명에 대하여 명단공개 사전 안내문을 발송했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고 체납액이 1천만 원 이상인 고액·상습체납자로, 개인 21명(체납액 7억2천만 원), 법인 5개 업체(체납액 1억2천만 원), 총 체납액은 8억 4천만 원이다. 구는 이번 명단공개 사전 안내문 발송으로 체납액 납부를 촉구하고, 9월 30일(금)까지 6개월간의 소명기회를 부여하여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체납액의 100분의 50 이상을 납부하거나, 체납된 지방세 등과 관련하여 불복청구가 진행 중인 경우 또는 회생계획인가 결정으로 징수유예 중인 경우 등은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소명기간 내 구에 제출하면 최종 명단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접수된 소명자료를 참고하여 10월 중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재심의를 거쳐 명단공개 대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난 3월 25일과 29일 양일간, 스마트강동 구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고 ‘리빙랩’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리빙랩’은 ‘살아있는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해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도시 문제를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해결하는 정책을 말한다. 이번 리빙랩은 2차로 나누어 진행했는데, 1차에서는 리빙랩 이론과 사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2차에서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공론을 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론에 참여한 스마트강동 구민참여단은 쓰레기, 환경, 안전에 관한 생활 속 다양한 문제점들을 공유하며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날 제시된 의견들 중 실현가능성이 높은 해결책은 주민참여예산 등에 응모해 강동구의 스마트도시 특화 정책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우리가 꿈꾸는 스마트도시를 만들기 위해 주민참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문제해결을 위한 실험의 장으로서 ‘리빙랩’...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민생경제 활력에 중점을 두고 편성한 2022회계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4일 구의회에서 최종 확정됐다. 이번 확정된 추가경정예산은 올해 당초 예산보다 542억 원(6.07%) 늘어난 9천 475억 원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 주요 투자사업 및 국‧시비 보조사업의 조정 등이 주된 내용이다. 주요 사업으로 민생경제 활력을 위한 분야별 재난지원금 지원 61억 원, 중대재해예방 1억 원, 강동구 치매가족지원센터 9억 원, 자원순환센터 조성추진 건립비 394억 원, 명일근린공원 내 도서관조성 19억 원 등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가용재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등 지역현안을 신속하게 해결하고자 추경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다”며 “주민들이 하루 빨리 안전하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예산 집행에 속도를 내겠다”고 전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변화하는 가족환경에 대응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 형성을 위해 ‘서울가족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가족학교’는 2017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서울시가족센터에서 선발‧교육된 역량 있는 강사들과 함께 가족 간의 공감과 소통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2년에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예비부부교실’,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아동·청소년기 부모교실’,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며 요리를 만드는 ‘패밀리셰프’, 건강한 아버지 역할을 위한 ‘아버지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Zoom으로 운영한다. 행복한 가족을 꿈꾸는 강동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강동구가족센터 홈페이지(https://gangdong.familynet.or.kr)와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강동구가족센터(02-...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26일 구청 앞 열린뜰에서 우수한 사회적기업의 판로를 열어주는 ‘강동어울마당’을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강동어울마당’은 강동구 소재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 엔젤·다락공방 입주기업 등 총 2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그간 매출에 타격을 입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고자 마련한 자리로, 우수한 제품을 지역 주민들에 선보여 판로를 확보하고 지역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만남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업체들은 요즘 SNS에서 핫한 터프팅 소품, 각종 액세서리, 가방, 반려동물 의류 등 인기 있는 생활용품들을 판매하고, 이외에도 다육식물 키우기, 향초·방향제·펫토이 만들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봄을 맞아 유쾌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봄노래를 들으며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이 되도록 버스킹 공연이 11시 반부터 시작되며, 달고...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임신부터 육아까지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안내책자 ‘맘편한 세상’을 제작 배포한다. 출산장려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들이 개별 분야별로 안내‧시행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해당되는 사업을 미처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면 때를 놓치거나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처음 겪게 되는 임신, 출산, 육아 과정에서 사전에 각종 정보를 알아보고 신청계획을 세우는 것은 쉽지 않다. 이에 구에서 결혼에서 육아까지의 지원 정보들을 담은 ‘맘편한 세상’ 책자를 제작했는데, 책자에는 총 81개의 지원 사업에 대한 주요 정보와 담당 기관 연락처까지 담겨있다. ‘맘편한 세상’ 책자는 결혼‧임신‧출산 지원, 부모 되기 지원, 영유아 양육 지원, 다둥이 양육 지원, 아동 돌봄‧청소년 보호 및 육성 지원, 알아두면 좋은 정보 등 원하는 정보를 찾기 쉽게 해당 시기와 주제별로 구성하였고, 한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소책자 크기로 제작하여 가볍게 소지...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 50세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도 ‘돌봄SOS센터’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돌봄SOS센터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50세 이상 중장년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각 동에 설치된 돌봄SOS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법정차상위 및 중위소득 85% 이하 대상자는 무료로 지원되며, 그 외 구민은 자부담 비용을 내면 이용할 수 있다. 앞서, 구는 2020년 8월부터 돌봄SOS센터 사업을 시행하여 작년 총 4,300여 건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는 일시재가, 단기시설,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지원 등 5대 돌봄(수가)서비스와 안부확인, 건강지원, 돌봄제도, 사례관리, 긴급지원 등 5대 중장기(비수가) 돌봄연계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돌봄SOS서비스 주요 변경 사항은 1인당 이용 한도 금액이 작년에 비해 2만 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점차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복지요구에 맞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2년 장애인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찾는 동행복지’를 비전으로 코로나로 발생한 격차해소와 수준 높은 장애인복지 실현을 위해 장애인 권익증진, 장애인 자립역량 강화, 장애인 인프라 강화, 의료·건강 각 4개 분야에서 19개 중점과제에 594억 원을 투입한다. 구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 거리두기 등으로 이중고를 겪는 장애인들을 위해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시각장애인 전용쉼터를 조성하는 등 삶의 질 향상 및 사각지대 발생 최소화를 위해 앞장서 왔다. 뿐만 아니라, 중증장애인 생산품·미술작품 전시회 개최나 장애인 예술축제를 후원하는 등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다양한 인식개선 행사를 실시해 왔다. 올해는 특히,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강동 어울림장애인복지관 착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대상과 유형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지난 4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수퍼빈과 함께 순환자원 대면회수 사업 ’수퍼 모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순환자원 대면회수 사업은 자원의 수집이 용이하고, 부피가 큰 투명페트병을 대량으로 수거하여 유가성 자원 재활용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폐기물 자원의 효율적인 재활용과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강동구는 투명페트병를 제공하고 수퍼빈은 고정식‧이동식 자원대면 회수 채널 운영, 순환자원 분리·수집 참여자 유가보상 시스템 구축, 자원순환 캠페인 홍보 및 교육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인공지능 재활용 무인회수기(네프론)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우선적으로 투명페트병 대면회수 사업을 진행하고 향후 고정식의 비대면 자원회수채널로 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구는 순환자원 대면회수 사업을 통해 환경부의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요일제‘ 일반주택가 확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2022년도 저출산 대응을 위한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했다. 그간 강동구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펼쳐왔고, 그 결과 강동구의 출생아 수가 증가세를 보이며 2020년도 합계출산율 0.748을 기록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높은 것이다. 2016년 강동구의 합계출산율은 자치구 중 14위로 하위권이었지만, 4년 만에 2위로 올라서게 된 것은 구의 적극적인 출산양육친화 정책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임산부를 위한 통합건강관리, 아이맘택시 서비스 등 출산지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이기 위해 양육수당·아동수당을 확대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맘 강동, 우리동네키움센터, 꿈미소 등 각 연령별 돌봄 인프라를 권역별로 확대했다. 전 연령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대책이 강동구민의 출산·양육에 대한 부담을 완화해 출산율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올해도 구는 출산 증가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강동50플러스센터 대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강동50플러스센터’는 고령화·조기은퇴 등으로 사회활동이 중단되는 중장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 재무, 주거 등 인생 후반 설계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부족한 주민편의공간을 제공하고 시설에 대한 주민 이용도도 높이고자 센터 내 강의실과 강당을 주민에게 대관하기로 했다. 4층에 위치한 3개의 강의실은 각 40~70㎡의 면적에 빔프로젝터, 마이크, 전자칠판 등을 갖춰 다양한 모임이나 소규모 교육을 할 수 있다.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강당은 총 80㎡ 면적의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이곳 역시 빔프로젝터와 마이크가 준비되어 있어 세미나, 토론, 교육 등의 목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대관을 위해서는 최소 7일 전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해야 하며, 신청과 동시에 결제도 가능하다. 대관료는 1시간 당 2~5...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2월 9일(수)까지 ‘안심귀가스카우트’ 대원 13명을 모집하고 있다. ‘안심귀가스카우트’ 대원은 자율방범대, 방범순찰대 등 관내 민간 기관과 함께 유흥업소 밀집지역, 다가구주택 골목길 등 여성범죄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늦은 시간 혼자 귀가하는 여성 및 청소년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집 앞까지 동행하는 현장 중심의 범죄예방활동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 인력이다. 구는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스카우트 활동에 참여할 사명감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만 18세 이상의 강동구민을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기간 내 관련서류를 제출한 참여희망자에 대해 서류심사,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스카우트 대원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스카우트 대원으로 선정되면 월~금요일까지 주 14시간 근무하고, 임금은 서울시 생활임금(시급 10,770원)을 지급받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범죄 예방을 위해 최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