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기후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에너지 자립 도시로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강동형 그린뉴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 계획, 2050 탄소중립 선언 기조에 발맞춰 추진되는 강동형 그린뉴딜 사업은 에너지·건물·수송·인프라 4대 분야의 18개 핵심과제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강동형 그린뉴딜은 탈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목표로, 주요사업으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확대, 저탄소 제로에너지빌딩 전환, 친환경차 보급 확대, 녹색 친화적 일상생활 환경 조성이다. 전체 사업 기간 동안 약 7,60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약 106만t CO2 감축과 7,788명의 새로운 녹색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며, 강동형 그린뉴딜 추진단을 운영하여 그린뉴딜 추진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형 그린뉴딜 사업은 미래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경제·산업의 대전환을 선도하는 디딤돌이다. 급변하는 기후위기 문제에 강력히...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올 한해 동안 각종 대외기관 평가 및 공모사업 총 98개 분야에서 수상실적을 거두어 702억 7천만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동구가 받은 성적은 장관상만 17개, 언론 등 민간기관상 11개, 국제상 2개,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2개 등 가히 역대 최고라 할만하다. 올해 강동구는 수상 분야에서 양적 성장도 했지만, 'SV 포터' 창조혁신상,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정부혁신부문 은상 등을 수상함으로써 ‘창조ㆍ혁신’ 분야의 뛰어난 성과를 입증하게 됐다. 아울러, 노후 청사의 그린 리모델링 사업으로 받게 된 '아시아 도시경관상', 10회 연속 수상의 '대한민국 환경대상', 대상의 영예에 빛나는 '푸른도시 서울상', 넷제로 에너지마루 사업으로 받게 된 '생활SOC 공모전', '지방자치 정책대상' 등 강동구만의 지속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정책들이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빛을 발했다. 강동구는 기존 시설에 공유와 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스쿨존에 버젓이 불법 주차하거나, 교차로 모퉁이에 불법 정차하는 차량 등 자칫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불법 주정차에 대해 주민이 직접 앱으로 단속하는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홍보에 나섰다.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불법 주정차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준법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직접 불법 주·정차된 차량 사진을 찍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고하면, 단속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 사진을 증거로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신고 대상은 ①소화전 5m 이내 ②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③버스정류장 10m 이내 ④횡단보도 위 ⑤보도 위 ⑥소방활동 장애지역(소방차 통행로) 위 ⑦어린이 보호구역(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 주·정차한 차량이다. 목격한 주민은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 또는 안전신문고 앱을 내려받아 실행 후 신고 유형과 위반 유형을 선택, 위반 지역과 차량번호가 명확히 식별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어린이, 노인 등 교통약자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호구역 4곳을 신규 지정했다. 구는 지난 10월 한영유치원, 그리새유치원, 구립다온어린이집 등 3개소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구립강암경로당을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정비에 들어갔다. 서울지방경찰청·강동경찰서 등 관계 기관 협의와 시설관리자 의견 수렴, 현장조사 등을 거쳐 장소를 선정했다. 구는 야간에도 보호구역임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시작 지점에 태양광LED(발광다이오드) 표지판을 설치했다. 또, 교통안전 표지판 24개 신규 설치, 노면 도색과 미끄럼 방지 포장 등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특히, 과속 차량이 많은 한영유치원 앞 도로에는 과속 단속 카메라를 추가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효과를 높였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우리 구는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 보호구역 9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호구역을 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전국 지자체 최초 아이스팩 재사용 체계 구축’으로 ‘2020.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사혁신처장상‘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2천만원을 확보했다. ‘2020.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창의적이고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공직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해 개최하는 대회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 등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모, 서면심사와 전문가 및 국민평가단 등의 심사를 통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이번에 인사혁신처장상을 수상한 강동구는 전국 최초로 ‘아이스팩 재사용 체계’를 구축해 민·관·기업(소상공인) 협력을 통한 자원 선순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구는 한번 쓰고 버려지는 아이스팩이 얼마든지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데 주목해 지난해 2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아이스팩 재사용 친환경 수거 시스템을 구축했다. 올해는 전통시장상인회, 시민단체와 함께 아이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양육비 문제로 미성년 자녀의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정에 한시적 양육비를 지원한다. 2018년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한부모가족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한부모가족의 78.8%가 양육비 채무자로부터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한부모가족의 월평균 소득은 약 220만원으로 전체 가구 평균의 절반 수준이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 10월 ‘서울특별시 강동구 한시적 양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한부모 가정의 안전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한시적 양육비 지원 사업은 오는 12월 1일부터 시행하며 양육비 채무자로부터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육비 채권자에게 자녀 1인당 20만 원씩 9개월 동안 한시적 양육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동구에서 1년 이상 거주하며 미성년 자녀를 키우고 있는 한부모 가정으로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인 가구이다. 또한 양육비를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난 달 25일 고덕비즈밸리 내 자족기능시설용지에 대한 제7차 용지공급공고를 시행해 오는 11월 23일까지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를 접수 받는다. 이번 공급대상용지는 6개 자족용지 구역 중 자족1 구역(자족1-1~6/ 총6개 필지5,648㎡) 및 자족4 구역(자족4-2/ 총1개 필지 1,633㎡)으로 첨단업종, 정보통신산업, 엔지니어링 업종 등의 업무시설 및 연구시설 목적으로 사용된다. 용지는 최소 882㎡(267평)부터 최대 1,633㎡(494평) 규모로 공급되며, 용지공급을 원하는 기업에서는 7개 대상획지 중 1개 획지를 지정하여 기업역량, 사업계획, 지역사회기여계획 등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유치 업종에 해당하는 개별법인 또는 2개 이상의 법인으로 구성된 연합체로, 공급대상 토지에 이중으로 신청할 수 없으며 용지공급 대상자로 선정된 기업은 차기 용지공급에도 신청할 수 없다. 유의사항으로는 투기적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난 18일 제21회 세계지식포럼에서 ‘2020 대한민국 지식혁신 스마트시티 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대상은 지식혁신을 통해 조성한 스마트도시 사례와 실행∙구축 중인 스마트서비스를 평가해 성과가 탁월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처음 제정됐으며, 매일경제와 MBN이 주최하고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후원한다. 강동구는 지식의 공유와 혁신적 관리를 통해 주민을 위한 스마트시티를 구현하고 있음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식혁신 스마트시티 우수상’을 수상했다. 건설∙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된 스마트도시의 체계적 추진과 지역 맞춤형 특화전략 발굴을 위한 강동구 스마트도시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로봇을 활용한 비대면 발열검사 시스템 구축 및 IoT 에어샤워 설치, 디지털 격차해소 교육로봇 보급 등 구 현황에 알맞은 스마트서비스 운영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GBP 강동구 빅데이터 포털’의 공적마스크 실시간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2020년 하반기 ‘친환경 에너지 투어’ 참여자를 모집한다. 친환경 에너지 투어는 기후변화 위기가 현실화됨에 따라 급증하는 환경교육 수요에 부응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됐다. 에너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지역 에너지시설을 탐방하면서 온실가스를 줄이는 신재생에너지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하반기에는 10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 8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투어 코스는 에너지 절약 청사인 강동구청, 신재생에너지 체험시설인 능골근린공원 에너지마루, 고덕 그린에너지 발전소, 암사아리수정수센터 내 태양광 발전소, 십자성 에너지자립마을 등 5개소로 구성된다. 구청에서는 청사에 설치된 공공태양광을 볼 수 있으며, 능골근린공원 에너지마루에서는 태양‧바람‧물‧힘‧바이오 등 5개 에너지마당, 전국 최초로 설치한 바닥태양광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20MW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반려로봇 리쿠(LiKU)에게 배우는 카카오톡 활용' 교육을 시범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선정된 ‘2020년 로봇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 공모(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사업의 일환으로, 빠르게 다가오는 언택트 시대를 대비해 세대·계층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AI로봇 ‘리쿠(LiKU)’가 강사로 나서 눈길을 끈다. 리쿠는 모바일 메신저 활용 교육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탑재돼있는 교육전문 로봇으로, 음성인식과 답변기능을 통한 쌍방향 소통 학습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 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취약한 60세 이상의 장·노년층 1,100여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1차 교육이,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천호2동 구민정보화교육장에서 2차 교육이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10월부터는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7월 31일(금)부터 8월 2일(일)까지 3일간 천호역 현대백화점 지하2층 행사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지원을 위한 ‘강동어울장’을 연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열리는 ‘제8회 현대백화점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기업 마켓 강동어울장’은 강동구 소재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 자활기업 및 송파구 · 하남시 사회적경제기업 등 총 11개 업체가 참여한다. 참여 물품으로는 액세서리, 가죽제품, 수제 원목 도마 등의 각종 생활용품과 앞치마, 모자, 수제 소품인형 등 봉제제품, 나전칠기 공예품, 캔들, 디퓨저 등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만한 제품으로 구성하였다. ‘강동어울장’은 강동구 내 대형유통업체인 현대백화점과의 협업을 통해 판로를 지원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바꾸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앞서,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2020년 제2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역 내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추가경정예산으로 공동주택 지원금 1억 5천만원을 편성, 2020년 제2차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동주택의 공동체 활성화와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목 가지치기, 주민공동이용시설 보수, 어린이놀이터 유지보수, 옥외 하수도의 보수 및 준설, 에너지 절약시설 설치 개선 등 총 26개 분야에 대해 지원한다. 구는 지난 3월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통해 38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억 5천만 원의 보조금 지원을 결정한 바 있으며, 5월에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1억 5천만 원의 보조금을 추가로 편성하여 올해 총 4억 원의 공동주택 시설개선 예산을 확정했다. 2차 지원사업은 신규 지원은 물론, 1차 지원사업 시 감액지원이 결정되어 공동주택 주민 부담이 높아진 단지를 위한 감액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