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오는 16일(금) 저녁 6시, 여름휴가철을 맞아 온 가족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돗자리영화제'를 마련했다. 강동아트센터 야외 바람꽃마당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원하게 펼쳐진 푸른 잔디위에서 신기한 버블쇼, 재즈공연, 그리고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을 감상하며 한낮의 더위를 잊고 별빛 아래에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영화제는 강동아트센터의 문턱을 낮춰 많은 주민들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사하기 위해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됐다. 페이스페인팅 이벤트를 비롯하여 닭강정, 꽈배기, 옥수수, 식혜 등 고분다리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먹거리 코너가 마련되어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선사된다. 영화 상영 전에 열리는 ‘버블쇼’는 장대버블, 채버블, 거품버블 등 다양한 모양의 버블의 선보여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브라폰 재즈콰르텟 ‘굿펠리스’의 풍성한 연주는 영화제의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강일보건지소 아이맘센터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향기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로마테라피(향기요법) 활동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서로 소통하며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아로마테라피 강사가 천연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활용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로마 용품을 만들면서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7일(수) 열린 첫 프로그램에는 부모와 초등학생 자녀 10쌍이 참여해 모기퇴치 스프레이와 진정크림을 만들었다.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좋은 아로마테라피를 체험하며 자신의 스트레스를 파악하고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는 14일, 21일에는 목욕용 소금(배스 솔트), 아로마 주물럭 비누를 만들며 서로의 속마음을 알고 유대감을 기르는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잠시나마 스마트폰, 컴퓨터에서 벗어나 향기로 가득한 가족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8월 1일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종량제 봉투 · 음식물 납부필증을 중간 단계 없이 판매소에 직접 공급하는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에서 폐기물 수거뿐만 아니라, 종량제 봉투 · 음식물 납부필증의 중간배부 일까지 맡고 있어 봉투 공급이 지연되는 등 주민들의 불편이 있었다. 이를 해소하고자 강동구는 종량제 봉투 직영 공급을 위한 T/F팀을 구성하여, 판매소에 직접 배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지정판매소의 소량 공급 요청도 신속하게 처리하게 돼, 주민들이 더 편하게 종량제 봉투를 구입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구는 사전에 판매소를 대상으로 판매 공급 개선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반영해 판매소가 전화 접수(평일 9시~17시)는 물론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강동구 홈페이지에서 24시간 상시 주문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아울러, 종전 현금거래 방식을 전용계좌 입금 방식으로 개선하여 거래의 편의성과 투명...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천호1도시환경정비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이주를 돕기 위해 '전·월세 상담'을 이주완료시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천호1재정비촉진구역에는 고시원, 여관 등에 거주하는 1인가구와 홀몸어르신 등이 많아 이주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임시 거주자의 안정적인 이주에 중점을 두고 상담을 진행한다. 강동구 직원 1명과 공인중개사 1명, 우리은행 직원 1명 등 민·관·금이 협업해 전·월세 물건 정보와 전세자금 대출 관련 맞춤 상담을 해준다. 홀몸어르신이나 거동불편자 희망 시 방문상담을 제공하거나, 저소득 주민에게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지원하는 등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강동구는 2012년부터 고덕시영아파트를 시작으로 삼익그린 1차, 둔촌주공아파트 등 재건축 단지 이주 대상 주민들을 위한 전·월세 상담서비스를 통해 3,000여건의 상담을 지원했다. 강동구 관계자는 “맞춤형 전월세 상담서비스 운영으로 주민들의 관내 재...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지난 20일, 천호동(올림픽로 658)에서 노동 관련 단체 및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전국 최초 자치구 직영으로 운영하는 ‘노동권익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강동구 노동권익센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천호역세권에 위치해 주민 접근성을 높였고 변호사, 공인노무사, 심리치료사를 포함, 전국 최대 규모인 21명의 전문 인력으로 운영된다. 취약계층 노동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노무 분야 외에 일자리, 복지, 주거, 금융 등에 관한 지원 신청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가 삶의 질이 안정된 살기 좋은 사회”라며 “노동과 인권, 일자리 그리고 소상공인 보호를 지원할 노동권익센터 설치는 구청장으로서 약속한 첫 번째 공약사항으로 오늘 개소식에 감회가 남다르다. 이제 첫발을 내딛는 노동권익센터가 노동자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 역할로 자리 잡을 수 있도...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난 18일(화) 명일근린공원 도시농업파믹스센터에서 ‘2019년 상반기 현장농부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텃밭 현장농부학교는 도시농업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주민 누구나 쉽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해 친환경 도시농업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도시농부의 입문과정이다. 201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운영해 총 316명의 도시농부를 배출했다. 교육은 초보도시농부들이 쉽게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텃밭 디자인과 씨앗 파종하기, 모종심기, 병해충 방제, GMO와 바른먹거리, 토양의 이해, 식물번식 등의 과정으로 진행해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2019년 상반기 현장농부학교는 4월부터 6월까지 12주(매주 화요일 10시)과정으로 운영해 25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2009년부터 강동구는 친환경 도시농업을 서울시 최초로 실시했다. 주민의 건강, 생태계보존, 공동체회복 등 다원적 가치를 친환경 도시농업으로 실천해오고...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5월 20일(월)부터 26일(일)까지 7일간 성안로(성내동)에서 열리는 ‘엔젤공방거리 공예주간 행사’ 개최를 지원한다. 엔젤공방거리는 강동구가 2016년부터 성안로 주변 변종업소 밀집지역을 정비해 청년들에게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곳이다. 마음씨 좋은 조력자라는 의미의 ‘엔젤’과 물건을 만드는 곳이라는 의미의 ‘공방’이 합쳐진 ‘엔젤공방거리’다. 현재 도자기·플라워·커피·디저트·젓가락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진 15개의 공방이 운영 중으로 강동구 성안로는 ‘변종카페가 난립하는 유해업소 거리’에서 ‘청년이 찾는 문화 예술의 거리’로 변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공예주간을 맞이해 “감성 ON! 공예로 놀자” 라는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최·주관한다. 특히, 엔젤공방 운영자 9명으로 구성된 온도도시 협동조합이 공모한 2019 공예주간 기획 프로그램에 선정돼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2019 공예주간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스마트도시 조성 정책으로 주민의 생명을 구하고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등의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 구는 가속화되는 도시의 사회·물리적 환경변화에 발맞춰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독거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독거어르신 응급안전알리미’는 주민의 생명을 구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응급안전알리미’는 독거어르신의 가정에 움직임, 실내온도, 조도, 습도 등을 감지하는 IoT 센서를 설치하고, 스마트폰 앱으로 전송되는 데이터를 생활관리사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어르신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지난해 명일동에 거주하는 어르신이 8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고 있다는 응급안전알리미 정보를 확인한 생활관리사가 어르신댁을 방문, 화장실에 쓰러져있는 어르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생명을 구한 사례가 화제를 모았다. 강동구청 본관과 제2...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기후변화에 대응한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기후환경도시 2030 계획’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2011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도시를 선언하고 기후변화협약인 新기후체제(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지속가능한 기후환경도시 2030 계획’을 수립하여 연도별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행한 결과 목표대비 104%(295,233톤 CO2eq 감축)목표를 달성하였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과 에너지 효율화사업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여 서울시 시․구 공동협력사업 8년 연속 수상구로 선정되었으며 구청사 외벽에 설치한 태양광시설은 서울시 태양광디자인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지속가능한 기후환경도시 2030 계획’에 따라 추진되었던 사업 중 일부는 환경부 온실가스 관리 가이드라인 및 시․구 사업정책의 변화에 맞춰 수정 시행된...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제129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5월 1일(수) 천호 현대백화점 앞 광장에서 노동절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동구와 시민단체인 강동노동인권센터(대표 최형숙)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주제는 ‘당신의 노동에 감사합니다’로, ‘노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노동자들이 인간다운 삶을 추구하고 권익을 지켜나가는 소중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먼저,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강동구청 제2청사 로비(5월 1일 당일에는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는 감정노동을 주제로 한 카툰 전시회가 진행된다. 또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을 다룬 실화 바탕의 영화 ‘카트’를 상영하는 노동 영화제는 4월 29일 오후 2시에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노동절 당일에는 오후2시부터 천호 현대백화점 앞 광장에서 오후 4시 30분에 열리는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노동에 대한 상식을 주민들과 함께 퀴즈로 풀어보는 노동골든벨에 참여할 수도 있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길동 기리울경로당(명일로 224-1) 2층에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강동시니어 라온가죽공방’을 개소했다. 25일(목) 오후 4시 30분에 열린 개소식에는 어르신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강동구는 지난 2017년 5월 어르신일자리 전담기관인 ‘강동시니어클럽’을 설치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일자리 상담, 취업 연계 등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해왔다. 강동시니어클럽 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죽공방은 가죽제품을 직접 제작·판매하는 활동을 한다. 참여 어르신 모두 학습과 제품 제작에 높은 열의를 보였으나, 고정된 작업장이 없어 연습 기회나 장소 마련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던 중 지난 16일 강동시니어클럽이 확장 이전함에 따라, 강동구는 기존에 강동시니어클럽 사무실로 사용했던 공간(85.58㎡)을 리모델링해 가죽공방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작업장에는 작업탁자와 기계, 공방물품 등을 설치했다.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사립작은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함과 동시에 취업전선에 뛰어든 청년들에게 구직 기회를 제공하는 ‘2019 사립작은도서관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립작은도서관은 인력부족 등 구립도서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구는 지난 4월부터 청년들에게 도서관 직무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사립작은도서관의 운영도 활성화하는 ‘사립작은도서관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8일 행복책방강일11단지, 꿈누리, 좋은땅꿈나책, 롯데캐슬, 함께크는우리, 고덕리엔파크3단지, 상상마루, 다온,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옹기종기, 성내플러스 작은도서관 등 총 11개의 사립작은도서관에 만39세 이하의 지역청년을 각 1명씩 배치했다. 이들은 사립작은도서관 시설 및 자료 관리, 도서 대출 및 반납처리,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 도서관 운영의 기본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실무경험을 쌓고, 구립도서관과 연계한 취업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