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가 관내 자활근로사업단 및 자활기업 정보를 담은 '강서구 자활지도'를 제작, 배포한다. 지도에는 사업단 위치, 연락처, 생산품 및 서비스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며, 주민들의 자활사업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홍보 영상도 제작되어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가 관내 자활근로사업단 및 자활기업 정보를 담은 '강서구 자활지도'를 제작, 배포한다. 지도에는 사업단 위치, 연락처, 생산품 및 서비스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며, 주민들의 자활사업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홍보 영상도 제작되어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26,874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중장기 경제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조직 형태, 종사자 수, AI 활용 여부 등 총 38개 항목을 조사한다. 비대면 온라인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하며, 수집된 데이터는 12월 잠정 결과 발표 후 2027년 3월 최종 확정·공표될 예정이다. 강서구는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서울 강서구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이 6월을 맞아 수성 관측회, 하지 기념 특강, 가족·어린이 천문 교실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천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6월 중순은 수성 관측 최적기로, 야간 공개 관측을 통해 달의 모습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누리호 모형 만들기, 태양계 소천체 탐구 등 세대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서울 강서구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어르신들이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 건강장수센터'를 운영한다. 이 센터는 의사, 간호사 등 전문 돌봄팀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 평가, 복약 지도, 영양 관리, 운동 처방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병원 퇴원 환자, 장기요양 등급 판정자 등을 우선 지원한다. 3개월간 총 8회 방문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립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서울 강서구가 하천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30일까지 하천 주변 불법 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 신고 시 행정제재금 면제, 형사책임 면책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불응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 과태료 등이 부과된다.

서울 강서구가 청소년들의 위기 대응 능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찾아가는 통합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마약 범죄 등 유해 약물 노출 위험과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심폐소생술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한다. 관내 초·중·고 48개교에 응급처치 전문 강사를 파견하고, 34개교에는 강서구약사회 소속 강사가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불법 약물의 위험성을 경고하여 청소년들의 판단력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강서구보건소 의약과에서 문의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가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를 위해 투명 페트병 교환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주민들은 올바르게 분리 배출한 투명 페트병을 동 주민센터에 가져가면 종량제 봉투로 교환받을 수 있다. 기존의 종이팩, 폐건전지 교환 사업도 함께 운영된다.

서울 강서구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 해소 및 생애 초기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임산부 및 만 6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보충식품 지원, 영양 교육 및 상담, 가정 방문 상담 등을 제공하며, 신규 대상자 선정 주기를 확대하고 온라인 교육 채널을 활성화하는 등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지난해 사업에서 대상자들의 성장 지표 개선 및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아토피 환아 보습제 지원 등 건강 증진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한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강서구보건소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서구보건소 의약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강서구가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며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발대했다. 침수 취약지역에 수방 거점을 마련하고 육갑문, 빗물펌프장 등 주요 시설 점검을 완료하는 등 여름철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중국동포연합중앙회와 글로벌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강서구는 중국동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난임, 척추, 관절 분야의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중국어권 환자에게 홍보하고 맞춤형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한강의 물결을 형상화한 '여울정원' 조성을 완료했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연계 사업으로 추진된 이 정원은 수목·초화류 30종을 심어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을 위한 열린 쉼터를 제공한다. 배동균 작가가 설계한 '여울정원'은 교통 요지에 위치하여 유동 인구가 많으며, 구정 홍보 기능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