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7월 16일 코엑스 마곡 스퀘어볼룸에서 열리는 1차 상담회는 뷰티, 헬스케어 분야 중소기업 35개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9월 18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열리는 2차 상담회는 IT·전기 전자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기업은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부스 운영, 통역 서비스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 강서구,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사업 실시.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반려묘 대상, 접종비 1만 원 지원. 동물병원 48곳에서 선착순 접종 가능, 약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음.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14일 방화동 광명~서울 고속도로 제4공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씽크홀(지반침하) 예방대책 등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했다. 전국적인 씽크홀 발생으로 인한 주민 불안 증가에 따라 대규모 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한 것이다. 진 구청장은 지하 터널 굴착 방식, 씽크홀 예방 현장 안전관리 등을 면밀히 살피고 전국 씽크홀 사례와 발생 원인을 비교하며 예방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현장 관계자는 강서구 지하터널 구간은 씽크홀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굴착 공사를 대부분 완료했고 방수포 설치도 마쳐 씽크홀 발생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혔다. 진 구청장은 공사 완료 후에도 씽크홀 발생 사례가 있는 만큼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씽크홀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서구는 상하수관로 노후화 등으로 인한 씽크홀 예방을 위해 구 관리 도로 하부에 대한 공동 탐사 용역을 진행 중이며, 지표투과레이더(GPR) 방식으로 집중 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평생학습 활성화 위해 '학습동아리 인증제' 실시. 인증 동아리는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 사업 공모 시 가점 부여, 학습공간 정보 제공 등 혜택. 최소 7인 이상, 월 1회 이상 활동, 구성원 70% 이상 강서구민인 동아리 대상.

서울 강서구 '강서 봄빛페스타'가 4월 12일부터 29일까지 방화근린공원에서 개최됩니다. 봄꽃과 야경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 부스, 공연, 경관 전시가 진행되며, 특히 LED, 레이저 조명, 빛 조형물, AI 음악 등을 활용한 몰입형 야경 전시가 특징입니다.

서울시 강서구가 2023년 일자리 9,000개 창출을 목표로 총 88개 사업에 728억 원을 투입한다. 미래성장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률 71.8% 달성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마곡 입주기업 및 항공 관련 기업 취업박람회 개최, 마이스 산업 활성화,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 지원,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등이 있다.

서울 강서구가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 재인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7년 최초 인증 이후 꾸준히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온 강서구는 2026년 재인증을 목표로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는 액티브 시니어의 평생학습 지원을 위해 '7학년 청춘학당'을 운영한다. 1년간 1, 2학기로 나뉘어 운영되며, 학기당 5주 과정으로 국어, 사회, 미술, 체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만 65세 이상 75세 이하 강서구민 35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21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학기별 3만 원(65세 이상 50% 감면)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풍수해 대비를 위해 마곡유수지 등 수방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침수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밝혔다. 강서구는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에도 침수피해가 없었으며, 올해는 노후 하수관로 교체 등을 통해 풍수해 대비를 강화하고 있다.

강서구,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수상. 전기차 화재 발생 상황 대비 실전형 훈련 높이 평가받아. 훈련에는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LG사이언스파크 등 23개 기관 1만 5천여 명 참여.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전기차 화재 진압장비 시연 등 실전 같은 훈련 진행. 10월에는 지역주민 참여 확대해 실효성 있는 훈련 실시 예정.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4일 마곡 어울림공원에서 열린 '제80회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석해 나무 심기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지역주민, 환경단체, 기업체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이팝나무, 양버들 등 3종 3,200주를 심고 소망을 담은 기념 표찰을 걸었습니다. 어린이집 원아 40여 명도 꽃을 심으며 행사에 동참했습니다.

서울 강서구가 2026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5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주민참여예산 규모는 작년보다 3억 원 증가한 18억 원으로, 일반주민, 주민자치, 아동·청소년 사업으로 구분된다. 주민자치 제안사업은 올해 신설되었으며, 구민, 강서구 소재 직장인·학생, 각 동 주민자치회, 강서구 거주·재학 중인 7세~18세 아동·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주민예산학교 운영, 찾아가는 사업 공모 컨설팅 등을 통해 제안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