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가 도시 품격 향상을 위해 '강서형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계획을 추진한다. 안심, 균형, 포용, 품격, 생태 5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공공디자인을 보행자 도로, 버스 정류장, 공원 등에 적용할 예정이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시민참여형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지역 디자인학과 학생 및 기업과 연계하여 사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시행. 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 약독화 생백신 무료, 유전자재조합 사백신은 94,310원 지원.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강서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0일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감사하5 희망하5 나눔하5’ 행사에 참석해 짜장면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역주민 7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110세대에는 직접 음식을 전달했다.

서울 강서구가 구정 홍보를 위한 주민 홍보모델을 모집한다. 강서구 거주자 또는 강서구 소재 학교 재학생 및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미취학 아동, 청소년, 청년/성인, 어르신, 다문화/외국인 5개 분야에서 총 2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주민은 강서까치뉴스 표지 모델, 언론보도 홍보사진, 유튜브 영상 촬영 등 구정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31일까지이며, 활동 기간은 5월 1일부터다.

서울 강서구는 19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서울중소벤처기업청,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200여 명의 참가자가 몰린 이번 설명회에서는 강서구의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 국내외 판로 개척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 정보가 제공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자금·금융 지원, 기술보증, 신용보증 등 분야별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1:1 맞춤형 상담도 진행됐다.

서울 강서구가 지역의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강서구 하면 여기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다음 달 15일까지 지역 주민들의 제안을 받아 지역산업, 특산물, 역사 유적, 문화공간, 맛집 등 관광상품화 가능한 자원을 발굴합니다. 구는 수집된 자원을 바탕으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권역별 관광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다국어 관광 안내지도 제작, 문화관광 홈페이지 개편 등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 유치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서울 강서구는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 사업 지원 가구를 3월 7일까지 모집한다.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 중 자가 또는 임차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하며, 도배, 장판, 단열, 창호 교체 등 18종의 수리 항목을 지원한다.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3월 중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4월부터 수리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주거 취약계층의 이사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5년 슬기로운 이사생활' 사업을 시행한다. 기초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20만 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하며, 올해 예산 소진 시까지 연간 15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강서구 관내 이사에 한해 지원되며, 신청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14일 대한적십자사 '다같이학교' 제1회 졸업식에 참석해 우수 학생 표창장을 수여하고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을 약속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13일 강서대학교 학위 수여식에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 대신 현재에 집중하며 목표 달성에 실패하더라도 자책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 강서구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2025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162세대를 모집한다. S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 후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입주자는 최대 1억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원하는 주택(전용면적 85㎡ 이하, 자녀 3명 이상 또는 5인 이상 가구는 85㎡ 초과 가능)에 거주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강서구 거주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1순위(생계·의료 수급자, 한부모가정 등)는 2월 17일~19일, 2순위(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 평균소득 50% 이하 등)는 1순위 미달 시 20일~21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임대 기간은 2년이며, 1순위는 자격 유지 시 재계약 횟수 제한 없고, 2순위는 최대 14회까지 가능하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12일 대학생 행정·복지 체험단 32명과 '티톡(Tea Talk)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체험단 활동 후기, 진로 고민, 강서구에 바라는 점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발달장애인 복지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진 구청장은 다양한 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