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 발표했다. 상속 차량취득세 비과세 요건 완화,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제설제 작업장 운영, 우리동네키움센터 하자분쟁 해결, 행복 지역자활센터 건립, 발산역 지하보도 보행환경 조성 등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사례들이 선정되었으며, 구는 적극행정 공무원에게 포상 휴가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우수사례를 카드 뉴스로 제작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지하철 9호선 가양역에서 쓰러진 시민을 구한 간호사 이선영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씨는 출근길에 의식을 잃은 여성 승객을 발견하고 응급조치를 실시하며 구급대원에게 인계할 때까지 환자 곁을 지켰다. 이 씨의 선행은 환자 지인의 제보와 환자의 게시글을 통해 알려졌다.

서울 강서구는 지하철 9호선 가양역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구한 간호사 이선영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씨는 출근길에 쓰러진 여성을 발견하고 응급조치를 실시하여 생명을 구했다. 이 씨의 선행은 환자 지인의 제보와 환자의 게시글을 통해 알려졌으며, 이 씨는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 씨의 희생정신에 감사를 표하며 의인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퍼져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강서구는 현대백화점이 부산에코델타시티에 추진하는 '프리미엄 아울렛' 건축허가를 최단기간에 처리 완료했다. 기존 처리 기간보다 한 달 이상 단축되었으며, 2027년 개장을 목표로 전국 최대 규모의 아울렛 쇼핑몰이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 주민 편의 증진,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서울 강서구는 새 학기를 맞아 2월 19일까지 지역 내 83개 초·중·고등학교 주변 통학로 및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 보호구역을 집중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점은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강서구는 2024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교통문화개선 우수 지자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서울 강서구는 심야 시간대 귀가하는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안심귀가 스카우트’ 운영을 16개 동으로 확대하고, 운영 인력을 증원한다. 스카우트 대원들은 2인 1조로 지하철역 9곳을 거점으로 주민 귀가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범지역 순찰도 병행한다. 서비스 이용 시간은 월요일 오후 10시~12시, 화~금요일 오후 10시~새벽 1시이며, 동절기와 하절기에는 단축 운영된다. 서비스 이용은 ‘서울시 안심이’ 앱을 통해 당일 예약해야 한다. 강서구는 지능형 CCTV 설치, 안전보안관 배치 등 안전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 대통령 표창, ‘국민안전교육 평가’ 서울시 1위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서울 강서구가 학령기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해 ‘강서 한글배움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글 초급, 중급, 학력인정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올해 신설된 학력인정반은 160시간 이상 교육 이수 시 초등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수업료와 교재는 전액 무료이며, 4개 동 주민센터와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주 2~3회 진행된다. 강서구 거주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8일까지 강서구청 교육지원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서울 강서구가 '2024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국 지자체 중 가장 큰 성장을 보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교통문화지수 83.49점을 기록하며 운전자 방향지시등 점등률, 교통안전도 등에서 큰 폭의 향상을 보였다. 특히 어린이, 노인 보호구역 개선 등 보행환경 개선에 집중하여 교통약자 안전 확보에 힘썼다.

서울 강서구는 5월 3일 방화근린공원에서 '제13회 강서어린이 동화축제'를 개최한다. '반짝반짝 동화 속 캐릭터 친구들과 상상의 나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의 동화 캐릭터 거리 퍼레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진교훈 구청장과 추진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서울 강서구는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 청년 1인 가구 250명에게 식품 및 생필품 꾸러미 ‘강서청년둥지’ 박스를 지원한다. 3월, 6월, 9월, 11월 총 4회에 걸쳐 라면, 즉석밥, 반찬류 등의 식품과 선풍기, 전기요 등의 물품, 그리고 고용, 주거, 심리지원 등 청년 관련 사업 안내자료가 담긴 꾸러미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70% 이하 저소득 1인 가구 청년이며, 자립 준비 청년과 전세 사기 피해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구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2월 28일까지 접수한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4일 까치산역을 방문해 최근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하여 시설물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 현장을 확인했다. 진 구청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과 기관 간 협력을 강조하며, 엘리베이터 설치와 같은 이동편의시설 확충과 더불어 지하철 안내 도우미 배치 등 구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강서구가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1월에는 공항동에 8면 규모의 평면식 주차장을 조성했으며, 화곡초등학교 운동장 지하에는 130면 규모의 복합화 지하주차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또한 월정초등학교 지하에도 공영주차장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