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위해 '2025년 전시·박람회 참가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용 지원, 국내 6개, 해외 5개 업체 선정 예정. 부스 임차료, 장치물 비용 등 최대 200만 원 지원. 3월 3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신청 접수.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6곳(송화벽화시장, 까치산시장, 화곡중앙시장, 남부골목시장, 화곡본동시장,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며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상인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내수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서 '2025년 명사석학 미술인문학 강좌'가 개강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 김진호 강서문화원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개강식에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첫 강연을 진행했다. 이 강좌는 총 12회에 걸쳐 미술, 인문학 분야 최고 석학들이 조선시대와 근현대 미술문화를 통해 인문학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2010년 시작된 이 강좌는 타지역 시민들도 찾는 대표 강좌로 자리매김했다.

서울 강서구가 2025년 2월 1일부터 생활 쓰레기 매일 수거제를 전면 시행한다. 기존 격일제에서 주 5일(일~목) 수거로 변경되며, 금, 토는 수거하지 않지만 주말 특별수거반을 운영한다. 또한, 수거 효율 향상을 위해 지역 전담제를 도입, 단일 업체가 모든 폐기물을 통합 수거한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편의 증진과 주거환경 개선을 기대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서울 강서구가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운영 지원에 나섰다. 23일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경로당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195명을 위촉했다. 지역봉사지도원은 경로당 운영 전반을 관리하며, 2년간 활동하며 월 최대 5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서울 강서구 화곡4동에 공공형 실내 놀이터인 서울형 키즈카페 3호점이 개소했다. 22일 개소식을 가진 키즈카페는 화곡4동 대평교회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조성되었으며, 3~6세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내부에는 트램펄린, 장애물 통과하기 등의 챌린지존, 역할놀이가 가능한 플레이존, 창의력을 높이는 상상마당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이용료는 어린이 2천 원, 보호자 1천 원이며,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는 설 연휴 기간(1월 24일~2월 3일) 주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위해 '2025 설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6개 분야(구민안전, 제설한파, 소외이웃지원, 생활불편해소, 명절물가안정, 공직기강 확립)에 대한 집중 관리를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처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비상진료 및 의료체계 구축, 재난위험시설물 안전점검, 제설 및 한파 대책, 취약계층 지원, 생활폐기물 수거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한다.

서울 강서구가 설 명절을 맞아 30일까지 지역 내 6개 전통시장(화곡본동, 화곡중앙, 남부골목, 까치산, 송화벽화, 방신전통시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각 시장은 제수용품 할인, 온누리상품권 및 즉석 복권 증정, 전통놀이 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구는 서울시 공모사업 예산에 추가 예산을 더해 6개 시장 모두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지원한다. 온라인 특별할인 판매전도 병행되며, 시설 안전 점검도 실시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20일 '2025년 신년인사회'에서 균형발전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화곡동, 공항동 등 저층 주거지역 개발을 위해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협력,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 마을관리사무소 운영 등을 약속했다. 또한 구민 안전, 민생경제 안정, 소외계층 복지 향상, 교육 분야 발전, 한강과 안양천 명품숲 둘레길 조성 등 다양한 정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서울 강서구 우장산동 희망드림단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가구 35가구에 맞춤형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희망드림단은 2017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수혜자 대상 수요 조사를 통해 맞춤형 선물을 전달해오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2025년 새해 구정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총 1조 3천억 원 예산으로 민생경제 회복, 안전 도시환경 조성, 포용적 복지, 건강한 생활환경, 풍요로운 문화예술, 지역 균형발전, 행복한 가정 조성 등 7대 핵심 과제에 집중 투자한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된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주력하며,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는 3월부터 10월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심뇌혈관예방관리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2월 14일까지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강서구 내 35인 이상 사업장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관련 질환 예방 교육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