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참여위원회 정책보고회’를 개최하고 아동들이 제안한 정책 과제들을 논의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아동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담아내는 것이 아동친화도시의 핵심이라며,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존중을 강조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노후간판 정비, 신호등 개선, 폐교 활용, 아리수 음수대 디자인 개선 등을 제안했으며, 우수 위원 표창도 진행됐다. 강서구는 2017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꾸준히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2026년 상위단계 재인증을 목표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우장산동에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한 ‘내발산복합복지센터’ 개관. 경로당, 키움센터, 주민 커뮤니티 공간 등을 갖춘 복합 시설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세대 간 소통 증진 기대.

서울 강서구가 20일 오후 3시 코엑스 마곡에서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구민 등 600여 명이 참석 예정이다. 진 구청장은 PPT를 활용해 지난해 구정 주요 성과와 새해 운영 방향(균형발전, 안전안심, 미래경제, 복지건강, 교육문화)을 설명하고, 민생 안정 대책(강서사랑상품권 발행, 일자리 마련)을 발표할 예정이다. 강서구립극단과 강서구립합창단의 축하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서울 강서구는 2025년도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를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연납 시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전년도 연납자는 별도 신청 없이 납부서가 발송된다. STAX, 간편결제 앱, ETAX, 지방세입 계좌, ARS 등 다양한 납부 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는 마곡마이스AMC(주)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마곡마이스AMC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비를 기탁하고, 르웨스트 A, B관 관리 인력 채용 시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강서구는 지역주민 우선 채용을 위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20일부터 '강서9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우장산동 내발산복합복지센터 내에 개소하여 운영을 시작한다. 초등학생 돌봄 수요가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정기·일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서구가 어르신 일자리 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4년 어르신 일자리는 5,433개로, 2023년 대비 52% 증가했다. 구는 어르신 일자리 전담팀 신설, 예산 확대 등을 통해 일자리의 양과 질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와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강서구,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35명 선발, 구청·동주민센터 등 배치…1개월간 행정·복지 업무 보조, 안전체험관 교육 병행

서울 강서구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안정을 위한 이번 사업은 소셜그린스토어 운영, 강서구 보훈단체 운영 활성화, 일자리 발굴단, 다문화 통역 도우미, 자전거 이동식 수리센터 및 세차장 운영 등 5개 분야에서 총 15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강서구 주민 중 가구 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9천9백만 원 이하이며, 일자리발굴단은 소득·재산 제한 없이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2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시급은 10,030원(일자리발굴단 11,000원)이다.

서울 강서구는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마곡광장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13개 지자체, 41개 농가가 참여하여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소원나무 꾸미기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강서구,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내발산 복합복지센터' 개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다목적실, 경로당, 키움센터 등 다양한 시설 갖춰. 어르신 프로그램, 돌봄 서비스 제공으로 세대 통합 공간 마련.

서울 강서구는 2025년 1월부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무료 서비스'를 운영한다. PC, 스마트폰 등 폐기 시 처리하기 어려운 디지털 저장매체를 안전하게 파쇄하여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강서구민 및 강서구 소재 직장인이라면 신분증 또는 재직증명서를 지참하여 강서구청에서 방문 접수 후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