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서구는 '2024년 자활사업 박람회'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자립과 자활을 강조했다. 박람회에서는 자활사업 우수자 표창과 자활기업 홍보부스가 마련됐다. 강서구는 자활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억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강서구가 2025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5,433명을 모집한다. 사업 규모와 비용이 확대되었으며,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사업 유형이 있다. 신청 대상은 60세 이상 어르신이며, 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이나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강서구가 겨울철 안전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제설대책본부를 구축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구청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