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마곡지구 내 점용료 부과대상에서 누락된 시설물을 찾아내 약 2억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마곡지구 일대 도로·공원 등 기반 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점용료 부과 및 징수 현황 점검을 위해 실태조사를 추진했다. 도로와 공원 및 연결녹지 등 67만여㎡ 규모의 토지를 대상으로 지상 및 지하매설물 설치 현황, 점용 허가 재산의 무단점유 여부, 점용 시설물 소유자 등을 확인했다. 그 결과, 도로 82곳과 공원 2곳에서 열수송시설 등을 설치해 점용하였음에도 점용료가 부과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도로점용료 미부과분을 부과·징수했다.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담당 부서 공무원들이 하나가 돼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결과 소중한 재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의 취득, 처분 등 변동사항을 지속적으로 조사해 사용료와 점용료 누락이 발생하지 않고 토지가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오는 14일~15일 이틀간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강릉시, 여수시, 함안군 등 13개 자매결연지가 참여해 한우, 치즈, 한과, 젓갈류, 각종 과일 등 최상급 품질의 지역 농·수·축·특산물을 판매한다. 장터는 오전 10시에 개장해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특히 운영 장소를 ‘구청 앞마당’에서 접근성이 좋은 마곡나루역 3번 출구 앞 ‘서울식물원 진입광장’으로 변경해 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이 기대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이번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운영 장소를 넓은 광장으로 옮겨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질 좋은 먹거리를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산지직송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은 주민들의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지역경제과(02-2600-6283)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주민들이 즐겨 찾는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에 반려견 배변봉투함 20개를 추가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까치산, 우장, 공암나루, 마곡나루근린공원 등 4곳에 반려견 배변봉투함을 시범 설치, 일회용 배변봉투가 하루 평균 50매 소진되며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이에 배변봉투함을 기존 4곳 외에 반려동물 동반 이용률과 주민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곳에 추가로 설치했다. 반려동물 배변봉투함 추가 설치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을 완화하고, 청결한 공원 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의 만족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배변봉투함 장소는 강서구청 누리집-행정정보-강서구 테마지도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강서구 관계자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목줄 착용’, ‘배설물 즉시 수거’, ‘동물등록’ 등의 준수를 당부드린다”라며 “반려인, 비반려인,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마곡문화거리에 민들레를 본뜬 ‘LED지주경관조명’ 9개와 마곡의 황금빛으로 물든 벼를 연상케 하는 예술작품인 ‘수직정원’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강서구는 지난 2020년부터 마곡문화거리 전체를 마곡역존, 문화예술존, 발산역존 3개의 구간(존)으로 구분하고 단계별로 전시물을 설치하고 있다. 마곡문화거리 조성 사업은 마곡지구의 성공적인 개발과 지구 내 활력 있는 문화거리 조성을 목표로 지역주민의 문화수요 충족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시작한 사업이다. 새롭게 조성된 ‘민들레(LED조명)’는 친숙한 식물인 민들레 홀씨를 형상화한 것으로 생명, 탄생, 자유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마곡역존에 설치된 민들레는 약 5m 높이의 LED 조명 9개로 마곡문화거리를 대표하는 상징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직정원’은 조각가이자 설치미술가인 김병호 작가의 작품으로 문화예술존에 설치됐다. 산업화 과정을 작은 입자로 재구성해 현대인의 삶의 ...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시력 교정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45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안경지원사업’을 추진, 9월 한 달간 안경을 지원하며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안경지원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안경 구매와 교체에 어려움을 가진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맞춤 안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내 안경원과 협약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안경을 지원, 성장기 아이가 시력 교정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해 눈 건강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한다. 지역 내 협약 안경원 2곳이 안경 비용의 일부를 후원하고 구가 일정 비용을 부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45명이 시력 검사를 받고 새 안경을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서구 관계자는 “시력 교정이 필요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협약 안경원에 감사드린다”라며 “드림스타트 아동이 미래에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오는 8일까지 ‘2023년 4분기 강서평생아카데미’ 수강생 1,322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강서평생아카데미는 주민들이 희망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계발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4분기 강서평생아카데미는 총 53개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건강, 기능, 취미, 외국어, 자격증, 요리, 저녁 7개 분야별로 수강생의 학습 수준과 관심도 등을 고려해 다양하게 마련됐다. 강좌는 오는 10월 2일부터 12월 29일까지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주 1회씩 총 12회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30,000원으로 교재비와 재료비는 별도다. 접수기간은 오는 8일 오후 6시까지로 희망자는 강서구청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과 강좌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서구 관계자는 “강서평생아카데미는 취미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등 개...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강서별빛우주과학관’을 시범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강서구는 오는 10월 말 정식 개관을 앞두고 미비한 부분을 개선하고 질 높은 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과학관은 주민들의 지역 내 천문대 개관 제안에서 추진된 사업으로, 방화근린공원 안에 연면적 888.84㎡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구는 상시프로그램으로 천체관측, 과학관투어 등을 하고, 교육프로그램으로 성인천문강좌, 어린이 과학 체험교실, 어린이 천문우주교실 등을 운영한다. 강좌, 특강교육, 문화 프로그램은 네이버 예약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평일(월~금)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발권해 입장할 수 있으며, 휴일(토, 일, 공휴일)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희망자는 강서별빛우주과학관 누리집(https://gsbyeolbit.kr)에서 예약하면 된다. 강서구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온오프라인 만족도 조사로 개선이 필요한 부...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소득 기준에 관계없이 모든 산모에게 10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지급한다.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산모의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계속해서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산모이다. 올해 7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부터 적용되고, 소득 등 별도 기준은 없다. 산모가 신청하면 자격 확인을 거쳐 출생아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산모 본인 명의의 신용 또는 체크카드로 지급한다. 산모는 바우처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50만 원)’, 건강식품 등 구매나 운동프로그램 수강 등 ‘산후조리 관련 서비스(50만 원)’를 이용할 수 있다. 산후우울증 검사와 상담 시에도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다. 조리원 비용과 별도 결제 시 산후조리원 안에서 이뤄지는 체형교정이나 전신마사지 등도 가능하다. 신청은 9월 1일부터 가능하며 희망자는 출산일로부터 6...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 주소정책 홍보 및 자율형 건물번호판 우수사례 공모전’ 영상물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공모전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작한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널리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정안전부는 17개 시도로부터 6개 분야 총 128건을 접수, 1차 전문가 심사, 2차 대국민 심사를 거쳐 분야별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우리 이웃을 위한 강서달빛 프로젝트’는 기존의 표준형 건물번호판이 아닌 강서구만의 맞춤형 디자인으로 제작된 ‘강서형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설치, 야간에 건물번호 식별이 쉽고 은은한 달빛 조명효과를 높이는 영상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태양열을 활용한 친환경 방식으로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해 귀갓길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주민의 눈높이를 ...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강서문화원과 함께 2023 한여름 밤의 페스티벌 ‘한여름 밤의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악과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음악회는 오는 26일 오후 6시~9시 허준근린공원 광장에서 개최, 자연에서 펼쳐지는 음악 공연은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들에게 힐링과 추억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강서구 관계자는 “환상적인 하모니로 깊어가는 여름밤의 무더위를 잊게 해줄 숲속 음악회를 준비했다”라며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한 만큼 허준근린공원을 찾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가 안전한 보행을 위한 근력과 유연성 강화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돕는 ‘찾아가는 시니어 6090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건강이 취약한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실시, 신체·인지적 기능 향상과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운동교실은 낙상위험도평가, 체성분측정 등 사전 평가를 토대로 근육유연성 강화 및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복합운동’, 안전한 보행을 위한 ‘코어 및 근력강화운동’을 실시한다. 강서구는 지난 7월부터 등촌 1·3동, 공항동, 화곡8동 주민센터에서 주1회 운동교실을 시범 운영 중이며,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는 매주 수요일 화곡보건분소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화곡보건분소 물리치료실(02-2600-5360)로 신청하면 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운동량이 부족해 근육이 감소하고 퇴행성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시니어 운동교실’의 만족도가 높다”라며 “주민...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박대우)는 오는 21일까지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심사, 선정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 운용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제도다. 이번 온라인 투표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업 중 관련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26개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1명당 5개 사업을 선택할 수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우리동네 주민건강센터, 강서구 열린음악회, 비오는 날에도 쾌적한 강서구 주민센터, 봉제산근린공원을 스마트 디지털 공원으로 등이 있으며 모두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다. 투표는 나이 상관없이 강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까지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강서구 주민참여예산’을 검색한 후 5개 사업을 골라 투표하면 된다. 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