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도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보급 사업’을 연중으로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은 일반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친환경과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신청대상은 올해 일반 가정용 보일러를 환경표지 인증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한 가정이다. 일반 가정은 1대당 10만 원이 지원되며, 저소득층 가정은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희망자는 보조금 신청 관련 동의서, 설치 완료된 보일러 전체사진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조금 신청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비서류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누리집)-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지난해 친환경보일러를 설치한 사람은 보조금을 받을 수 없으며 설치일을 거짓으로 기재할 경우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서울 강서구 관계자는 “친환경적이며 에너지 효율 개선에...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겨울철 강설 시 차량운행이 어려운 급경사지 등 제설취약지역에 도로열선을 추가 설치, 안전환경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강원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60cm 폭설이 내렸고 설 연휴 기간 최강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특히 강서구 화곡동은 봉제산과 우장산 주변으로 마을이 형성돼 겨울철 눈에 취약한 지역이다. 이에 서울 강서구는 폭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로 열선을 지난해 11월 4개소 설치했고 올해 추가로 4개소를 구축한다. 지난해 금낭화로(방화개화APT 주변) 등 4곳에 도로열선을 설치한 서울 강서구는 올해 화곡로58길 86(등서초교 주변), 초록마을로 121(태창네스트힐APT 주변), 곰달래로35길 135(봉제산 주변), 곰달래로35길 163(봉제산 주변)등 총 4곳에 시비 13억 원을 활용해 도로열선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추가 설치 구간은 화곡동 봉제산 주변 급경사지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마을버스 운행노선...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미래의 희망인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전 기회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한 청년 지원 정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기업이 원하는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기관으로 지난해 12월 서울시에서 다섯 번째로 강서구에 문을 열었다. 청년취업사관학교 강서캠퍼스는 콘텐츠 제작과 마케터 양성, 2개 과정을 운영하며 취업에 필요한 실무교육으로 청년 취업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서울청년센터 강서 오랑’은 우장산역 인근 청년주택 2층에 위치한 청년 정책 종합 지원 센터로 상담실, 회의실, 코워킹 스페이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청년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강서혁신창업센터’는 창업 통합지원 플랫폼인 강서메이커스, 유썹센터를 통한 ‘청년 창업 지원’ 및 ‘전통시장과 청년 창업 활동 연계’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특성화 사업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오는 7월 ‘뉴미디어(SNS) 산...

[caption id="attachment_253493" align="alignnone" width="771"] 제설작업 사진[/caption]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설 명절을 앞두고 모든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3 설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구민안전대책에서는 코로나19 치료와 대응체계 유지, 시설물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연휴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방역대책반이 가동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재택치료자 관리를 위한 재택치료관리팀은 2교대로 24시간 상시근무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강서구민들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공사장,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위험시설물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폭설·한파 등 기상재해를 대비한 대응체계도 강화한다. 제설대책상황실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사전예측과 비...

[caption id="attachment_250790" align="alignnone" width="771"] 강서구청 전경[/caption]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주민 피해와 교통 불편이 없는 안전환경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제설 모니터링단'을 모집·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는 부상과 인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제설 모니터링단을 운영, 강설 시 보도 및 이면 도로의 제설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한다. 모니터링단은 사전교육을 받은 후 강설 시 배정된 구간별 이면 도로와 보도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사진을 찍어 SNS로 서울 강서구청 관련 부서와 공유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로 개인 SNS를 사용하는 서울 강서구민 누구나 1365자원봉사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겨울철 강설 시 발생하기 쉬운 주민통행 불편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곳...

[caption id="attachment_252131" align="alignnone" width="771"]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국토부 현장 방문 사진[/caption]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지난 13일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후보지’ 일대를 방문해 새롭게 바뀔 미래 모습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노후 도심지역에 용적률 완화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공공시행으로 절차를 단축해 대규모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사업이다. 후보지로 선정되고 예정지구 지정이 된 후 1년 이내에 소유자 3분의 2 이상, 토지면적 2분의 1 이상의 주민이 동의하면 사업지로 확정되고 사업계획승인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된다.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후보지는 지난해 12월 23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9차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방문은 후보지로 선정된 241,602㎡ 일대를 국토교통부, LH ...

[caption id="attachment_250790" align="alignnone" width="771"] 강서구청 전경[/caption]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지난해 예산 낭비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내실 있는 예산집행과 재정의 건전성 강화를 돕는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총 17억 6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3일 밝혔다. 심사대상은 추정금액 기준 공사 2천만 원, 용역 1천만 원, 물품 5백만 원 이상으로 서울 강서구는 지난 한 해 공사 304건, 용역 234건, 물품 252건 등 총 790건 731억여 원에 대한 계약심사를 실시해 총 17억 6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 3년간 예산절감액은 56억 7천만 원에 달한다. 절감된 예산은 민선 8기에 새롭게 추진하는 ‘강서형 산후조리비용 지원 사업’ 기준 강서구 거주 산모 5,800여 명에게 산후조리비용(30만 원)을 지원할 수 있는 규모이다. 서울 강서구는 대폭 절감된 예산을 주요 공약사업에 재투...

[caption id="attachment_95446" align="alignnone" width="771"] 서울 강서구청 전경[/caption]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봄방학을 맞아 마련한 ‘2023년 자원봉사 봄방학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매년 방학마다 열리며 이론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기본 교육, 자원봉사 퀴즈왕!, 오디오북 녹음을 위한 스피치 교육, 청소년 오디오북 녹음을 통한 다독 캠페인(이상 초, 중, 고 대상), 탄소중립을 위한 올바른 자원순환 교육, 친환경물품(에코백 및 친환경주방세제) 제작, 양말목으로 안마봉 제작 및 孝편지 쓰기, 보라매안전체험관 견학, 환경사랑홍보교육관 견학(이상 중, 고 대상)으로 구성됐다. 서울 강서구는 프로그램별로 20~25명씩 총 240명을 모집하...

[caption id="attachment_250099" align="alignnone" width="771"] 찾아가는 재활보조기구[/caption]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의 ‘찾아가는 재활보조기구 공유·나눔 서비스’가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재활보조기구 공유·나눔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사고나 일시적인 장애로 재활보조기구가 필요한 주민에게 휠체어, 목발 등을 직접 방문해 무료로 대여해주는 서비스다. 많은 지자체에서 재활보조기구 대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지만 대부분 주민이 직접 대여 장소에 방문해 빌리고 반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어 1인 가구 등 보호자가 없는 주민들은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울 강서구는 지난 2021년 찾아가는 대여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이에 서울 강서구는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12월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는 이용자 124명...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11일 오후 4시 올해 구정 포부를 밝히는 ‘2023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국회의원, 지역(당협)위원장, 시·구의원, 기관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의 구정 운영 방향과 청사진을 알리는 자리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요 성과와 올해 핵심 공약 이행 포부를 밝힌다. 서울 강서구는 지난해 25년 이상 숙원사업인 방화동 건폐장 이전 문제 전격 합의, 화곡2·4·8동 일대를 중심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최종 선정, 전국 최초 종합부동산세 합동민원 창구 개설 등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서울 강서구는 최근 새해 첫 조직 개편을 단행, ‘원도심활성화 추진단’을 서울 강서구 부구청장 직속으로 신설하는 등 화곡을 비롯한 원도심이 살아나는 고품격 균형도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한 ‘제2기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은 사회보장급여법 제48조에 따라 영구임대주택단지,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 사회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을 선정,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자생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2기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공모사업을 진행했다. 구는 주민 자치 참여형·의식주 기초생활 서비스 공급체계 구축, 사회적 배제에 대응하는 지역자생력을 갖춘 심리, 정서, 교육문화 서비스 창출, 영구임대아파트 주민 자생력 배양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등을 목표로 하는 ‘복지자생력 창출을 통한 사회서비스 공급체계 구축 프로젝트’ 사업을 제출해 공모에 선정됐다. 공모는 전국 20개 시군구가 신청해 강서구를 포함한 총 8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강서구가 유일하다. 이로써 구는 앞으로 4년간(...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급속도로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2022 강서구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로 정보통신기술이 빠르게 발달하면서, 무수히 많은 데이터들이 실시간으로 생성되고 있다. 이에 구는 변화하는 행정에 빅데이터를 적절히 활용, 구민들에게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했다. 구는 과제 선정을 위해 지난 3월 모든 구민과 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고, 각 부서에서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모았다. 그 결과 ‘골목형 상점가 선제적 발굴 지원 분석’, ‘생활밀착형 SOC 부족 지역 분석’,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최적지 분석’ 등 3개 과제를 발굴,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했다. 먼저 ‘골목형 상점가 선제적 발굴 지원 분석’은 관내 사업체 현황과 방문객 특성, 거래수단, 소비특성 등을 분석했으며, 이 자료는 향후 골목형 상점가 가능 후보지 선정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