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29일부터 어린이를 위한 ‘2023년도 상반기 동의보감 주말체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행사는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허준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허준박물관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암 허준과 동의보감을 탐구하며 다양한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동의보감 만들기, 똑똑, 총명환 만들기, 발렌타인 바크 초콜렛 만들기, 베리베리 타르트 만들기 총 4가지로 구성됐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자 동양 최고의 의서를 직접 만들어보는 ‘동의보감 만들기’는 허준박물관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강서구를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인 허준의 업적을 알아보고 한방 약재의 효능을 배울 수 있어 아이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동의보감에 나오는 ‘총명환’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의 행사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개인이 참여하는 ‘동의보감 만들기’는 3회(1월7일, 3...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241,602㎡ 부지가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9차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지난해 2월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해 도입된 주택공급 모델로, 공공주도로 도심 내 노후화된 지역을 고밀 개발하여 단기간 획기적인 속도로 대규모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는 강서구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을 포함한 3곳을 9차 후보지로 최종 선정했다.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후보지는 9차례 발표한 79곳 후보지 중 최대 면적이며, 공급물량 또한 역대 최대 규모다. 이에 따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층 주거지인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후보지는 241,602㎡ 대규모 부지에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등 각종 규제완화를 통해 5,58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전망이다. 해당 지역은 작년 10월 주택공급확대 TF를 통해 후보지로 발표된 후 관계기관의 검토에 가로막혀 사...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방화보건지소에서 구민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건강관리 SELF-ZONE’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 스스로 건강 목표를 설정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함으로써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강서구는 지역주민들이 거리가 먼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스스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방화보건지소에 ‘건강관리 SELF-ZONE’을 설치했다. ‘건강관리 SELF-ZONE’에서는 혈압, 혈당, 스트레스 등을 스스로 측정하고, 자전거 타기, 스트레칭 등 비치된 운동용품을 활용해 간단하게 운동한 후 건강 상태를 자가검진 할 수 있다. 자가검진 후 만성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전문 간호사에게 상담받을 수 있으며, 만성질환자들은 매일 스스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자가검진 기록은 모바일앱을 통해 계속해서 관리할 수 있어 지속적인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건강...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에 첨단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둘레길’이 조성된다. 서울 강서구는 전국 최초로 ‘건강과 안전이 함께하는 강서 디지털 둘레길’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서 디지털 둘레길 조성사업’은 디지털 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유무선 네트워크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서울시의 ‘2022 지역정보화 최우수과제’로 선정되었으며, 행정안전부 ‘지역 디지털 서비스 10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제39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구축장소는 강서구 원도심의 중심에 위치한 우장산 근린공원 전역(359,435㎡)이며, 내년 2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지털 둘레길에는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송수신 할 수 있는 광케이블 자가망이 구축되며, 150미터 간격으로 33대의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돼 어디서든 무료...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강서구 화곡6동 일대 골목의 일반건물번호판 250개를 달빛문양의 ‘태양광 LED건물번호판’으로 교체, 설치했다. 건물번호판은 모든 건물에 필수적으로 부착하여야 하는 도로명주소에 건물번호를 함께 표시하는 시설물이다. ‘태양광 LED건물번호판’은 낮에 태양열을 흡수해 전력을 충전하고 야간에 불을 밝혀 전력소비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고안한 ‘달빛 문양’은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 이를 통해 보행자들은 야간에도 주소와 건물번호를 쉽게 인식할 수 있고 어두운 골목길을 밝히는 조명 효과는 귀갓길 불안감 해소와 범죄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강서구는 기대하고 있다. 강서구는 표준형 건물번호판과 달리 건물 특성에 맞춰 자유롭게 디자인 제작이 가능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의 설치 지원과 함께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교체로 생활 속 도로명주소 활성화와 아름다운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내년 3월 중순까지 올겨울 온기나눔쉼터 55개소를 운영,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온기나눔쉼터는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횡단보도에서 보행신호를 기다릴 때 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처다. 열효율이 우수한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만든 ‘플라스틱형(21개소)’과 가로 2.3m, 세로 1.5m, 높이 2.4m 크기의 조립식 텐트에 방풍 비닐을 덧댄 ‘비닐형(34개소)’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쉼터 이용자는 투명한 재질의 비닐을 통해 찬바람을 맞지 않고도 보행신호와 버스의 도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강서구는 강서구청 맞은편, 까치산역 4번 출구, 발산역 등 ‘버스정류장’ 45곳을 포함해 강서구청 사거리 등 ‘교통섬’과 ‘횡단보도’ 등 바람에 노출된 55곳에서 온기나눔쉼터를 운영한다. 운영 장소는 보행자의 편의성과 버스 대기자의 시야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또 온열의자 55개를 운영, 실외 온도가 영상 16도보다 2∼...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보건복지부의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2개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역 사회보장 수준을 높인 지자체를 선정하는 평가다. 강서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보장계획’ 분야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는 동주민센터 공공서비스 플랫폼 기능 강화, 강서구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지역화, 주민력 강화 지원 등 3가지의 추진전략에 따른 세부 전략을 성실히 이행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강서구청, 동 주민센터, 지역안전경찰(CSO)이 힘을 합쳐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도움의 손길을 거부하는 중장년 알코올 의존자를 발굴하고 정신과 치료 등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 협업 사례가 호평을 받았다. ‘지역사회보장계획’ 분야에서는 ‘2021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 따라 전...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지진과 같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종합훈련으로, 지난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 20개 자치구(5개 자치구는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훈련 제외)에서 진행됐다. 서울시는 20개 자치구의 훈련 결과를 평가해 강서구를 포함한 6개 자치구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강서구는 지난 22일 강서소방서, 서울시메트로9호선(주), 서울교통공사와 공동 주관으로 11개 유관기관과 7개 민간기업 및 단체 등 총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포공항역에서 대규모 합동훈련을 진행하여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관 간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현장훈련에 적극 활용해 실시간 상황 공유체계를 강화한 점과,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시나리오로 생동감 있게 훈련을 진행한 점이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또한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2023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 강서구는 방학기간 동안 강서구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에게 행정·복지 실무 체험과 학비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행정·복지체험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접수시작일(2022. 12. 19.) 기준 강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교(전문대 포함) 재학생과 휴학생이다. 단, 평생교육법에 의한 원격대학, 전산원, 평생교육원, 학점은행 교육기관 학생은 지원할 수 없다. 모집 인원은 특별모집 30명, 일반모집 70명으로 총 100명이다. 특별모집 분야는 국민기초생활수급가정, 법정차상위가정,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 자원봉사 우수자 등이 대상이다. 강서구는 행정분야 55명과 복지분야 45명을 모집하며, 선발자는 내년 1월 30일부터 2월 24일까지 하루 5시간(오전 9시~오후 3시)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강서구청, 동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도서관 등에서 민원 안내, 도서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강서구민들이 어두운 밤길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골목길 솔라 필름형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야간 골목길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로부터 강서구민들을 지키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 안내판 설치 사업은 지난 8월 강서구와 강서경찰서가 체결한 ‘양성이 평등하고 안전한 강서를 위한 안심환경 조성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강서경찰서는 범죄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범죄분석시스템을 활용해 대상지를 선정했고, 강서구는 설치를 맡았다. 안내판은 별도의 전기료 발생 없이 빛을 내는 친환경 솔라 타입으로, 은은한 가로등 효과까지 가지고 있어 야간 보행자뿐만 아니라 운전자에게도 도움을 준다. 또 현재 위치를 알 수 있는 주소가 들어가 있어 위급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한 신고를 돕고, 경찰이 집중 순찰하는 지역임을 안내하여 각종 범죄에 대한 강서구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돕는다. 설치장소는 어두운 골목길이 많고 다세대, 다가구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공연을 개최한다. 강서구립극단 ‘비상’의 제38회 정기공연으로 3년 만에 마련한 이번 뮤지컬은 1996년 초연된 이후 20년여간 2,000회 이상 롱런하며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매료시켰다. 세대·유형별 5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은 평범한 일상에서 만난 다섯 커플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노총각, 노처녀(친구 결혼식 참석으로 오랜만에 만난 두 동창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 전라도 부부(직장을 잃은 낙천적인 마도로스 남편과 생활 걱정하는 부인의 삶), love start(대학생커플의 풋풋한 사랑이야기), 아내의 생일(죽은 아내의 생일을 챙겨주는 홀로남은 남편의 사랑이야기), 다시 시작된 사랑(황혼을 맞이한 동네오빠와 여동생의 늦깎이 사랑이야기) 등 다양한 사람들이 만드는 사랑 이야기는 20대부터 70대까지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공연 시간은 오는 9일...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2023년 5월 개관 예정인 강서문예회관의 명칭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서구 화곡동 379-68번지 일대에 지어지고 있는 강서문예회관은 연면적 4,238㎡에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200석 이상을 갖춘 공연장과 갤러리, 연습실 등이 들어선다. 특히 공연장은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위해 최신 음향, 무대, 조명장치를 갖춘 최고 수준으로 조성된다. 서울 강서구는 강서문예회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명칭에 대한 의견을 반영하고자 내달 5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는 강서문예회관의 상징성과 미래비전을 담은 문구를 국문 10자 이내로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지역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단, 응모는 1인당 1작품만 가능하다. 희망자는 강서구 홈페이지(누리집)와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거나, 응모신청서를 전자우편(sgomi@gangseo.seoul.kr) 또는 강서구청 문화체육과(강서구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