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최근 서울시에서 실시한 ‘2022 토지·지적관리 업무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토지·지적관리 업무 평가는 토지·지적 업무 전반에 관한 사항을 평가해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선정, 표창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선진 부동산 정책을 구현하고자 매년 시에서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추진한 토지·지적 업무 관련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토지정책, 부동산평가, 부동산관리, 공간측량, 지적재조사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강서구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깡통전세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과 부동산 중개사무소와 함께하는 중개문화 혁신을 통해 부동산관리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 8월 깡통전세 피해 예방을 위해 강서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피해 예방 T/F팀을 가동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전국 최고 수준’의 지방자치 경쟁력을 입증해 보였다. 강서구는 24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발표한 ‘2022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서울 1위, 전국 4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년 발표하는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통계연보와 정부부처 및 기관의 공식 통계자료 등을 조사해 지수화한 지표이다. 평가는 경영자원(300점), 경영활동(300점), 경영성과(400점) 등 3개 부문의 합을 종합경쟁력으로 나타내며, 시(75개), 군(82개), 구(69개) 그룹별로 진행한다. 강서구는 69개 자치구 중 종합경쟁력 590점(1,000점 만점)으로 서울 1위, 전국 4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국 평균인 476.9점과 서울시 자치구 평균인 490.3점을 한참 웃도는 성적이다. 이번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부문은 경제활력, 공공안전, 보건복지, 교육문화, 인구활력, 지역사회...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2022 자원봉사 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대학은 자원봉사자들이 상호 협력하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원봉사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성공사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기획, 활동 내용 및 소감 공유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 교육기간 중 직접 기획한 자원봉사 활동을 그룹 단위로 수행하는 과정도 별도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강서평생학습관에서 5차례 진행되며, 4회 이상 참여해야 수료가 인정된다. 최근 5년간 자원봉사 실적이 10시간 이상이고 강서구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자원봉사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다. 단,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봉사실적 순으로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는 오는 28일까지 강서구 자원봉사센터 홈...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강서 어린이 구청 홈페이지 개편을 위한 ‘명칭 공모’와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 아동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독창적이며 기억하기 쉬운 명칭을 찾기 위한 취지다. 새 이름은 국문 15자 이내로 홈페이지 특성과 이용 대상을 고려한 함축적인 문구이면서 ‘어린이, 아동, 청소년’ 등을 아우르는 포괄적 개념이어야 한다. 명칭 공모는 다음달 2일까지 실시되며, 만 18세 미만 아동·청소년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발송하거나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중복 제출은 인정되지 않는다. 강서구는 표현력, 대중성, 독창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하며 대상 1명(도서문화상품권 10만원), 최우수 1명(도서문화상품권 5만 원), 우수 1명(도서문화상품권 3만 원)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다음달 21일 강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다음달 9일까지 만 18세 미만 아동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강서구민의 편익 증진과 구정 정책 홍보를 위한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 서비스’를 지난 14일부터 시행했다. 그간 행정전화로 전화를 걸면 전화번호만 보여 민원인은 광고 혹은 스팸전화로 오인하고 전화를 거절하는 사례가 빈번, 원활한 행정민원 처리에 애로사항이 많았다. 강서구가 시행하는 이번 서비스는 공무원이 행정전화로 발신시 민원인의 스마트폰 화면에 행정전화 발신번호와 부서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다. 통화 종료 시에는 민원인 스마트폰 화면에 강서구 행사 및 주요 구정 소식 등을 시각화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발신 부서 정보를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전송하여 전화를 못 받았거나 추가 용건이 있을 때 민원인이 손쉽게 다시 전화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카카오톡 알림톡과 스마트폰 화면표시 제공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기종만 가능하고 아이폰 사용자에게는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만 제공된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민원인이 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모든 구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한파, 폭설, 화재 등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구민들을 지키고 구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서다. 특히 올해 겨울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하루 최대 20만 명까지 확진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감염병 확산 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올해 겨울철 종합대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보건·환경, 한파, 제설, 안전, 민생 등 5개 분야별로 실행된다. 먼저 보건·환경 분야에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과 먹거리 안전관리를 중점 추진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마곡 임시선별검사소를 평일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한다. 재택치료 환자에 대해서는 재택치료추진단이 24시간 응급콜을 운영해 모든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비한다. 이와 함께 식품접객업소...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 동안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따겨) 사업’을 추진한다. 따겨 사업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강서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가 함께하는 모금사업이다. 지난해 서울시에서 모금액 1위를 한 강서구는 올해 모금 목표액을 20억 원으로 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사랑의 저금통 동전모으기’를 활성화해 어린이들이 모은 성금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환아 치료비로 지정 기탁할 예정이다. 나눔정신의 확산을 위해 성금 전달식과 저금통 제출 인증사진 포토존 운영 등으로 기부 결과를 함께 공유한다. 기업체와 동주민센터의 주도로 ‘기부나눔 릴레이’도 확대한다.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인증 사진을 구청 및 동주민센터 홈페이지 게시판에 게재해 모금을 독려한다. 또 서울 강서구청 본관 1층 안내 데스크에 동전모...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을 아동권리주간으로 지정, 아동권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동권리주간은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권리를 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소통과 공감의 장이다. 강서구는 지난 2017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2018년부터 매년 세계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과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일(11월 20일)을 기념하는 아동권리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ALL 4(FOR) YOU’라는 슬로건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 4대 기본권리인 생존권, 발달권, 보호권, 참여권을 구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16일에는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아동권리주간을 기념하는 영화상영회가 열린다. 자신을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를 고소한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가버나움’이 상영되며, 상영후 강서아동보호전문기관 노장우 관장과 함께 영화 속 아동학대 및 아동권리 침해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전 같은 훈련에 들어간다. 강서구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자연과 공존하는 안전환경도시 강서를 위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지진과 같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종합훈련이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토론훈련 중심으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위기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현장훈련 중심으로 진행한다. 올해 중점훈련은 오는 22일 ‘방화로 인한 지하철 및 복합건축물 화재대응’을 주제로 진행되는 현장훈련이다. 강서구와 서울시메트로9호선(주), 서울교통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현장훈련은 4개의 지하철 노선이 통과하는 교통의 요지 김포공항역에서 진행된다. 김포공항역은 복합쇼핑몰이 위치해 있고, 4개의 지하철 노선에 하루 4만여 명이 오가고 있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요즘 우리의 고민 ‘무기력, 건망증, 게으름’을 주제로 제168회 온라인 강서지식비타민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의 강사는 '무기력이 무기력해지도록'의 저자로 KBS1 '생로병사의 비밀',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20년간 수천 명의 마음을 치유해 온 한창수 고려대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다. 강좌는 스트레스의 정의부터 건망증의 원인, 번아웃의 증가 이유 등 모든 현대인이 공통적으로 겪는 마음의 병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무기력에서 회복하는 방법과 뇌 건강법 등을 전달하며 만성피로를 극복하고 활기를 되찾는 방법을 전한다. 특히 한 교수는 고령화시대 주변에서 쉽게 목격될 수 있지만 자칫 혼동하기 쉬운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를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며 공감을 얻을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사전 신청 없이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누구나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i강서tv에 접속...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위기청소년에게 온정을 전하는 ‘청소년안전망 응원보따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기청소년은 가정 생활상 문제가 있거나 학업 수행 또는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등 건강한 성장과 생활에 필요한 여건을 갖추지 못한 청소년을 말한다. 특히 여성가족부 실태조사에 따르면, 위기청소년의 절반가량은 부모나 보호자로부터 신체적·언어적 폭력을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우리 사회의 보호와 도움이 더욱 절실하다. 이번 사업은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위기청소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해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돕는 한편 보다 촘촘한 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청소년안전망 사업을 통해 선정된 30명과 동 주민센터와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30명 등 총 60명의 위기청소년이다. 강서구는 위기청소년이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2월까지 3차례에 걸쳐 응원보따리를 선물한다. 먼저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비법 전수에 나선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14일까지 ‘2022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아카데미는 체계적인 경영관리방법과 마케팅 기법 등 창업 비법을 전수해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 희망자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려 수강생들에게 더 알차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는 오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허준박물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창업 준비절차 및 창업가 정신, 상권입지 분석 및 활용, 사업자가 알아야 할 창업세무, 온라인 마케팅 등 실전에 도움이 되는 과정들로 준비됐다. 김성민 벤처창업진흥협동조합 이사장, 권일준 포위드 대표, 김효신 소나무노동법률사무소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서 이론과 실습, 성공사례 등을 통해 성공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오는 14일까지 서울시 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