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2022년 아동권리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세계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16일)과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일(11월20일)을 기념하는 이번 공모전은 ‘우리에게 권리가 있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만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자율주제로 아동의 4대 권리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과 관련한 생각과 의견이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공모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로 강서구는 다음달 30일 강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4명, 장려 8명, 입상 20명 등 총 35명의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자를 포함한 수상자에게는 강서구청장상과 최대 30만 원 상당의 도서문화상품권이 전달된다. 입상자 20명에게도 강서구청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내년도 아동친화달력 제작과 아동친화도시 홍보에 활용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공모 신청서와 포스...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안전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기초생활수급자,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취약가구의 노후 주거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강서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강서구는 지난 6월부터 안전취약가구를 가장 많이 접하고 있는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 공무원들에게 대상가구를 추천받아 심의를 통해 최종 1,775가구를 선정했다. 강서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1억 2천8백여만 원을 투입해 10월부터 전기, 가스, 소방, 보일러 등 4개 분야에 대한 점검 및 정비에 들어갔다. 전기분야에서는 누전차단기, 개폐기, 배선용 차단기, 콘센트 등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가스분야에서는 가스 밸브를 잠그지 않았을 경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가 차단되는 가스타이머 설치를 지원한다. 소방분야에서는 단독경보형...

청렴도시 강서를 위해 김태우 강서구청장이 일타강사로 직접 무대에 오른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27일 강서구민회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서울 강서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특강 및 공익신고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전 직원의 적극행정과 청렴도 향상을 통해 오직 서울 강서구민을 위한 행정을 펼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의 강한 의지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취임 초부터 불필요한 관행 폐지, 일하는 방식 혁신, 내부고발 제도 활성화 등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공직사회 개혁을 강조해왔다. 강의는 1부 청렴특강과 2부 공익신고 이야기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청렴특강에서는 김태우 서울 중구청장이 일타강사로 직접 나서 왜 지금 우리사회에 청렴이 중요한가에 대해 강의한다. 검찰수사관으로서 3개 정부를 거쳐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에서 일했던 김태우 서울 중구청장이 직원들에게 청렴한 조직문화의 필요성과 청렴한...

현 강서구청 청사를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탄생시키기 위한 첫 발걸음이 시작됐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구청사를 공공복합문화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화곡동에 위치한 구청사는 통합신청사 건립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가양동 별관, 보건소, 구의회 청사 등과 함께 매각을 검토하고 있었다. 그러나 강서구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시설을 확충한다는 민선8기 김태우 구청장의 공약에 따라 구청사를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시켜 구민들에게 돌려주기로 결정했다. 서울 강서구는 구청사를 전시관, 공연장, 도서관, 가족복합커뮤니티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만들어 활용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이러한 구상을 단기적인 계획과 장기적인 계획으로 나눠 최적의 활용방안을 찾기 위해 진행된다. 단기적으로는 2026년 신청사로 옮기는 즉시 리모델링을 통해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 등 문화시설이 포함된 공공복합문화시설로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체육 ...

“북한에서 MZ세대를 지칭하는 말은 무엇일까요?”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지난 18일(화)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하는 리얼 토크콘서트’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지역주민과 북한이탈주민 간의 화합’을 강조했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MC 남희석이 진행을 맡은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에 대한 이해와 평화통일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토크콘서트는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과 북한이탈주민 5명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남한의 대중가요에 담긴 추억, 북한의 MZ세대인 ‘장마당세대’ 등 가벼운 주제에서부터 참담한 북한의 실상까지 대본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북한 현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로 남북 간 거리를 좁히고 북한이탈주민과 강서구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가까이서 탈북민들이 직접 전하는 북한의 실상을 직접 들으니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이 느...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겨울철 미끄럼 등 빙판사고가 우려되는 제설 취약구간 4곳에 ‘눈 녹이는 도로 열선’을 설치한다. 강서구는 금낭화로(방화개화APT 주변), 우현로(우장산SK뷰APT 주변), 공항대로61길(염창초교 주변), 등촌로13아길(신성빌라 주변) 등 총 4곳에 도로 열선 시스템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모두 오르막길이거나 응달진 곳으로 폭설 시 상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이다. 도로 열선 시스템은 도로포장면 7cm 하부에 열선을 설치, 폭설 시 열을 발생시켜 눈을 녹이는 원격 제설시설이다. 염화칼슘 제설제 사용량을 줄여 도로시설물이 부식되는 것을 방지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강설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도로 열선 설치로 빙판이 발생하는 급경사 구간의 통행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강서구는 도로 열선 설치 외에 골목길 이면 도로 등을 대상으로 이동식 액상제설제 살포장치를 설치하여 제설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노후된 제설...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의 빼어난 구정 운영 능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강서구는 ‘2022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8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는 국정운영의 능률성과 효과성,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의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서울특별시는 행정안전부의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목표달성도와 노력도에 따라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의 실적을 평가했다. 그 결과 강서구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8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서울시로부터 3,300여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도 지원받게 됐다. 서울 강서구는 전체 평가지표 중 84% 이상의 지표에서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특히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율, 북한이탈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지원 활동성과, 일자리 사업 수행성과, 공공 취업 서비스 달성률 등...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10월 15일과 12월 3일 전통문화예술 공연 ‘풍류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획공연 ‘풍류’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전통문화예술의 멋과 흥을 느끼게 하고, 모든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10월 15일과 12월 3일 오후 3시 강서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10월 15일 공연에서는 부채로 아름다운 꽃을 만들며 자연의 섭리를 표현하는 은하예술단의 ‘부채춤’을 시작으로 우리소리 예술단의 ‘판소리 수궁가’, 현무용단의 ‘흥지무’ 등 신명나는 무대가 이어지며 흥을 돋운다. 또한 강서풍물단이 충청, 영남, 호남 우도의 3대 가락을 모아 하나의 악곡으로 편성한 ‘삼도사물놀이’를 펼치며 관객들을 우리소리에 빠져들게 한다. 12월 3일 두 번째 공연에서는 김민희예술단의 ‘가야금병창’을 시작으로 진솔무용단의 ‘허튼살풀이’, 박옥초소리예술단의 ‘경기민요’, 인간배우와 인형배우가 티격태격하며 재...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을 어르신들을 위한 디지털 문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문해교실은 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기 사용 교육을 제공해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입문), 카카오톡(기초), 키오스크(중급)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스마트폰 수업은 와이파이 켜기, 문자 메시지 보내기, 사진 촬영, 길찾기 등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활용법에 대해 알려준다. 카카오톡 수업에서는 프로필 만들기, 1:1 채팅하기, 이미지 공유하기 등 카카오톡의 주요 기능에 대해 쉽게 설명해준다. 마지막으로 키오스크 수업에서는 무인민원발급기 서류 발급, 패스트푸드 주문, 영화관 입장권 발급 등을 직접 체험해보며 키오스크 사용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업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주민들의 염원에 답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강서구는 오는 20일 “화곡도 마곡된다” 원도심 활성화(재개발·재건축)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오랜 기간 동안 화곡동 등 원도심의 재개발·재건축을 바라는 지역주민들의 염원에 답하기 위해 구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자리다. 이는 김태우 강서구청장이 후보시절부터 1순위 공약사항으로 내세운 “화곡도 마곡된다”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로 재개발·재건축을 위한 진행사항을 공유하고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강서구는 지난 8월 마곡지구 개발로 중심기능이 쇠퇴한 원도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강서구 내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으로 ‘원도심개발팀’과 ‘모아타운팀’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그간 강서구에서 추진한 사업들의 경과를 알리고 원도심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민관합동 원도심 추진위원회...

지난 25일(목) 오후 7시 서울특별시 강서구(구청장 김태우) 발산역 1번 출구 마곡 문화의 거리에 거리공연인 버스킹을 보려는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선선한 날씨에 어린이부터 MZ세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자리를 채웠다. 이날 마곡 문화의 거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그야말로 거리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홍대를 방불케 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도 공연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주민들과 어울려 음악을 즐기고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공연장에서 만난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다른 자치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하다 보니 젊은 세대들이 문화생활을 즐기러 홍대나 강남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다”며 “멀리 나가지 않아도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에서부터 출연진 섭외까지 모든 과정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연인, 친구, 가족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

서울특별시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24일(수)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로부터 ‘2022년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자치구’ 표창패를 받았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 강서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모금 사업이다. 2022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액 집계결과 서울특별시 강서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34억 5,302만 원을 모금했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20억 원을 한참 웃도는 금액으로 서울특별시 강서구는 2년 연속 우수 자치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우수자치구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기부자들 덕분”이라며 “구에서도 더욱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약자와 함께 걷는 강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특별시 강서구는 이날 전달식에서 표창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