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와 손잡고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서울특별시 강서구는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여성 특화 일자리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들이 직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교육은 오는 8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 2회, 총 80시간 과정으로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반려동물 관리 및 동물 매개치료 교육, 맞춤형 화장품 조제 및 디플로마 교육, 전산회계 자격 취득 및 엑셀 실무 교육 등 3개 과정이며 각 과정별로 20명을 모집한다.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 가운데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교육에 필요한 기본 재료 외 추가 재료비와 자격증 취득을 위한 ...

서울특별시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제164회 온라인 강서지식비타민 강좌 ‘마음이 흐르는 대로, 후회 없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인생을 살면서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우리들에게 어떤 선택을 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한국인 최초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소아정신과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마음이 흐르는 대로’의 저자인 지나영 교수가 나선다. 지나영 교수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교수로 승승장구 하다 갑작스런 난치병을 앓으며 깨달은 삶의 작은 교훈들을 이야기하며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특히 생각이 감정에 변화를 일으키고 행동의 변화까지 이끌어 낸다는 인지행동치료에 대해 설명하며 긍정적인 생각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정신의학적 관점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이번 강좌는 사전 신청 없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누구나 서울특별시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i강서tv에 접속해 시청할 수 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아카데미 여름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 핵심기술 중 하나인 코딩과 AR(증강현실)에 대한 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아이들의 재능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이번 여름캠프는 코딩아 놀자!, AR-t(아트)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먼저 ‘코딩아 놀자!’는 알고리즘과 인공지능에 대한 이론 수업과 코딩 실습을 통한 나만의 게임 만들기, 나만의 챗봇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7월 26일부터 28일까지이며,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각각 15명씩 모집한다. ‘AR-t(아트)’는 AR과 예술을 접목한 수업으로 드로잉으로 나만의 비밀 정원을 만들고 이를 AR로 직접 구현해 보는 과정이다. 수업은 8월 9일부터 12일까지이며, 1개 반 3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강서구에 거주하는 4~6학년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강서...

서울특별시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지역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강서 뚜벅이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강서구를 찾은 방문객에게 지역 명소와 문화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해 수준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강서 뚜벅이 여행은 허준박물관 코스, 겸재정선미술관 코스, 개화산 둘레길 코스 등 3개 코스로 운영된다. 먼저 허준박물관 코스는 허준테마거리를 시작으로 허준근린공원, 허가바위, 허준박물관, 약초원 등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한의약의 역사와 구암 허준의 발자취를 느껴볼 수 있다. 겸재정선미술관 코스는 겸재정선미술관을 중심으로 소악루, 궁산 땅굴 역사전시관, 양천향교 등을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워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개화산 둘레길 코스는 약사사, 봉수대 및 전망대, 무장애숲길, 방화근린공원 등 야외를 거닐며 여유롭게 자연과 역사를 즐길 수 있다. 투어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되...

서울특별시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 8기 4년을 함께 할 구정 슬로건을 오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정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민선 8기 강서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은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인 문구를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민선 8기 강서구의 비전과 정책방향을 반영한 구정 구호와 강서구가 지향해야 할 정책방향, 서울시 강서구의 새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문구다. 강서 전 지역의 마곡화,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 혐오·위험 시설로부터 안전한 강서 등 민선 8기 강서구의 5대 공약을 담아 문구로 잘 표현하면 된다. 공모는 서울시 강서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3일까지 강서구청 홈페이지(누리집)나 블로그 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에 접속해 게시된 링크(구글폼)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서울시 ...

서울시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주거위기가구를 위한 든든한 디딤돌을 마련했다. 서울시 강서구는 주거상실 위기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긴급 임시주택 ‘디딤돌주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갑작스레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잠시나마 경제적 부담 없이 편안하게 지내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디딤돌주택은 천재지변이나 임대료 체납, 가정폭력, 철거 등 긴급한 사유로 거주지에서 내몰릴 위기에 놓인 가구를 위해 임시로 머물 수 있는 거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강서구는 이번 디딤돌주택 운영을 위해 지난 4월 서울주택도시공사로부터 매입임대주택 4호를 유상으로 임차했다. 이어 사업 운영 기관인 (사)함께하는 나눔과 이음과의 업무협약 체결과 주택 보수를 거쳐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디딤돌주택 운영에 들어갔다. 디딤돌주택은 3룸 2호(54.84㎡, 51.87㎡)와 1.5룸 1호(38.68㎡), 원룸 1호(16.97㎡) 등 총 4호이며, 각 주택마다 냉장...

서울특별시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미래세대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예기치 못한 잦은 폭우, 폭염과 같은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는 등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서울시 강서구는 아이들 스스로 기후변화에 대해 생각하고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실천방법 등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계획했다. 공모주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천의지로,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의 원인과 대응 노력, 생활 속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절약 실천방법 등을 그림으로 담아내면 된다. 공모전에는 관내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은 8절지, 중학생은 4절지에 그려서 제출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7월 4일부터 29일까지 응모 신청서와 완성된 작품을 강서구 녹색환경과로 우편(양천로59길 38 강서구청 가...

이○영(여, 32세, 화곡동 거주)씨는 “구청에 방문할 일이 별로 없어서 오랜만에 왔더니 어디 부서를 찾아가야 할지 막막했어요. 근데 엘리베이터 옆에 터치스크린이 보여서 써봤더니 담당 부서하고 담당 찾는데 1분도 안 걸린 거 같아요. 세상 참 편해졌네요”라고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서울 강서구청이 미래형 스마트 청사로 거듭나고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인공지능(AI) 민원 안내로봇 ‘새로미’에 이어 청사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비대면 ‘스마트 청사 안내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생활환경 변화에 발맞춰 첨단 기술을 활용, 청사에 방문한 민원인들의 편의를 높인다는 취지다. ‘스마트 청사 안내 시스템’은 터치형 스크린을 통해 구청 내 각 부서 위치와 직원 현황 등 민원인에게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해 주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단순 청사 안내를 넘어 청사 내 구조는 물론, 이와 관련된 부서 좌석 배치와 담당자 얼굴 사진, 부재 사항,...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300년 전 겸재 정선의 숨결이 살아있는 궁산 일대에서 오는 11일 ‘제6회 겸재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겸재문화예술제는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상징이자 진경산수화의 대가인 겸재 정선의 화혼을 기리고 그의 정신을 계승하자는 취지로 마련한 차별화된 참여형 문화예술제다. ‘겸재를 만나다, 예술을 누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겸재의 주요 작품 활동지였던 궁산을 배경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17회 겸재전국사생대회, 겸재예술한마당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진행된다.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겸재전국사생대회’는 전국 유아 및 청소년이 참가해 겸재가 거닐던 수려한 궁산의 모습을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파스텔화 등 다양한 기법으로 화폭에 담는다. 사생대회 참가신청은 오는 10일까지 겸재정선미술관(02-2659-2206~7)으로 하면 되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초·중·고교 부문별로 상장과 함께 대상 각 1명 50만 원, 금상 각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주민들과 함께 자치분권을 알리고자 오는 9월 2일까지 ‘자치분권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올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자치분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자치분권 H.E.Y’다. 자치분권 H.E.Y의 ‘H(Hear! 들려주세요)’는 자치분권에 대한 개념과 필요성, 자치분권의 정책, 제도 소개(주민조례발안, 주민자치제 등)를, ’E(Eye! 보여주세요)‘는 자치분권과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Y(Yell! 외쳐주세요)’는 자치분권으로 변화하는 우리의 삶(청사진)을 뜻한다.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하면 된다. 단, 팀의 경우 5명 이하로 구성해야 한다. 작품은 H.E.Y와 연관된 5분 이내의 자유 형식 순수 창작 영상물이어야 하며, 1...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올여름 폭염 속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폭염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이에 서울 강서구는 폭염 상황관리 및 전달체계 구축·운영, 독거어르신,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 보호대책 마련, ‘무더위 그늘막 쉼터’ 및 ‘무더위 쉼터’ 운영, 취약 시설물 안전관리 및 도심 열섬 완화를 위한 살수차량 활동, 폭염특보에 따른 시민행동요령 등 집중 홍보 등 5가지 중점 과제를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비에 들어갔다. 폭염 대책기간인 9월 30일까지 평상시에는 상황관리총괄반, 긴급생활안전지원반, 시설대책반 등 3개 반 13명으로 구성된 폭염 상황관리 T/F팀이 상시 운영된다.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5개 반 27명으로 구성된 폭염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해 유관기관과 함께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 주민 피해를 예방한다. 특히...

서울 강서구청 민원실에 가면 인공지능(AI) 안내로봇 ‘새로미’를 만날 수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청사 홍보와 안내 서비스를 담당할 인공지능 민원 안내로봇을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다. 첨단 기술을 활용해 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방문객들에게 정보통신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는 취지다. 로봇의 이름은 ‘새로미’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명칭 공모에서 선정된 이름으로, 강서구를 대표하는 까치 캐릭터인 ‘새로미’의 이름을 그대로 따와 더욱 익숙하고 친근하게 와닿는다. 민원 안내로봇 ‘새로미’는 청사 1층 민원실을 스스로 돌아다니면서 민원인들을 응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사람 형태의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160cm의 키에 머리 부분 화면에 나타나는 얼굴 표정으로 감정도 표현할 수 있다. 또, 머리 부분에 설치된 카메라와 스피커를 통해 민원인을 인식하고 간단한 대화와 민원 안내가 가능하다. 로봇 몸통에 설치된 모니터에는 구 소개, 청사 및 조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