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공항동에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들이 하나로 모인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구는 국무조정실에서 주관한 ‘2022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문화‧체육‧전기 복합에너지 충전 센터 설립 사업’으로 참여해 최종 선정되며 국비 8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번 공모에 선정된 전국 총 92건의 사업 가운데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한 것이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보육·의료·복지·교통·문화·체육시설, 공원 등 일상생활에서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구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80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69억여 원을 들여 공항동 687-15번지 일원에 ‘문화‧체육‧전기 복합에너지 충전 센터’를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센터가 들어설 공항동 일원은 김포공항에 인접해 있어 여러 건축상의 제한을 받아 그동안 개발의 중심에서 소외된 지역이었다. 또한 마곡동, 방화동, 화곡...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화곡4동 일대 골목길이 더욱 화사하고 안전한 으뜸 골목길로 재탄생한다. 구는 서울시에서 주관한 ‘2021년 골목길 재생 자치구 공모사업’에 화곡4동 등촌로13길 144 일대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골목길 재생사업은 넓은 구역을 대상으로 하는 기존 도시재생사업과 달리 골목길 단위로 진행하는 주민생활 밀착형 소규모 방식의 재생사업이다. 이번에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화곡4동 등촌로13길 144 일대는 노후주택 밀집 지역으로 골목길 재생의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특히, 경사도가 높은 골목길과 노후시설물이 많으며, 인근에 초, 중, 고 학교도 위치해 있어 주민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보행환경 개선이 절실했다. 이에 구는 지역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의제를 발굴하였고, 이를 토대로 ‘화4한 으뜸 골목길 만들기’를 주요 내용으로 골목길 재생 공모사업에 도전해 이번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구는 화곡4동 지역 골목길 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서울...

여성 구직자를 위한 취업의 문이 열린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여성 일자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력단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구직자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박람회는 양천구와 서울남부고용센터, 강서고용센터, 서울여성발전센터, 강서여성새일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하며, 오는 10월 8일(금)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건강힐링문화관(양천구 남부순환로83길 54) 3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참여 기업은 총 12곳으로 강사, 상담원, 반려동물 관리사, 상품분류원 등 총 1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박람회에서는 기업과 구직자 간 일대일 비대면 화상 면접이 이뤄진다. 구직자는 행사장에 마련된 화상면접용 부스에서, 기업체 관계자와 온라인으로 접속하는 방식으로 면접에 참여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구직자는 사전에 정해진 시간에만 참가할 수 있다. 또 사...

“영상회의 공간, 무료로 빌려드립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화상회의 공간인 ‘디지털 영상 카페’를 구축하고 오는 1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수업과 재택근무가 보편화되면서 비대면 화상회의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개인이 회의장비와 공간을 찾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에 구는 등촌지역정보센터(강서구 화곡로63길 96, 4층)에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화상회의 전용 공간 ‘디지털 영상 카페’를 마련했다. 디지털 영상카페에는 컴퓨터, 대형 모니터, 웹캠, 유·무선 인터넷 등 영상회의를 위한 기본 장비를 갖추고 있다. 1인용 공간으로 최대 2명이 함께 회의에 참석할 수 있다. 화상회의, 인터넷 강의, 재택근무 등의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으며, 1회 최대 2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 부스 내 체온계, 손소독제 등을 비치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용할 수 있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7일(화) 오전 10시부터 110억 원 규모의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는 2월과 7월에 이은 올해 3번째 판매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려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강서사랑상품권은 110억 원 소진 시까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단, 1인당 월 7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한도는 200만 원이다.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다. 상품권 구입은 비플제로페이, 머니트리, 체크페이, 페이코, 티머니페이, 농협 올원뱅크 등 20개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사용 가능 업소는 강서구 소재 음식점, 미용실, 약국, 편의점 등 제로페이 가맹점 18,000여 개 업소이며, 이는 제로페이 가맹점 찾기 앱 서비스인 ‘지맵(Z-MAP) 어플’ 또는 ‘제로페이 홈페이지-제로페이 소개-가맹점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구매취소 시 전액...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사회적기업, 주민단체와 손잡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 에너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1년 주민참여‧디지털 기반 지역사회 현장문제 해결과제 공모’에 최종 선정된 ‘전력 데이터를 활용한 저층 주거지 취약계층의 에너지 소비환경 개선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공항동 도시재생지 일대 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전력 데이터를 활용한 마을 에너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취약계층의 에너지 소비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사업에 참여하는 취약계층의 전력소비 정보를 받아 스마트폰 앱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사용량을 안내하고 전력의 효율적인 활용을 유도한다. 전력 소비가 많은 시간, 전력 소비가 증가한 달 등 구체적인 에너지 사용 습관을 알리고 낭비 요인을 파악해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기 어려운 고령층 등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전화, 문자메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빈번히 발생하는 디지털 성범죄를 막기 위한 예방활동에 나섰다. 구는 학교 내 불법 촬영 근절을 위해 지역 내 학교 82개교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타지역 학교에서 불법 촬영 범죄가 발생해 상당수의 학생·학부모, 교직원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불법촬영시민감시단 8명, 여성안심보안관 8명, 강서안전지킴이 14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학교 내 불법 촬영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5개교, 중학교 22개교, 고등학교 23개교, 특수학교 2개교다. 점검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9월 3일까지다. 점검은 2인 1조로 편성된 점검반이 학교 내 화장실, 탈의실 등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가능성이 높은 장소를 선정해 육안으로 불법 촬영 의심물체와 정체불명의 흠집, 구멍 등을 빈틈없이 확인한다. 이후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 등 점검 장비를 통해 콘센트 등 전기장치와 나...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23일부터 11월 5일까지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 부설주차장이 본래 목적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는 등 활용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구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간제 근로자 5명을 채용하고, 담당부서 공무원 4명과 함께 점검반 4개조를 편성해 본격적인 점검에 들어간다. 점검 대상은 1990~1992년도, 2000~2003년도, 2017~2019년도에 사용승인된 일반건축물 3,725개소와 2020년도에 사용승인된 2,000㎡이상 집합건축물 18개소로 총 3,743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부설주차장 용도변경 여부, 부설주차장 기능 유지 여부, 30대를 초과하는 지하식 및 건축물식 주차장에 대한 방범설비 설치‧관리 등 준수사항, 기계식 주차장 정기검사 이행 및 무단 철거 여부 등이다. 구는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위반건축물로 등재하고 원상회복하도록...

서울 강서구가 코로나 시대 안전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선정해 ‘서울형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한 그릇 음식을 개인 수저로 함께 떠먹는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고 안전한 외식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다. 안심식당이란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하는 제도이다. 지정 요건은 음식을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및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올바른 마스크 착용, 음식점 소독 환기 등 ‘서울형 안심식당 4대 필수 과제’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업소이다. 신청대상은 일반 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으로, 현장점검을 거쳐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서울형 안심식당으로 지정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인증 스티커가 부착되고,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 안심식당으로 표시돼 홍보...

개화산이 맑은 물과 푸른 숲이 어우러진 생태공원으로 재탄생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개화산 되살리기’ 사업을 완료하고 시범 가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개화산 되살리기' 사업은 유출 지하수를 수원이 부족한 개화산으로 끌어들여 산불방지, 생태계류 용수로 활용하고 인공폭포나 생태수로를 만들어 친수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개화산은 계류와 약수터 수원이 고갈되면서 소생물들의 서식환경이 파괴되고 나무들이 고사할 뿐만 아니라 화재 위험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지난 2017년 주민설명회와 타당성 검증을 시작으로 인근 김포도시철도 제5공구에서 발생한 유출지하수 2만 2464톤을 활용, 개화산 되살리기에 돌입했다. 유출된 지하수를 활용해 인근 개화천에 물이 흐르게 하고 중계펌프장을 통해 이 물을 다시 개화산 정상까지 끌어올렸다. 이를 통해 개화산 정상부에는 힐링 숲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사찰인 약사사 진입로에는 생태 숲을 조성하고, 수생 동‧식물이 사는...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사회적경제기업의 보금자리 지원에 나선다. 구는 ‘강서구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에 입주할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생 기업과 예비 창업자에게 저비용 또는 무료로 사무 공간을 제공해 창업 초기 자본 부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취지다. 모집 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5곳과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려는 예비 창업자 4팀이다. 먼저 사회적경제기업 사무 공간은 공고일 기준(2021. 7. 26.) 법인이 설립된 지 5년 이내 기업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입주시설은 각 32㎡(약 10평)의 사무실과 책상, 서랍장, 캐비닛 등 기본적인 사무기기를 갖췄다. 사무실 면적에 따라 1년 동안 최대 총 4,244,000원의 임대료(대부료)와 동일 금액의 보증금을 납부하면 된다. 특히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에 해당하는 경우 보증금과 임대료가 50% 감면된다. 예비 창업자 4팀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2022년 대학 입시’도 알아보고 준비하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대입 전문가가 알려주는 ‘2022학년도 대비 언택트 수시 대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으로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하여 수험생들이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강서구청 유튜브(www.youtube.com/gangseotv)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의에는 EBSi 입시 대표강사이자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 '학생부 종합전형 핵심 전략'의 저자인 윤윤구 강사가 나섰다. 주요 강의 내용은 ‘6월 모의평가 분석’과 ‘주요 대학 수시 지원 전략’이다. 6월 모의평가를 바탕으로 2022년 수능에 대해 미리 내다볼 뿐만 아니라 대학별 수시전형 분석을 통해 9월에 예정된 수시 모집에도 대비한다. 아울러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가진 궁금증 해결을 위해 댓글을 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