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애견인들을 위해 반려동물 세미나를 열고 올바른 애견문화 확산에 나선다. 구는 오는 14일 오후 2시 강서평생학습관에서 반려동물 문화교실 개그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그 콘서트'는 '개'와 '그'들의 토크 '콘서트'의 줄임말로 반려견을 키우면서 느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각종 사회적 이슈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다. 이번 세미나는 ▲페티켓 강의 ▲반려견 에티켓 교육 ▲동물상식 ox퀴즈 ▲동물보호법 ▲1:1 행동교정 상담 등 반려동물을 키울 때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다. 구는 이번 시간을 통해 반려동물을 이해하고 잘못된 훈육으로 비롯된 문제행동을 돌아보며 이웃 주민과 반려동물로 인한 다툼을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그콘서트'는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반려동물은 동반하지 않는다. 신청은 www.clearcity.kr에서 가능하며 1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30일(화)부터 오는 11월 3일(토)까지 5일간 강서구 내 다양한 동아리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강서생활예술축제 ‘강서는 뭉클뭉클’을 개최한다. 강서생활예술축제는 동아리들이 지역생활예술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아리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다. 구는 이번 축제를 위해 지난 6월부터 강서구에서 활동하는 생활예술동아리 113곳을 발굴하였으며 8월에는 발굴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참가신청을 받아 축제를 준비했다. 축제에는 31개 동아리 250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며 각 동아리들은 자신들이 준비한 작품을 전시하거나 공연무대를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우선,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강서문화원에서 11개 생활예술동아리 작품전이 열린다. 민화, 산수화, 캘리그라피, 한지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아리 회원작품 87점이 전시된다. 11월 3일 오후 2시부터는 우장산근린공원 야외공연장과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20...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2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원당근린공원에서 ‘까치나눔장터 집중 참여의 날‘을 개최한다. 구는 매주 토요일 이곳에서 열리는 상설 재활용 장터인 까치나눔장터에 보다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단체와 자원봉사자 및 구청 45개 부서를 비롯한 총 200여 개팀 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다. 또, 아이들의 환경교육을 위해 학부모가 함께하는 어린이 장터도 마련된다. 나눔장터에서는 유아용품, 주방기구 및 중고가전 등 평소 가정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서로 자유롭게 교환하거나 시중의 중고장터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재활용품 교환 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 및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주민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부스가 마련된다. 에너지절약을 위한 에코마일리지 사업과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홍보 부스와 함께 승용차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23일(화) 오전 10시 30분 가양레포츠센터에서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장애인어울림한마당 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내 장애인, 장애인가족 및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육활동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또, 지역 내 12개 장애인단체 및 60여개 시설 및 기관 종사자도 모두 참여해 행사의 의의를 더한다. 이 날 열리는 단체경기는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이 서로 힘을 모아 함께 하며,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구성했다. 큰 공 굴리기, 박 터트리기, 릴레이 달리기, 과자 빨리 먹기 등 6개 종목을 지역별 4개팀(사랑, 소망, 희망, 자립)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와 함께 식전과 행사 중간에 난타 및 품바공연을 통해 축제의 흥을 한껏 돋을 예정이다. 단체 경기가 끝나면 이 날 행사를 위해 장애인들이 공들여 준비한 숨은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장기자랑을 통...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화재사고의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재난취약시설 등에 ‘화재 대피용 구조 손수건’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10월 중순까지 어르신들이 많이 이하는 구립경로당 46곳과 소방서 등에 4,000매의 손수건을 배부한다. 화재대피용 구조 손수건은 밀봉된 상태로 배치된다. 손수건에는 유독가스로부터 호흡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연기를 막아주는 필터와 자연 추출성 특수용액이 포함되어있다. 사용법은 화재발생 시 신속하게 개봉하여 손수건 안쪽에 손을 넣어 코와 입을 감싸듯 사용하며 낮은 자세로 대피하면 된다. 구는 화재대피용 손수건이 재난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대피하도록 도와 인명피해를 크게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경로당 관계자들에게 긴급 상황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화재대피용 손수건을 눈에 잘 보이는 장소에 비치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올바른 손수건 사용법을 교육하기 위해 재난안전과 및 동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손주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조부모를 위해 올바른 손자녀 교육법을 제시한다. 구는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부모를 대신해 손주를 맡아 양육하는 조부모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이에 도움을 주고자 ‘2018년 하반기 좋은 조부모 교실’을 운영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최근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많은 조부모들이 프로그램 재참여 의사와 함께 실제 육아에 꼭 필요한 손자녀 대화법 등에 대한 강의 신설 요청이 많았다. 이에 따라 구는 프로그램 운영횟수를 기존 연 1회에서 연 2회로 늘리는 한편, 실제 육아에 도움이 되는 유아놀이법 등 과정을 새롭게 반영했다. 1주차에는 ▲조부모를 위한 전통육아의 놀라운 지혜를 주제로 전통육아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비결을 알려주고, 2주차에는 ▲조부모 교실이 좋은이유, 3주차에는 ▲내 손자녀의 마음읽기와 행복소통법, 4주차에는 새롭게 신설된 ▲내 손자녀를 위한 안전한 먹거리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20일(목) 방화근린공원에서 “제5회 Dream Job 페스티벌 -꿈愛 반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직업세계를 체험하면서 자신만의 꿈과 끼를 찾고 진로를 탐색하는 체험행사로 자유학기제 중학교 1학년생 3천5백여 명과 직업 멘토 700명이 참여한다. 올해는 ▲꿈!에 끌리다 ▲꿈!에 설레다 ▲꿈!이 빛난다▲꿈!아 피어라 등 4개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며, 5개의 세부 분야(끌림, 설렘, 두근두근, 무한상상, 취향저격) 160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희망하는 분야의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시간을 가진다. 우선, 끌림 체험부스에서는 특성화고 진학·진로·심리상담 등 아이들의 꿈에 대한 고민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아이들은 각자의 꿈을 찾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설렘 체험부스에서는 감성·문화·예술 분야의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큐레이...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중국 내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대륙 공략에 나선다. 구는 이화의료원 등 의료기관 및 유치업체 등 20명으로 구성된 ‘강서 미라클메디특구’ 대표단을 이끌고 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중국 난징시 리수이구를 방문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중국 사드 제재 완화 등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 기대감이 어느 때 보다 높아짐에 따라 중국시장에 대한 선제적인 공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번 대표단은 △양구간 전략협력 MOU, △의료교류설명회, △나눔진료 등 크게 세 가지 분야에 중점을 두고 방문을 진행한다. 먼저 11일에는 난징시 리수이구구청을 방문해 양구간 도시계획, 산업발전, 의료, 관광 등 산업분야 기술교류 및 기업협력 채널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양구간 전략협력 MOU'를 체결한다. 이어서 12일에는 난징시 리수이구 인민병원을 찾아 병원, 여행사협회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미라클메디특구의 의료 인프라 및 관광자원 등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13일부터 이틀 간 구청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 등으로 농‧특산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추석 장바구니 물가를 걱정하는 주민들을 위해 곡류, 과실류, 나물류를 비롯해 280여 품목의 다양한 농‧특산물과 제수용품을 중간 유통과정 없이 시중보다 10~20%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하는 이번 장터에는 임실, 상주, 태안, 강릉, 여수, 함안, 순천, 정읍, 남원, 청양, 괴산 등 11개 자매결연지에서 직송된 최상급 품질의 지역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인다. 각 판매대에는 무료시식 코너를 마련해 제품홍보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장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넉넉한 시골인심까지 선사한다. 또 장터 한편에는 잔치국수, 부침개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장터를 함께 열어 시골장터와 같은 풍성함과 정겨움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산지직송의 품질 좋은 안전한 먹거리를 알뜰하게 장만할 수...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구민회관에서 '2018 자치회관 동아리 어울마당'을 개최한다. 강서구는 20개 동 자치회관 동아리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숨은 끼를 마음껏 펼치며 서로 화합하는 열정과 소통의 무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어울마당은 각 동을 대표하는 동아리 1팀씩이 출연해 경연을 펼치는 발표회와 회원들의 작품 전시회로 이루어진다. 발표회는 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펼쳐진다. 발산1동 라인댄스 동아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총 20개동 동아리팀이 무용, 댄스, 악기연주, 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남다른 장기를 뽐낸다. 현장에서는 작품성과 협동성, 관객호응도를 종합평가해 시상식을 진행한다. 또한 자치회관 동아리 활성화에 기여한 프로그램 강사들을 선정하고 감사장을 수여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작품전시회는 6일 오후 2시부터 8일 오후 5시까지 이틀에 걸쳐 구민회관 우장갤러리에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공항 고도제한 완화에 필요한 법제적 준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고도제한 완화 정착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달 21일(화) 국토교통부는 항공학적 검토 전문기관을 한국교통연구원으로 지정 고시했다. 지난 2015년 6월 항공학적 검토 제도에 관한 제반 규정이 항공법에 명시된 지 3년 만에 후속 절차가 완료됐다. 이에 따라, 강서구민의 70년 숙원사업인 고도제한 완화에 필요한 법제적 준비가 모두 마무리 된 것이다. 구는 2012년 8월 양천구, 부천시와 함께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공동 연구용역을 통해 현재 해발 57,86m의 두 배가 넘는 119m까지 고도가 완화되어도 비행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도출한 바 있다. 2013년 9월에는 전국 최초로 고도제한 완화 추진지원에 필요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민간위원회인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30만 주민서명 운동을 전개했다. 서명에 참여한 34만 명의 주민 의견...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저층 주택비율이 높은 지역의 범죄 예방을 위한 ‘2018년 스파이더범죄 예방사업’조성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 강서경찰서와 TF팀을 구성해 다가구, 연립 등 저층 주택 비율이 80%이상인 화곡1동 지역을 올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참여율을 높였다. 해당 지역 내 250여동의 저층 주택을 대상으로 건물외벽, 각종배관, 창틀 등에 특수형광물질 도포 작업, 경고판 설치 등을 이달 초 마무리 했다. 도포된 특수 형광물질은 평상 시 확인이 어렵지만, 특수 UV조명을 비추면 지나간 자리에 지문, 발자국 등 증거가 남아 범인 검거에 유리하다. 또, 사업대상지 주요 길목 5곳에는 해당지역이 스파이더 범죄예방마을임을 알리기 위한 경고판을 별도로 부착하여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했다. 지난 해 강서구 사회조사 결과 도시안전을 위해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