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관악구가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2026년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총 21개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가 참여하며, 각 상권별 특색을 살린 축제, 페이백 행사, 버스킹 공연, 등산객 연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

관악구가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2026년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총 21개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가 참여하며, 각 상권별 특색을 살린 축제, 페이백 행사, 버스킹 공연, 등산객 연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

관악구가 관악구자원봉사센터, 동국제약과 협력하여 시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시각장애인 크루즈 나들이' 자원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시각장애인들이 한강 크루즈 탑승, 산책 등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국제약은 큰 글자 도서 20권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관악구가 원가 상승 및 자재 수급 차질 우려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관급공사 조기 발주, 선금 지급, 관급자재 선고지 제도 활용 등 신속 집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공사대금 신속 지급으로 임금체불 예방 및 근로자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안전관리 강화 및 하도급 계약 시 안전 조항 반영으로 현장 근로자 안전을 확보한다. 관내 업체와의 수의계약 확대 및 계약 횟수 제한으로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계약 업무 매뉴얼 구축 및 직원 역량 강화로 행정 효율성을 높여 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 및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한다.

관악구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체계를 수시 부과로 전환하여 차량 말소 후 발생하는 '뒷북 고지서'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이번 조치는 차량 말소 후에도 정기분 부과 시까지 소유 기간에 따라 부과되던 후납제 방식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말소 후 1개월 이내에 수시 부과 및 환급 안내를 실시하여 납세 편의를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관악구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벤처창업 기업과 공공기관이 상생하는 '관악형 협력 모델'을 고도화하기 위해 '관악S밸리 기업 혁신기술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의 기술 실증과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하며, 서울대 RISE 사업단,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공유회에는 관악구청 11개 부서, 복지관, 고등학교, 서울대 등 공공기관과 약 20개 관악S밸리 입주기업이 참여하여 혁신기술 피칭 및 1대1 미팅을 진행했다. 향후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기업은 공공기관과 공동으로 기술 실증을 진행하고, 성공 사례 발표 및 MOU 체결 등을 통해 공공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관악구가 공영주차장 확충과 '관악 강감찬 버스'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복지를 확대하고 있다. 다세대·다가구 주택 밀집 지역의 주차난과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이동 불편을 해결하며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관악구가 매년 추진하는 '관악형 아트테리어 사업'을 통해 골목 상권의 영업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을 유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예술가와 소상공인의 협업으로 간판, 천막, 차림표 등을 맞춤형으로 개선하며, 최근에는 청림로드, 조원복길, 보랏빛거리 등 3곳의 상권을 대상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참여 소상공인의 90% 이상이 만족했으며, 매출 증대 효과와 함께 지역 예술가와의 상생 체계 구축을 호평했다. 또한, 사업에 필요한 자재의 95% 이상을 관내 업체에서 조달하여 내수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8년간 총 82억 원의 예산으로 약 2500개 업체의 환경을 개선했으며, 사업 방식 또한 전문 업체의 책임 시공 및 상권 통합 단위 지원으로 전환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관악구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예술가 활동 지원을 위한 상생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민생 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관악구가 낡은 어린이공원 4곳을 약 10억 원을 투입해 전면 리모델링하고, 트램폴린 등 신개념 놀이시설과 범죄예방설계(CPTED)를 적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놀이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지난해에도 13개 공원을 정비하고 4곳에 물놀이터를 조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관악구가 청소년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과 창의성 향상, 미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뷰-티(ViewTeenager)'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숏폼 콘텐츠 및 AI 이미지 제작 등 실무 중심 교육과 함께 청소년 축제 홍보 활동까지 연계하여 현장형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제공한다.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7회 진행되며, 관내 중학생 및 고등학생 1학년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관악구가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지방세 납부 기한 연장, 징수유예 등 세정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수출기업, 자영업자, 운송·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법인 및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연장하고, 맞춤형 세정 지원과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

관악구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청년 1인가구 비율을 고려하여, 오는 29일 별빛내린천 일대 마음건강축제에서 '청년 1인가구 시그널 존(Signal Zone)'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9~39세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AI 타로, 그림 검사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마음 건강을 확인하고, 필요시 1:1 전문 상담 및 문화 활동 연계를 지원하여 청년들의 정서적 어려움 해소와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