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구의역 인근에 위치한 동부지법, 지검 및 KT 부지 개발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오는 15일 오후 7시 광진구청 제1별관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정비촉진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구의역 인근 동부지법․ 지검 및 KT 부지에 대한 개발계획으로 광진구 통합청사(구청,구의회,보건소)를 이전하는 것을 포함하여 업무, 호텔, 판매시설 및 공동주택 건설 등 복합개발하는 것에 대한 주민 및 관계 전문가 등으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구의역 역세권개발의 핵심지역인 자양동 680-63번지 일대 자양1재정비촉진구역은 전체 면적 78,147㎡로, KT 부지와 대법원, 법무부, 미래창조과학부 소유의 부지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3월 동부지방법원 및 검찰청이 송파구 문정동으로 이전함에 따라 주변 개발여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업무, 호텔, 판매시설, 공동주택 등 현재 여건에 맞게 개발하고 1960년대에 지어져 노후되고 안전상 문제가 있...

자투리텃밭, 옥상텃밭, 학교텃밭 등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이번에는 도시양봉 체험학습장을 조성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에서 친환경 꿀 수확과 함께 양봉에 대한 정보와 기술을 익히는 건전한 여가활동 등 구민의 건강한 삶을 돕고 나아가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에 이바지 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광장동 자투리텃밭 뒤편에 조성한 체험학습장에는 총 5통의 벌통이 설치돼 있어 있으며, 운영은 구 담당공무원이 상시 근무하며 꿀을 채취하고 있다. 광장동 자투리텃밭 쪽 도시양봉 체험장에서는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쉽고 재밌는 내용으로‘도시양봉 체험 및 학습활동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6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총 10회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지역 내 5~7세 및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회당 30여 명씩 참가할 수 있다. 교육은 원익진 (사)한국양봉협회 서울지...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2017 청년 사회적경제 서포터즈’를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2기를 맞는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제고하고 미래의 경제 주역인 청년에게는 사회적경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모집대상은 광진구 소재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또는 구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이면 가능하다.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운영이 가능해야 하며,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많고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20명으로, 2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 1일부터 8월 25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청년 사회적경제 서포터즈는 광진구 사회적경제기업을 탐방 및 조사 후, SNS를 통한 홍보활동을 통해 기업의 발전 및 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홍보사절단이다...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21개 환경단체,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진 녹색문화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절약과 환경보전을 주제로 민간주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녹색생활 실천의식 확산과 저탄소 사회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지난 4월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모했던‘청소년 환경작품 공모전’우수작을 시상했다. 녹색문화한마당에서는 구립어린이집 원생 50명과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에너지수호천사단 30명이‘탄소제로’를 주제로 노래와 퍼포먼스, 환경 글짓기 우수작 낭송, 환경작품 수상작 전시 등 청소년들의 환경의식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 펼쳤다. 또한 모든 참가자는 아차산에 자생하는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아차산 정화활동을 하고, 행사장 한쪽에서는 자전거 페달을 밟아 운동을 하며 솜사탕을 만드는 흥미로운 체험이 진행됐다. 김기...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며 때에 따라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한다. 5월 중순부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폭염을 비롯한 여름철 각종 재해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2017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5월 22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5개월동안 여름철 종합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수방, 폭염, 안전관리, 보건관리, 생활불편해소 등 5대 분야에 대한 대책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우선, 갑작스러운 기상이변으로 인한 폭우 등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위기대응 기능별 효과적인 재난예방 및 초동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우기 전까지 빗물펌프장·수문 등 방재시설물 점검을 실시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에는 대중 언론매체 등을 활용해 재난상황과 시민 행동요령을 실시간으로 전파한다. 구는 폭염 대비에도 만전을 기한다. 홀몸어르신, 지역 내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보...

무인 주차공유서비스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한 사물인터넷을 주차차단시스템(파킹락)에 설치해 주차공간을 공유하는 서비스로 이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주차장 이용 가능 여부 및 요금 등 주차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주차난 해소와 공유서비스 확산을 위해 ㈜한국주차공유서비스와‘사물인터넷(IoT)기반 주차면 무인공유서비스 확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 23일 광진구청에서 열린 이번 협약을 통해 구가 그린파킹 주차장, 부설주차장 등 민간주차장을 대상으로 무인주차 공유서비스를 홍보하고 주차장 공유 신청에 따라 ㈜한국주차공유서비스는 무인 주차차단시스템 운영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주차차단 시설물이 설치된 공유 주차면을 이용하는 구민은 스마트폰으로 주차장 조회 및 예약, 요금결제, 주차차단기 제어가 가능하여 주차장을 찾는 번거로움없이 손쉽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구는 주차면을 제공하는 신청자에게는 무인 주차차단시스템을 무상으로 설...

서울 광진구 내 다문화 가정은 2014년 기준 2,423세대, 2015년 기준 2,586세대로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 하지만 국제결혼으로 한국에 온 결혼 이주여성들은 한국어부터 시작해 모국과 다른 생활문화로 한국에 정착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늘어나는 다문화가족에 맞춰‘다문화가족 쉼터’를 올해 5월 자양동 공공힐링센터(아차산로24길 17) 완공에 따라 이전, 새롭게 단장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9년 개소한 광진구 다문화가족 쉼터는 다문화가족의 모임 장소이자 교육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내실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힐링할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여 다문화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한국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새롭게 이전된 다문화가족 쉼터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며 다문화 가정에 필요한 정보교류의 공간으로 친목도 도모할 예정이다. 쉼터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일어나는 이상기후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인한 오존층 파괴 등 환경오염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 탄소제로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제22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광진 녹색문화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절약과 환경보전을 주제로 민간주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녹색생활 실천의식 확산과 저탄소 사회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21개 환경단체,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먼저 1부에서는 지난 4월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모했던‘청소년 환경작품 공모전’우수작을 시상한다. 글짓기와 그림 우수자 12명에게 상장을 주고, 환경보호에 앞장서온 환경분야 유공자 5명에게도 표창을 수여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본격적인 환경 관련 공연과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인‘광진 녹색문화 한마당’이 열린다. 먼저 구립어...

100세 시대를 맞이한 요즘,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잘못된 건강상식으로 오히려 건강을 해치거나 바쁜 생활 속에서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에 광진구에서는 올해로 13년째 건강한마당을 개최해 구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와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해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켜 주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2017 광진건강한마당’은 오는 3일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능동 어린이대공원 내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축하공연, 건강체험, 어린이 건강 포스터 그리기 대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진지사, 광진구한의사회,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등 10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부스를 선보인다. 건강검진과 관련해서 한의사 무료상담과 약재를 처방해주는‘한방진료, 내 몸 챙기기’, 혈...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이길순 씨(67세), 평소 허리통증과 하지 근력 약화로 꾸준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을 들었다. 그러던 중 이 씨는 갑작스런 통증 및 건강악화로 건국대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마친 후 퇴원하게 되었지만 걱정이 한 가득이었다.“병원에서는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이 다 봐주셨는데 퇴원하면 이제 어떻게 건강관리를 해요?”걱정스런 말투로 담당 주치의에게 하소연을 하던 중 퇴원 후에도 광진구보건소에서 지속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안심이 되었다. 어르신 건강관리연계 서비스를 받게 된 이길순 씨는 앞으로 건국대병원에서 퇴원 시 제공된 자료를 토대로 악력, 균형잡기, 영양 및 운동능력, 우울 등과 같은 사전·사후 건강측정, 주 1회 영양관리·근력강화교육, 어르신 신체활동 증진 및 식생활지침 포스터 제공, 1일 2회 고단백 영양죽 제공, 건강문제 발생 시 건국대학교병원 연계 등 광진구보건소 소속 담당 방문간호사로부터 8주 동안 ...

농업진흥청에 따르면 성인 암환자를 대상으로 개발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지난해 8~12월까지 경기지역암센터 암환자에게 주1회 8번 원예치료를 적용한 결과 정서적 삶의 질이 개선되고 스트레스는 낮아지고 일명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에서는 텃밭 가꾸기를 통해 구민의 건강한 삶을 돕고자 다양한 ‘텃밭 원예치료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선 구는‘싱싱텃밭’을 이용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시설 내 텃밭을 조성한 후 도시농업전문가를 활용해 원예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설 이용자의 정신적 치유를 돕고 복지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이번달부터 7월까지 매주 1회 총 20회에 걸쳐 운영되며, 지역 내 요양원어르신과 센터아동 총 4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프로그램에 활용되는 싱싱텃밭은 총 300㎡로 손효정 도시농업전문가가 텃밭 이름표 만들기와 지주 ...

서울시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구민의 화합 한마당‘제22회 광진구민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25일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광진구는 지난 1995년 성동구에서 분리된 후 조례를 제정해 아차산성이 사적 234호로 지정된 날인 5월 25일을 기념‘광진구민의 날’로 선포하고, 올해로 22회째 해마다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구민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김기동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등 주요내빈과 광진구민 1천여 명이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지난해 광진구민대상 효행부문 수상자인 윤석필(70세, 여)씨의 구민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광진구민대상 수상자 시상식, 구청장 기념사 및 내빈 축사, 동영상 상영, 인기가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구는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온 모범구민을 발굴, 표창하는‘광진구민대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