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가 교육부 주관 '2026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공모에 선정되어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 및 평생교육 기반 확대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학습 접근성 개선, 관계기관 협력 강화 등을 통해 포용적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 가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설 연휴 기간 구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보호, 물가 안정, 교통 대책, 의료 공백 최소화, 청결 유지 등 8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관리하며, 재난안전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광진구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2월 25일 '2026 광진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2026년 정책자금, 신용보증,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상담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은 2월 20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울 광진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광진구는 민원행정 전략, 제도 운영, 민원 처리, 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민원대응팀 신설, 민원약자 우선창구 운영, 다국어 민원 안내 강화 등 이용자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또한, 구청장과의 대화 등 주민 소통 채널을 통한 적극적인 활동으로 만점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민원 환경과 서비스 수준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결과이며, 광진구는 앞으로도 민원인 중심의 고객감동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관내 15개 학교에 뮤지컬 '빅터' 공연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문화 예술 경험을 확대했다. 학생과 교사의 86%가 만족했으며, 2026년부터는 문화 활동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2026년까지 활동할 '광진 SNS 서포터스' 16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구정 홍보 활동에 나선다. 서포터스는 구민의 시선으로 구정 소식을 전달하며,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구민과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진구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9일부터 14일까지 관내 8개 전통시장에서 명절 이벤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 제사용품 할인 판매, 상품권 및 경품 증정,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또한, 광진구청 직원들도 자율적으로 전통시장을 찾아 소비를 촉진하고, 설 연휴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 점검도 완료했다.

광진구가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를 위한 보훈 지원 정책 및 혜택 안내를 강화한다. 맞춤형 안내와 함께 주요 혜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홍보지, 안내 포스터를 제작·배부하고,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특히, 교통약자 무료셔틀 '동행버스' 노선도 변경 정보를 제공하여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또한, 구청 누리집과 SNS를 통해 온라인 홍보도 병행한다.

광진구가 청년의 자립과 행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에 총 30개 사업을 78억 원 예산으로 시행하며,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내일저축계좌, 청년월세 지원, 문화생활바우처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진입과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청년복지관 개관을 통해 청년들의 복합적인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광진구가 2월 6일 평생학습센터에서 '2026년 광진구 평생교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성과 공유와 2026년 사업 방향 안내, 공모사업 계획서 작성 특강 등을 포함하며,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와 구민들의 학습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광진구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리마크빌 구의' 입주를 3월부터 시작한다. 총 439세대 규모로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합리적인 임대료와 기본 가전,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하며, 2026년 2월 5일부터 8일까지 청약을 받는다. 구의역 초역세권에 위치하여 교통 및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며, 광진구는 이를 통해 '청년 희망 도시 광진'을 실현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지역 기업 및 안경원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 36명에게 시력 교정 안경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 교정을 받지 못하는 아동들의 학습 및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저소득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호야렌즈와 청년 기업 모임 '흑자회'가 총 2,232만 원 상당의 기능성 렌즈와 맞춤형 안경테를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