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신규 인증을 받았다. 광진구는 민원 약자 배려 설계, 탁월한 접근성 및 안전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통합민원실 운영, 민원대응팀 신설, 장애인 겸용 번호표 발급기 및 도움벨 설치, 365일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등을 통해 구민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했다.

광진구가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가진 초기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광진경제허브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을 갖춘 유망 기업을 발굴하여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지원하기 위함이며, 창업 3년 이내 기업, 예비창업기업, 벤처인증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 입주 기업에게는 저렴한 임대료와 함께 회의실, 테스트 베드 등 업무 지원 시설 및 투자 연계, 창업 지원 컨설팅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2026년 1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진경제허브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광진구가 구민 편익 증진 및 생활 불편 개선을 위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해 공개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건대입구역 일대 불법노점 정비를 통한 보행환경 개선이 선정되었으며, 주민세 납부 편의 증진, 지역사회 협력형 교육 기반 구축 등도 우수 사례로 뽑혔다. 광진구는 이번 선정 결과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적극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사례 담당 공무원에게는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복지달력과 복지지원 안내문을 제작·배포한다. 복지달력에는 2026년부터 변경되는 복지 정책과 주요 서비스 내용, 유관기관 연락처 등이 담겨 있으며, 정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신규 수급자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한다. 복지지원 안내문은 신규 책정 통지서와 함께 발송하고 동 주민센터에 비치할 예정이다.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서 유관기관, 민간단체, 기업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신속한 상황 전파와 효율적인 현장 관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관 협력과 안전 전문가 자문을 통한 훈련 실효성 증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광진구는 2026년 1월 1일 아차산 어울림광장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풍물패 길놀이, 축하공연, 새해 소원지 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광진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의 4차 산업 교육 시설인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을 개관하고, 이를 기념하는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체험관은 로봇, 코딩, 자율주행, AI, 드론 등 최신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융복합적 사고력과 창의성 함양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2년 연속 수능 만점자를 배출한 광남고등학교를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구청은 '쉼 없는 자율학습실' 운영 지원, 수·과학 융합 아카데미, 모의면접 특강 등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문화교육국 신설 및 교육경비보조금 증액을 통해 '문화교육도시 광진'을 실현하고 있다. 만점자는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을 강조하며 후배들에게 격려를 전했고, 구는 내년 2월 만점자와 함께하는 특강을 준비 중이다.

광진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기초 '구' 단위에서는 유일하게 1등급을 획득했으며, 민원인 대상 부패 경험률 4년 연속 '제로'를 기록하는 등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이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한 부패 예방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청렴 정책을 더욱 확산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청렴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광진구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천만 원을 확보, 총 2억 원을 투입해 '광진구 어르신 활력 업(UP) 스포츠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50~60대 중장년층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르딕워킹, 슬로우조깅 등 6개 종목의 스포츠 강좌를 제공하여 건강 증진 및 건강수명 연장을 도모한다.

광진구가 지역 돌봄 주체들이 모인 '광진형 통합돌봄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및 실무자 역량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 사업 영상 시청, 전문가 강의, 실무 지침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진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개소 3주년을 맞아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삶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자기돌봄 역량 강화, 재무·주거·안전 등 필수 생활 기술 교육,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생필품 및 이사비 지원, 동아리 및 친목 도모 프로그램, 공유 공간 및 생활 물품 대여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지난 한 해 21,973명이 센터를 이용했으며, 구는 5대 분야 35개 사업을 통해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